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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인, "첫 하프 마라톤 완주"… 모습 봤더니?

    정해인, "첫 하프 마라톤 완주"… 모습 봤더니?

    배우 정해인이 하프 마라톤 완주 소식을 알렸다.정해인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인스타그램)에 "인생 첫 하프 마라톤 대회 완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교보로런 참여 인증 사진을 올렸다. 정해인처럼 처음 도전하는 마라톤에서 부상 없이 달리려면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우선 무리하지 않게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달리는 것이 중요하다. 하프 코스를 뛴다고 하더라도 비슷한 동작을 반복하기 때문에 뼈, 근육, 인대에 미세한 손상이 생길 수 있다. 뛰는 과정에서 본인의 체력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기록과 완주에 집착해 달리면 무릎과 발목 부상 위험이 커진다. 마라톤 도중 잦게 발생하는 부상은 발목 염좌와 러너즈 니(runner's knee)라고 불리는 무릎 부상이다.발목과 무릎 부상을 막으려면 달리기에 적합한 운동화를 신는 게 좋다. 발목을 잘 보호해주면서 목이 높은 신발을 착용하고 끈을 단단히 매야 한다. 신발은 자기 발보다 10~15mm 더 큰 것을 신는 게 좋다. 양쪽 발의 크기가 다르면 큰 발 쪽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한다. 달리던 도중 땀 손실이 커지면 다리가 쥐가 날 수 있는데, 이땐 엄지발가락을 정강이 쪽으로 잡아당겨 장딴지를 펴 진정시켜야 한다.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달리기할 땐 체온이 상승하고 우리 몸은 이를 억제하기 위해 땀을 배출한다. 체내 수분과 염분과 칼륨 등의 전해질이 땀을 통해 소실되는데,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증이나 열사병이 발생한다. 중간중간 물이나 스포츠음료를 마셔야 한다. 운동 전후에는 탄산음료보다는 보리차나 과일 주스를 마시고, 커피나 술은 피해야 한다.마라톤 완주 후 마무리 운동은 필수다. 15분 정도 가볍게 조깅을 하는 등 마무리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갑자기 멈추면 심장에 몰린 혈액이 근육 쪽으로 순환하지 못해 맥박이 떨어지거나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다.
    피트니스한희준 기자2026/04/07 17:52
  • 정호영 셰프, “‘이 습관’ 때문에 후천성 뚱보 됐다”… 뭐지?

    정호영 셰프, “‘이 습관’ 때문에 후천성 뚱보 됐다”… 뭐지?

    ‘냉장고를 부탁해’, ‘흑백요리사2’ 등에 출연한 셰프 정호영(49)이 살이 찐 이유를 밝혔다.지난 5일, KBS2 ‘1박2일’에 출연한 정호영 셰프는 “나 같은 사람을 후천성 뚱보라고 한다”며 “요리를 시작한 뒤 늦게 먹고 바로 자는 습관이 반복되면서 살이 쪘다”고 말했다. 정호영은 과거 한 방송에서 “군대에 있을 때 몸무게가 60kg대에 복근도 있었다”며 “요리를 하고 몸이 커져 지금은 그때와 50kg 정도 차이 난다”고 밝힌 바 있다.정호영 셰프가 언급한 ‘늦게 먹고 바로 자는 습관’은 단순한 체중 증가를 넘어 만성 소화불량, 역류성 식도염, 불면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늦은 시간에 음식을 섭취하면 생체리듬이 교란되면서 포도당 대사 능력이 떨어지고, 혈당이 쉽게 상승해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야식은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변화를 유도해 식욕을 더 자극하고, 결과적으로 과식과 체중 증가로 이어지기 쉽다. 야식은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도 감소시켜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다음 날 피로감도 더 커질 수 있다.특히 식후 바로 눕는 습관은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다.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느슨해지면서 위산과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해 식도 점막을 손상시키고, 이는 역류성 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가톨릭의대 가정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식후 바로 눕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가슴 통증과 변비 증상을 더 많이 호소했으며, 위염 발생 위험은 59%, 위축성 위염 위험은 6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야식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밤에 야식을 참기 힘들다면 저녁 식사 시간을 늦추는 것도 방법이다. 늦게 먹어야 한다면 양을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잠들기 최소 2~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야 한다.
    다이어트김경림 기자2026/04/07 16:44
  • 윤승아가 단발머리 고수하는 이유… “이해가 간다”

    윤승아가 단발머리 고수하는 이유… “이해가 간다”

    배우 윤승아(44)가 단발머리를 유지하는 이유를 밝혔다.지난 5일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봄맞이 일상, 환절기로 바뀐 잘쓴템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윤승아는 “요즘 머리 진짜 많이 길었다”며 “긴머리를 더 선호한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단발 머리를 유지하는 이유에 대해 윤승아는 “머리가 길면 머리카락의 무게감 때문에 두피가 더 예민해지고 진짜 많이 아프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머리카락을 기르는 것이 무조건 탈모로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긴 머리카락일 때 헤어 스타일링, 생활 습관 등이 모발 장력을 높여 두피를 자극할 수 있다.머리카락이 길면 모발의 질량이 늘어 머리카락의 장력이 커진다. 이는 건강한 두피에는 큰 문제가 안 되지만, 출산·스트레스 등으로 두피와 모근이 약해졌다면 모낭과 모근에 쉽게 통증이나 자극을 줄 수 있다. 또 긴 머리의 경우 머리를 묶곤 하는데, 이때 모근에 가해지는 장력이 커져 자극이 더 심해져 두피 손상, 통증의 원인이 돼 탈모로 이어지기도 한다.이라크 바그다드 의과대학 연구팀이 여성 견인성 탈모 환자들의 머리카락을 묶는 방식, 지속 시간 등 머리카락 관리 습관을 분석했다. 그 결과, 모든 환자가 머리카락을 지속적으로 당기는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는 습관이 관찰됐다. 또, 포니테일 묶기를 자주 하는 환자는 앞과 옆 헤어라인 탈모가 주로 진행되는 등 자주 하는 헤어스타일에서 많이 당겨지는 모발의 위치가 환자별 탈모 발생 위치와 동일했다.긴 머리카락을 너무 꽉 묶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주기적으로 가르마를 바꿔주는 것도 방법이다. 또 젖은 상태로 오랜 시간 방치하거나 샴푸를 잘 헹구지 않으면 잔여 샴푸와 습기가 모근을 약화할 수 있어 꼼꼼히 헹구고 두피까지 완전히 건조해야 한다.
    화제와이슈김경림 기자2026/04/07 16:20
  • 앤 해서웨이가 거울 앞에서 하는 생각은? “의외네”

