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가수 비비(27)가 팬들과 스킨십을 즐겨 한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비는 “관객과 스킨십을 많이 하는 편인가”라는 질문에 “안기도 하고 손도 잡고 뽀뽀도 해준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놀라자, 비비는 “볼에도 하고 입술에도 한다”며 “사랑이 넘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양상국은 “문화 충격”이라며 또 한 번 놀라워했다.
스킨십은 남녀 모두에게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스킨십은 뇌에서 엔도르핀을 생성해 기분을 좋게 만든다. 여성은 사랑 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옥시토신과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이 분비돼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남성의 경우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극도로 분비된다.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라파예트 대학 연구팀이 15쌍의 연인을 모집해 상대방의 손을 잡고 키스를 하게 한 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남녀 모두 수치가 줄어들었다. 침을 통해 이성을 유혹할 때 분비되는 화학 물질인 페로몬을 주고받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다만 입을 맞출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헤르페스 바이러스다. 헤르페스의 경우 평상시 증상이 없으면 전염되지 않지만, 입술 주위에 물집이 생긴 상태에서는 가벼운 입맞춤만으로도 전염될 수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비는 “관객과 스킨십을 많이 하는 편인가”라는 질문에 “안기도 하고 손도 잡고 뽀뽀도 해준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놀라자, 비비는 “볼에도 하고 입술에도 한다”며 “사랑이 넘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양상국은 “문화 충격”이라며 또 한 번 놀라워했다.
스킨십은 남녀 모두에게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스킨십은 뇌에서 엔도르핀을 생성해 기분을 좋게 만든다. 여성은 사랑 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옥시토신과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이 분비돼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남성의 경우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극도로 분비된다.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라파예트 대학 연구팀이 15쌍의 연인을 모집해 상대방의 손을 잡고 키스를 하게 한 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남녀 모두 수치가 줄어들었다. 침을 통해 이성을 유혹할 때 분비되는 화학 물질인 페로몬을 주고받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다만 입을 맞출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헤르페스 바이러스다. 헤르페스의 경우 평상시 증상이 없으면 전염되지 않지만, 입술 주위에 물집이 생긴 상태에서는 가벼운 입맞춤만으로도 전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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