    앤 해서웨이가 거울 앞에서 하는 생각은? “의외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43)가 외모 강박에 시달린다고 밝혔다.지난 27일, 영국 ‘데일리메일(Daily mail)’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가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 5월호 인터뷰에서 ‘신체이형장애’를 겪는다고 고백했다. 앤 해서웨이는 “어떤 날은 거울을 보며 ‘나쁘지 않네’ 싶다가도 어떤 날은 ‘이게 뭐야’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술을 끊고 스킨케어에 집중하며 “거울 앞에서 ‘넌 마흔세 살이잖아, 마흔세 살 몸매로 보니 멋지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앤 해서웨이가 고백한 신체이형장애는 실제보다 외모의 결함을 과장되게 인식하고, 그로 인해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강박 행동을 반복하는 정신질환이다. 단순한 외모 콤플렉스와 달리 현실 왜곡 수준의 집착과 고통이 동반되며, 일상생활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발병 위험 요인으로는 어린 시절의 놀림, 학대 경험, 완벽주의적 성향, 사회적 외모 기준에 대한 압박 등이 있다.미국정신의학회의 진단 기준인 DSM-5에 따르면, 신체이형장애는 미미하거나 타인이 알아보기 어려운 외모 결함을 의식하고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로 인해 사회적·직업적 기능에 뚜렷한 손상이 나타나고, 외모에 대한 걱정으로 반복적인 행동이나 정신적인 행위가 나타난다. 우울증, 사회 불안장애, 강박장애, 대인기피와 같은 정신질환이 동반되기도 한다.문제는 많은 환자들이 이를 질환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한 외모 고민으로 여겨 치료를 미루는 것이다. 치료는 인지행동치료(CBT)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등의 약물치료가 병행되기도 한다. 특히 외모에 대한 자동적 부정 사고를 교정하고, 거울 확인이나 타인의 확인을 반복적으로 요구하는 행동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앤 해서웨이처럼 자신의 나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태도는 외모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는 데 도움 된다. 금주와 피부 관리는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피부 상태와 자기 인식 개선에 긍정적이다. 알코올 섭취를 줄이면 수분 손실과 염증을 줄일 수 있고, 꾸준한 스킨케어는 피부 장벽을 강화해 건조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화제와이슈김경림 기자 2026/04/07 15:50
  • “돌처럼 굳었다” 60대 男, 통풍으로 휠체어 신세까지… 무슨 일?

    “돌처럼 굳었다” 60대 男, 통풍으로 휠체어 신세까지… 무슨 일?

    수십 년간 진행된 통풍으로 관절이 심하게 변형되고 거대한 결절이 생긴 60대 남성 사례가 보고됐다.미국 레이크 이리 정골의학대 의료진은 결절성 통풍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관절이 변형된 63세 남성의 사례를 공개했다. 의료진에 따르면, 남성의 손등과 손바닥에는 딱딱하고 불규칙한 모양의 결절이 가득 차 있었으며, 이로 인해 손가락 관절이 심하게 변형돼 있었다. 무릎 부위 결절은 피부 궤양과 함께 하얀 결정 물질이 흘러나오는 상태였다. 혈액 검사에서 남성의 요산 수치는 정상 범위(3.5~7.2mg/dL)를 훨씬 웃도는 14.1mg/dL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확인됐다.남성은 1992년 처음 통풍 진단을 받은 이후,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통풍 발작을 반복적으로 경험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결절이 부드럽고 액체 같은 느낌이었지만 최근에는 돌처럼 단단해졌다”며 “통증과 부종이 반복됐고, 한 차례 물리적으로 제거했지만 일시적인 완화에 그쳤다”고 말했다. 결국 남성은 극심한 통증과 관절 변형으로 인해 휠체어에 의존해야 할 만큼 심각한 장애를 겪게 됐다.해당 남성은 만성 신장질환 4기, 고혈압, 빈혈 등 여러 기저질환을 함께 앓고 있었다. 특히 남성의 신장 기능은 정상의 25% 수준에 그쳐, 요산 배설이 원활하지 못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의료진은 “신장질환이 있는 환자는 치료 선택이 제한돼 관리가 더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통풍은 혈액 내 요산 수치가 높아지면서 요산 결정이 관절과 주변 조직에 쌓여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요산은 원래 소변을 통해 배출되지만, 생성량이 과도하거나 배설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 내에 축적된다. 이런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고 적절히 치료되지 않으면 요산 결정이 뭉쳐 덩어리를 형성하는데, 이를 ‘결절성 통풍’이라 한다. 결절은 주로 손가락, 발가락, 팔꿈치, 귀 등에 생기며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가 커지고 단단해진다. 이 과정에서 관절이 파괴되거나 영구적인 변형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는 요산 배출 능력이 떨어져 결절 형성 위험이 크다.통풍은 조기에 진단해 요산 수치를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가 늦어지면 관절 변형뿐 아니라 만성 콩팥병, 심혈관 질환 등 합병증 위험도 커진다. 붉은 육류, 내장류, 맥주 등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 섭취를 줄이고, 수분 섭취를 늘리는 등 생활 습관 관리가 중요하다.이 사례는 ‘큐레우스 저널(Cureus)’에 지난 3일 게재됐다.
    류마티스질환김영경 기자 2026/04/07 15:10
  • 우주에서도 포기 못 하는 운동… ‘아르테미스 2호’에는 어떤 운동기구가?

    우주에서도 포기 못 하는 운동… ‘아르테미스 2호’에는 어떤 운동기구가?

    달을 향해 머나먼 비행을 떠난 아르테미스 2호에서 우주비행사가 운동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CBS뉴스(CBS News)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선 조종 임무를 맡은 빅터 글로버가 승무원 탑승용 ‘오리온’ 유인 캡슐에서 ‘플라이휠(Flywheel)’을 이용해 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우주의 무중력, 극미 중력 환경에서는 근육이 더 이상 중력에 저항해 몸을 지탱할 필요가 없어 빠른 속도로 약해지기 시작한다.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근육은 허리와 목, 종아리, 대퇴사두근처럼 자세 유지에 기여하는 근육들이다. 이탈리아 나폴리대 연구팀에 따르면 우주에 2주만 머물러도 근육량이 20% 감소하고, 3~6개월의 장기 임무 시에는 30%까지 줄어들 수 있다. 마찬가지로 뼈에 가해지는 부담도 줄어들어 염분이 빠져나가고 강도 또한 떨어진다.임무 수행을 위해 평균적으로 6개월간 우주에 체류하는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우주비행사들은 ARED(Advanced Resistive Exercise Device)와 같은 특수 장비를 사용해 하루 두 시간 이상 근력 운동을 하며 손실을 최소화하고 있다. 다만 상대적으로 공간이 좁은 아르테미스 2호의 오리온 캡슐에는 높이 2.5m, 폭 1.5m에 달하는 ARED를 설치할 수 없어, 캐리어 크기의 소형 플라이휠을 사용하고 있다.플라이휠은 요요와 유사한 케이블 기반 장치로, 순수 물리 법칙만을 이용해 최대 180kg의 가변 저항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발판에 올라 줄을 강하게 당기면, 줄이 감겨 있던 원형 회전판이 빠르게 돌며 에너지를 저장한다. 전환 단계에서 줄이 끝까지 풀려도 회전판은 관성 때문에 멈추지 않고 계속 돌며, 이 힘으로 풀렸던 줄이 다시 반대 방향으로 감기기 시작한다. 사용자가 다시 감기는 줄의 힘에 저항해 천천히 버티면, 근육이 늘어나면서 힘을 쓰는 ‘신장성 수축’이 발생하고, 이는 마치 지구의 중력이 당기는 것과 유사한 자극을 근육과 뼈에 전달한다.이 장치는 별도의 전기 동력이 필요하지 않으면, 사용자가 세게 당길수록 저항이 강해지는 방식이라 실시간으로 강도 조절 또한 가능하다. 또한 플라이휠은 각 우주비행사에게 맞춘 특정 운동 설정이 가능하다. 우주비행사들은 이를 로잉머신처럼 활용해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발생하는 하중을 이용해 스쿼트·데드리프트 같은 하체 운동은 물론 이두 컬·업라이트 로우 등 상체 운동까지 수행할 수 있다.이번 임무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으로 저궤도를 넘어선 유인 우주 비행이다. 지구로 즉시 돌아와 의료 지원을 받기 어려운 환경인 만큼, 심장과 뼈, 근육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은 원활한 임무 수행의 필수 조건이다. 우주비행사들은 하루 30분간 정해진 플라이휠 운동을 통해 비행 기간 중 근력과 심혈관계 건강을 유지하게 된다.
    피트니스최수연 기자 2026/04/07 14:43
  • 이지현, “아드레날린 폭발”… 무슨 운동하나 봤더니?

    이지현, “아드레날린 폭발”… 무슨 운동하나 봤더니?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42)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5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드레날린 폭발. 너무너무 신나요. 이렇게 폭발적으로 운동하면 기분 좋아져서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양손에 덤벨을 들고 런지를 한 뒤, 케틀벨을 활용한 버피 테스트를 이어갔다.이지현이 선보인 런지는 양발을 앞뒤로 벌린 상태에서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이다. 하체 근육과 코어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고, 덤벨을 활용하면 맨몸 런지보다 근 비대와 근력 향상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할 때는 앞발 무릎이 발가락을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 보폭을 넓게 내디뎌 가동 범위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어설 때는 엉덩이 근육에 힘을 주면 힙업 효과를 높일 수 있다.버피 테스트는 스쿼트와 플랭크, 점프 동작이 결합된 고강도 인터벌 운동이다. 고관절과 무릎을 굽혀 손을 바닥에 짚은 뒤 다리를 뒤로 뻗어 엎드린 자세를 만들고, 다시 다리를 점프해 원래 위치로 가져온 뒤 일어서면 된다. 짧은 시간 안에 근력과 심폐 지구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이지현처럼 케틀벨을 추가하면 운동 강도가 크게 높아져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또 케틀벨을 다루는 과정에서 균형을 유지해야 하므로 복부와 코어 근육이 더욱 활발하게 사용된다. 다만 관절 상태가 좋지 않거나 허리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하다.초보자의 경우에는 맨몸 운동으로 시작해 동작을 충분히 익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후 자극이 줄어든다고 느껴질 때 덤벨이나 케틀벨을 활용해 강도를 서서히 높이는 것이 좋다. 고강도 인터벌 운동 후에는 심박수를 서서히 낮추는 쿨다운 과정이 필요하다. 운동 강도가 높은 만큼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춰 횟수와 세트를 조절하고, 휴식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피트니스이아라 기자2026/04/07 14:04
  • 기안84, “조금 먹어도 살찐다” 고민 토로… 이유 있었다

    기안84, “조금 먹어도 살찐다” 고민 토로… 이유 있었다

    방송인 기안84(41)가 최근 체중 관리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강남과 이상화 부부를 만나러 일본으로 간 기안84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기안84는 식사 중 “기름진 거 먹어서 저녁에 뛰든 내일 아침에 뛰든 뛰어야겠다”며 “이제 많이 안 먹어도 살이 찐다”고 말했다. 이어 “확실히 어렸을 때보다 살이 찐다”며 “쉴 때 내 몸이 칼로리를 안 쓰는 게 느껴진다”고 했다. 기안84처럼 식사량이나 섭취 열량이 늘지 않았는데 살이 더 찐다면 대사가 원활하지 않거나 근육량이 감소했기 때문일 수 있다.기초대사량은 숨쉬기, 심장 박동, 체온 유지 등 생명 유지를 위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몸이 기본적으로 소모하는 최소 열량이다. 기초대사량은 극단적인 음식 섭취 제한, 근육량 감소 등으로 줄어들 수 있다. 살을 빼려고 음식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몸은 에너지 부족 상태를 깨닫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최대한 많이 저장하는 상태로 바뀐다. 이 과정에서 기본적인 신체 유지에 드는 에너지를 줄이며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결과적으로 먹는 양을 줄여도 살이 빠지지 않거나 오히려 더 찌는 현상이 나타난다.근육량 감소도 기초대사량 감소의 주요 원인이다. 근육은 체내 구성요소 중 대사율이 높은 조직으로 근육량이 많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더 많은 열량을 소비한다. 따라서 근육량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도 높아지고 몸이 에너지를 더 잘 쓰는 상태로 변한다. 반대로 근육량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똑같이 먹는데도 살이 더 잘 찔 수 있다. 또 근육이 감소하면 체력이 떨어져 활동량이 자연스레 줄고, 기초대사량과 에너지 소모량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진행될 수 있다. 따라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려면 고강도 운동을 꾸준히 하고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 골고루 들어있는 식단을 하는 것이 좋다. 마른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고강도 운동을 8주간 시행했을 때 대사량과 제지방량이 늘었다는 연세대·서울시립대 연구 결과도 있다.평소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사용하기, 30분 이상 걷기 등 일상 속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살을 빼기 위해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기보단 활동량을 바탕으로 자신의 하루 평균 소모 열량을 계산해 그것보다 살짝 적게 먹는 것이 좋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4/07 14:02
  • “힘주니 아기 나왔다”… 변비인 줄 알았던 20대 女, 무슨 일?

    “힘주니 아기 나왔다”… 변비인 줄 알았던 20대 女, 무슨 일?

    한 20대 여성이 변비로 착각한 통증 끝에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4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더 미러(The Mirror)에 따르면, 미아(22)는 코로나19 이후 건강이 악화됐고, 지속적인 복통을 호소했다. 하지만 의료진은 음식 알레르기나 질환 여부만 확인했고, 철분 결핍 진단을 내렸다. 같은 해 미아는 새 직장에서 근무하던 중 극심한 복통을 느꼈다.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통증이 심해졌고, 맹장염이나 변비라고 생각했다. 그는 “통증이 너무 심해 고개를 제대로 들 수 없었다”며 “몇 시간 동안 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했다”고 말했다.화장실에 간 미아는 변비라고 생각해 배에 힘을 줬다가 아이를 출산했다. 그는 “너무 아파 계속 힘을 줬는데, 무언가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며 “소리가 들려 처음에는 고양이인 줄 알았지만, 확인해 보니 변기 안에서 아이가 울고 있었다”고 말했다.곧바로 응급실에 실려 간 미아와 아이는 모두 패혈증에 걸린 상태였고, 다수의 응급 구조 인력이 투입됐다. 미아는 의식을 잃는 등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였으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뒤 회복했다.현재 미아의 딸은 세 살이 됐으며, 그는 싱글맘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피임약 복용으로 생리처럼 보이는 출혈이 지속돼 임신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긴다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반드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미아처럼 임신 사실을 모르는 경우를 ‘수수께끼 같은 임신’이라고 한다. 보통 4~12주가 지나면 임신 사실을 알지만, 수수께끼 같은 임신의 경우에는 임신 후반기에 되어서야 임신을 알아차린다. 심할 경우 출산 직전에 알아차리기도 한다.수수께끼 같은 임신은 비교적 드물다. 475건 중 1건은 임신 20주가 될 때까지 모르고 지나가며, 2500건 중 1건은 분만 때까지 임신 사실을 모른다. 이를 예방하려면 평소 자신의 몸 상태를 확인하고, 임신 가능성이 있다면 바로 테스트기를 사용해봐야 한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 2026/04/07 13:48
  • “동안 비결 있었네” 고준희, 아침마다 ‘이것’ 한 컵씩… 뭐지?

    “동안 비결 있었네” 고준희, 아침마다 ‘이것’ 한 컵씩… 뭐지?

    배우 고준희(40)가 아침마다 챙겨 먹는 식품을 소개했다.지난 6일 고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댓글에 내가 동안이라는 얘기가 많다”며 “어떻게 관리하고 지내는지 하루 루틴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준희는 평소 물을 많이 섭취한다고 말했다. “물을 진짜 많이 마신다”며 “어렸을 때부터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습관이 됐다”고 했다. 또 다른 음식으로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샷을 꼽았다. 고준희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이 같이 있는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물, 피부 탄력 높이는 데 도움고준희처럼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피부 탄력을 높일 수 있다. 피부는 약 70%가 수분으로 구성됐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콜라겐, 탄력 섬유 등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이는 탄력 저하로 이어지고, 주름이 생기기도 쉽다. 또 충분한 수분 섭취는 피부 온도를 조절해 피지 분비량을 줄일 때 도움을 준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1.5~2L의 수분 섭취를 권고한다. 다만 음식을 통해서도 수분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식사량을 적절히 고려해 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좋다. ◇올리브오일과 레몬, 혈당 상승 완화 효과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먹는 습관은 저속 노화 실천법 중 하나다. 우선 레몬즙은 혈당지수가 낮아 식후 혈당 상승을 막아주고, 레몬에는 비타민C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유지나 염증 억제에 도움이 된다. 프랑스 파리-사클레대 연구에 따르면, 빵 두 조각 섭취 전 레몬즙을 마신 사람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혈당이 30%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심장학회지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하루 두 스푼(약 7g) 섭취할 때 심혈관질환뿐 아니라 폐질환, 신경 퇴행성 질환의 위험도 낮아진 것으로 보고됐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6/04/07 12:45
  • ‘아들만 다섯’ 임창정… 여섯 째는?

    ‘아들만 다섯’ 임창정… 여섯 째는?

    가수 임창정(52)이 다섯 아들의 아빠가 된 이후 정관수술을 결심한 사연을 공개했다.지난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임창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창정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과 현재 아내 서하얀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임창정은 “원래 딸이 나왔으면 둘에서 끝내려고 했는데, 셋째, 넷째, 다섯째까지 모두 아들이었다”며 “그래서 여섯째는 묶었다”고 정관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임창정이 시행했다고 밝힌 정관수술은 영구적인 피임을 목적으로 정자의 이동 경로인 정관을 차단하는 남성 피임 수술법이다. 국소 마취 후 음낭 피부를 절개해 정관을 절단하고 양쪽 끝을 막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술 시간은 10~20분 내외로 비뇨기과 수술 중 비교적 간단한 편에 속하며, 피임 성공률은 약 99%로 매우 높다. 수술 후에는 고환 부위나 하복부의 묵직한 느낌은 있지만, 수술 후 통증이나 합병증도 비교적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수술 직후 바로 피임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정관에 남아있는 정자가 모두 배출될 때까지, 약 20회 이상 사정, 3개월 내외 기간에는 반드시 다른 피임법을 병행해야 한다.만약 정관수술 이후 다시 임신을 원하게 된다면 정관복원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정관수술이나 기타 요인으로 막힌 정관을 미세 현미경 수술로 다시 연결해 자연 임신을 가능하게 돕는 방식이다. 다만 복원 성공 가능성은 정관 절제술을 받은 후 경과한 기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한비뇨의학회에 따르면 정관수술 후 3년 이내 복원술을 받았을 때 정자 관찰률은 97%, 임신 확률은 76%에 달한다. 하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확률은 점차 감소해 3~8년 차에는 각각 88%와 53%, 9~14년 차에는 79%와 44%, 15년이 지났을 때는 71%와 30% 수준으로 떨어진다.한편, 정관수술이 남성 호르몬 수치를 떨어뜨릴까 우려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정관수술은 정자의 통로인 정관을 차단할 뿐, 남성 호르몬 생식 기관인 고환 자체를 건드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남성 호르몬의 분비와 생성, 성기능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정자와 남성 호르몬은 배출 경로가 다르기 때문이다. 수술 후에도 정자는 계속 생성되지만, 배출되지 못한 정자는 체내에서 자연스럽게 흡수되어 사라진다. 드물게 출혈이나 부고환염이 발생할 수 있으나, 대부분 쉽게 치료가 가능하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수술 후 2~3일간은 격렬한 운동, 무거운 물건 들기, 자전거 타기 등을 피해야 한다.
    화제와이슈최수연 기자2026/04/07 11:50
  • 이재훈 “3주 만에 10kg 감량”… 매일 ‘이렇게’ 먹었다는데?

    이재훈 “3주 만에 10kg 감량”… 매일 ‘이렇게’ 먹었다는데?

    가수 이재훈(50)이 체중 감량 비결을 밝혔다.지난 3일 이재훈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이재훈의 달라진 모습에 놀라며 “작년 제주도에서 뱃살 통통 오른 방어 같은 느낌이었는데 놀랍다”라고 했다. 이에 이재훈은 “3주 만에 10kg을 뺐다”며 “작년 콘서트 때 다이어트에 성공해 10kg 감량했더니 데뷔 때 모습이 나온다고 해줘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올해 콘서트 때 여기서 10kg을 더 빼보자 했더니, 그러면 은퇴 때 모습이 나올 거라더라”고 말했다. 앞서 이재훈은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체중 감량 비결로 “하루에 한 끼만 먹으며 지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이재훈이 체중 감량 비결로 꼽은 ‘1일 1식’은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해 인슐린 분비를 낮추는 다이어트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우리 몸은 지방보다 당을 우선적으로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 수치가 떨어지면, 체내 에너지 사용 방식이 바뀌어 지방을 먼저 연소하게 된다. 식사 간격이 길어지면 혈당이 낮게 유지되고 인슐린 분비도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지방 사용이 촉진되는 원리다.하지만 1일 1식이 건강한 식습관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영양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근육이 먼저 분해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이후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요요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커진다. 따라서 식사를 할 때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공복 이후 보상 심리가 작용하면서 한 번에 먹는 양이 지나치게 늘어나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국제 학술지 ‘식습관(Eating Behaviors)’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성인 2762명을 대상으로 단식 경험이 식이장애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여성의 경우 단식을 실천할 때 폭식 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약 2.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역시 최근 30일 이내 단식을 경험한 집단에서 폭식 행동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확인됐다. 연구팀은 “간헐적 단식이 청년층에서 체중 조절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실제로는 폭식이나 구토 등 위험한 식이장애 행동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다이어트김영경 기자 2026/04/07 10:48
  • “운동 하기 싫을 때 한다” 이수현 감량 비결, 뭘까?

    “운동 하기 싫을 때 한다” 이수현 감량 비결, 뭘까?

    그룹 악동뮤지션의 이수현(26)이 운동하기 싫을 때는 춤을 춘다고 밝혔다.지난 6일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댄싱머신 멍코치”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트레이너와 함께 야외에서 춤을 추고 있는 이수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운동하기 싫을 때 우린 춤을 춰”라는 자막도 담겼다.이수현처럼 춤을 추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춤은 전신을 사용하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 효과를 내고, 체지방 연소에 효과적이다. 종류와 강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 한 시간 동안 300~600kcal를 소모해 수영과 비슷한 수준의 운동 효과를 낸다. 특히 음악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과정에서 평소 사용하지 않던 잔근육과 코어 근육을 자극해 신체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지속적인 유산소 활동은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춤은 정신 건강에도 좋다.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면 뇌에서 엔도르핀과 도파민이 분비돼 기분이 좋아지고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이는 운동을 즐거운 활동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다이어트 과정에서 흔히 겪는 심리적 번아웃을 줄이는 데 좋다. 반복적인 운동에서 오는 지루함을 덜어주고, 자존감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관련 연구도 있다. 국제 학술지 ‘JAMA 소아과학(JAMA Pediatrics)’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심리적 스트레스와 신체 통증을 겪는 13~18세 여성 112명을 대상으로 8개월간 주 2회 댄스 수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춤 수업에 참여한 그룹은 대조군보다 스트레스 지수가 20% 감소했으며, 신체 통증 수치도 유의마하게 개선됐다. 연구팀은 춤이 청소년의 스트레스 관련 신체 증상을 완화하고 자기 효능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보완적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보고했다.
    화제와이슈김영경 기자2026/04/07 10:29
  • ‘간암 극복’ 심권호, 확 달라진 근황… 모습 봤더니?

    ‘간암 극복’ 심권호, 확 달라진 근황… 모습 봤더니?

    레슬링 전설 심권호(53)가 간암을 이겨내고 한층 밝아진 모습의 근황이 공개됐다.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심권호는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하다”며 “앞으로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거 먹고 관리하니까 많이 좋아졌다”며 “사람들이 내가 아팠는지 모르더라”라고 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얼굴이 너무 좋아졌다” “다른 사람 같다” “혈색이 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심권호는 한 방송에서 소주 약 300병, 맥주 55병이 쌓인 집 내부를 공개하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그는 외로움 때문에 술을 마셨다고 고백하며 알코올 의존증을 진단받기도 했다. 이후 건강검진 과정에서 초기 간암을 진단받았다고 밝혔지만, 다행히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은 상태다. 술은 간에서 해독되지만, 과도한 음주는 지방간, 간염, 간경변 등의 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또한, 음주는 단순히 간 건강뿐만 아니라 수면 장애, 기억력 저하, 우울증 등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알코올은 200종 이상의 질병과 연관이 있으며, 특히 장기간 과음하면 고혈압, 심혈관 질환, 암 등의 발병 위험도 커진다.실제로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팀이 암과 영양소 사이 상관관계를 추적한 860편의 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음주가 유방암·대장암·직장암·식도암·두경부암·간암 등 다양한 암의 위험 요소였다고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밝혔다.건강을 위해서는 금주가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당장 술을 끊기 어렵다면 마시는 양을 줄여 나가야 한다. 절주 계획을 세울 때는 언제, 누구와, 어떤 술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시게 되는지를 되짚어 보는 게 도움이 된다. 혼자 술을 마시거나 집안에 술을 놓아두면 음주량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4/07 10:23
  • “군살 없앤다”… 최은경 아침 루틴 봤더니?

    “군살 없앤다”… 최은경 아침 루틴 봤더니?

    방송인 최은경(53)이 자신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지난 3일, 최은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침에 일어나서 매일 하는 운동이 생겼다”며 간단한 스트레칭 동작을 소개했다. 최은경은 “남편이 유튜브를 보고 시작했는데 너무 괜찮은 것 같다”며 “전신을 깨우는 느낌이라 나이 들어서도 계속할 생각”이라고 말했다.먼저 양팔을 번갈아 올렸다가 내리고, 양팔을 벌려 몸통을 회전한다. 이후 양팔로 큰 원을 그리며 스쿼트를 하고,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한 쪽씩 스트레칭하면 된다. 최은경은 “각 동작을 10회씩 3세트 반복하며, 약 10분 정도 투자하면 충분하다”고 했다.최은경이 했듯이 아침에 일어나면 잠들어 있던 관절을 서서히 깨우는 스트레칭을 하는 게 건강에 좋다. 일반적으로 기상 후 신체가 완전히 활성화되기까지는 3~4시간이 걸리지만, 아침 스트레칭은 이 시간을 앞당길 수 있다. 특히 아침에는 유연성이 떨어져 있어, 가벼운 스트레칭이 근육을 이완시키고 관절 가동 범위를 넓혀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나이가 들수록 아침 스트레칭이 더 효과적이다. 중년 이후에는 자세가 무너지면서 복부나 허벅지에 군살이 붙기 쉬운데, 아침마다 규칙적으로 스트레칭하면 이러한 변화를 늦추는 데 도움 된다. 또 수면으로 7~8시간 공복 상태가 유지된 뒤 가벼운 활동을 하면, 피하와 간에 축적된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돼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이 과정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소화 기능도 활성화한다. 다만 아침 시간대에는 혈압과 맥박이 비교적 높아질 수 있어 반동을 주거나 허리를 과하게 비트는 동작은 피해야 한다. 스트레칭 도중 허리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저림이나 찌릿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즉시 중단해야 한다. 무리한 동작은 부상 위험이 있어, 최은경처럼 가벼운 강도로 매일 지속할 수 있는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 2026/04/07 10:21
  • 오승은, 아침부터 ‘이것’ 한 봉지 먹던데… 대체 무슨 일?

    오승은, 아침부터 ‘이것’ 한 봉지 먹던데… 대체 무슨 일?

    배우 오승은(47)이 아침에 식빵 한 봉지를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지난 1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한 오승은은 엄마와 함께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오승은 모녀는 피크닉 간식으로 식빵 사이 팥, 잼, 버터 등을 넣어 토스트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업소용 크기에 맞먹는 대용량 식빵 한 봉지를 사용해 토스트를 만들었다. 산책이 끝난 후 오승은 모녀는 벤치에 앉아 얘기하며 토스트를 먹기 시작했다. 이후 출연진이 “빵 도시락 3통은 다 어디 갔냐”고 묻자, 오승은은 “다 먹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오승은은 “밥, 빵, 떡, 면 좋아한다”고 말했다.공복에 빵, 잼 등 정제 탄수화물이나 당류가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은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부분 밀가루로 만들어진 흰 빵은 정제 탄수화물로 우리 몸에 들어가면 흡수 속도가 매우 빠르다. 정제 탄수화물은 빠르게 흡수되며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했다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특히 아침 공복일 때는 인슐린 수치가 낮고, 음식 흡수 속도는 더 빨라 혈당이 더 급격하게 상승한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면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되고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염증, 고혈압, 동맥경화 등을 유발할 수 있는 활성산소가 과도하게 생성된다. 또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과정에서 췌장 기능이 저하되고, 혈당 급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면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잼, 팥 등 토스트 속 재료도 당분이 매우 높아 아침에 빵과 함께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빵을 먹고 싶다면 통곡물로 만든 빵을 선택하자.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흡수 속도가 느려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잼, 팥앙금보다는 무설탕 잼, 땅콩버터 등으로 대체하면 좋다. 달걀, 닭가슴살, 무가당 요거트 등 단백질을 더해 흡수 속도를 늦추고 영양소 균형을 맞추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화제와이슈김경림 기자 2026/04/07 10:19
  • ‘20kg 감량’ 이용식 근황… “매일 ‘이것’ 했더니 빠졌다”

    ‘20kg 감량’ 이용식 근황… “매일 ‘이것’ 했더니 빠졌다”

    개그맨 이용식(75)이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가는 이유를 밝혔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용식의 근황이 공개된다. 아침부터 운동하며 땀을 흘리는 모습을 공개한 이용식은 “운동을 너무 싫어했는데 지금은 목표가 있다”며 “손녀와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식은 손녀가 생긴 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체중을 20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75년 인생 최고의 자랑거리다”라며 “운동 전 체중이 110kg이 넘었는데 지금은 90kg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용식은 간단한 다이어트 비법으로 ‘까치발 자세’를 꼽았다. 까치발을 선 후 등을 곧게 편 채 천천히 발뒤꿈치를 올렸다가 내리는 것을 말한다. 이는 하체 운동에 특히 도움이 되는데, 하체는 대부분 커다란 근육으로 구성돼 많은 열량을 소모할 수 있다. 까치발을 들면 포도당이 근육 세포로 스며들어 혈당이 더욱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다. 전체 근육의 50~70% 이상은 허벅지와 종아리 등 하체에 집중돼 있다. 식후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이 근육들을 자극해 포도당을 흡수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까치발 걷기는 움직임의 범위나 에너지 소비량이 많지 않아 한두 번 하는 것만으로는 혈당을 크게 낮추는 데 한계가 있지만, 자주 반복하면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은 주치의와 상의 후 시도해야 한다.이용식의 또 다른 비법은 덤벨 운동이었다. 대표적인 덤벨 운동으로는 팔을 굽히는 동작인 ‘덤벨 컬’과 가슴을 미는 동작인 ‘체스트 프레스’ 등이 있다. 무게보다는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로 10~15회씩 주 3회 실시하면 된다.운동 전 스트레칭은 필수다. 바디컨설팅 임미지 트레이너는 “노인의 경우 스트레칭을 할 때 서서 하는 것보다 안전하게 의자에 앉아서 하는 동작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또 운동 중 통증이 느껴진다면 참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 2026/04/07 10:05
  • “방치하면 사망률 80%”… 40대 女 입에 생긴 ‘이 증상’, 뭐지?

    “방치하면 사망률 80%”… 40대 女 입에 생긴 ‘이 증상’, 뭐지?

    입술에 궤양성 병변이 나타난 40대 여성이 ‘천포창’을 진단받은 사례가 보고됐다.쿠웨이트 무라바크 알카비르 병원 피부과 의료진에 따르면, 49세 여성이 오른쪽 관자 부위, 왼쪽 이마 등에 가렵고 통증을 동반한 피부 발진이 지속돼 내원했다. 발진은 고리 모양의 수포 형태로 나타났다. 처음 병원을 찾았을 때는 대상포진을 진단받아 치료받았지만, 호전되지 않았다. 병변은 입안 점막까지 퍼졌다. 여성은 초기 검사에서 보통형 천포창(Pemphigus vulgaris)으로 진단돼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 치료를 시작했다. 이후 추가 검사 결과 헤르페스양 천포창(Pemphigus herpetiformis)으로 최종 확진됐으며, 치료 후 병변은 호전됐다.천포창은 모두 자가면역에 의해 피부와 점막에 물집이 생기는 질환이다. 보통형과 달리 헤르페스양 천포창은 비교적 드문 형태로, 사례 여성처럼 점막 침범은 더욱 드문 편이다. 전반적으로 헤르페스양 천포창은 보통형보다 중증도가 낮고 치료 반응도 비교적 좋은 편으로 알려졌다. 치료에는 보통 스테로이드를 쓴다. 초기에는 고용량을 사용하다가 증상에 따라서 서서히 감량한다. 그 외에 여러 면역억제제를 쓸 수 있다.치료하지 않고 두면 사망률이 80%까지 이를 수 있다. 치료하지 않으면 전신 피부에 물집이 생기면서 마치 화상을 입은 것 같이 피부가 벗겨지고, 이로 인해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 이때 체액이 밖으로 빠져나가면서 사망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입안 궤양이나 피부 물집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피부과를 방문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이 사례는 ‘큐레우스 저널(Cureus)’에 지난 4일 게재됐다. 
    기타이아라 기자2026/04/07 05:00
  • “혈당 안정 효과” 20kg 감량 강소라, 밥 대신 ‘이것’ 먹었다​

    “혈당 안정 효과” 20kg 감량 강소라, 밥 대신 ‘이것’ 먹었다​

    20kg 감량 후 유지 중인 배우 강소라(36)가 살찌지 않는 음식을 소개했다.지난 4일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어떻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요즘 하고 있는 방법인데, 진짜 효과를 보고 있다”며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등 삶은 채소를 밥 대신 계속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포만감이 너무 오래 지속돼서 밤에 배가 고프지 않다”며 “나도 모르게 혈당도 안정된다”고 했다. 일반적으로 채소는 다른 식품에 비해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크다.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한데,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크면 이후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채소를 먼저 섭취하면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남녀 124명을 채소와 과일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1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2그룹)으로 나눴다. 그 결과, 1그룹이 2그룹보다 열량을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강소라처럼 수증기로 재료를 익혀 먹는 조리 방식인 찜은 영양분 손실을 거의 일으키지 않아 각 재료의 영양 성분을 섭취하기 좋다. 찜이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섭취하는 최적의 방법인 이유다.다만 채소로만 한 끼를 섭취할 경우 영양 불균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닭가슴살·연어 등 소량의 단백질과 지방을 추가하는 게 좋다.
    푸드이아라 기자2026/04/07 00:20
  • 1900년생 페루 男 영면… 매일 아침 ‘이것’ 먹은 게 장수 비결

    1900년생 페루 男 영면… 매일 아침 ‘이것’ 먹은 게 장수 비결

    세계 최고령으로 추정되던 페루 남성이 126번째 생일을 불과 닷새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 지난 4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데일리메일(Daily mail)에 따르면 페루에 거주하는 마르셀리노 아바드 톨렌티노가 향년 125세로 사망했다. 그는 자신이 머물던 요양원에서 자던 중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1900년생으로 알려진 톨렌티노는 페루 중부 우아누코주 산간 마을에서 평생을 보냈다. 어린 시절 고아가 된 그는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이웃과 물물교환하는 등 자급자족 방식으로 생활했다. 그의 존재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정부의 저소득 노인 지원 프로그램 ‘연금 65’ 조사 과정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 이후 신분증을 발급받고 국가 지원을 통해 요양원으로 거처를 옮겼다.그간 페루 정부는 그를 기네스북에 세계 최고령자로 등재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출생 당시의 공식 문서가 부족해 검증 절차를 마무리하지 못했다. 현재 기네스 공식 최고령자는 116세의 영국 여성 에델 케이터햄이다. 만약 그가 기네스북에 등재된다면 기존 최고령 남성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수치다.한편, 125세까지 생존한 그의 장수 비결로는 ‘식단’이 거론된다. 톨렌티노는 평생 직접 키운 채소와 과일, 허브 등을 주로 먹었다. 특히 그는 아보카도를 즐겨 먹은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톨렌티노가 거주하던 요양원 관계자는 “그는 매일 아침으로 아보카도를 먹는다”며 “아마 아보카도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톨렌티노가 즐겨 먹은 아보카도는 주로 중남미 지역에서 자라는 과일이다.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 칼륨, 비타민 등이 풍부해 ‘숲속의 버터’라고 불린다. 보카도 약 200g엔 열량 322㎉, 지방 30g, 단백질 4g, 식이섬유 14g이 들어 있다. 지방 중 대부분이 불포화지방산으로 혈중 LDL(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HDL(고밀도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한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압을 조절하고 장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비타민 E와 C는 항산화 효과를 통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방지한다.다만 아보카도를 먹을 때는 양 조절을 해야 한다. 아보카도 1개의 열량은 200~300kcal으로 과다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할 위험이 있다. 비타민K가 풍부해 약물과 상호작용 할 수 있으니 항응고제 복용자는 섭취에 주의한다. 
    화제와이슈최소라 기자 2026/04/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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