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김희애(59)가 자신만의 식사법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서는 김희애가 저녁으로 짬뽕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희애는 짬뽕 면은 거의 건드리지 않은 채 오징어와 홍합 등 해산물 위주로 섭취했다. 국물도 먹지 않아, 식사 마무리 시점에도 면과 국물은 그대로 남아 있는 모습을 보였다.
김희애처럼 면과 국물 섭취를 자제하면 체중 관리에 도움 된다. 정제 탄수화물인 밀가루 면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킨다. 이 과정에서 남는 에너지가 지방으로 전환돼 살찌기 쉽다. 또 혈당 변동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허기를 빨리 느껴 과식할 위험이 있다. 특히 중년 이후에는 인슐린 감수성이 낮아져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될수록 내장 지방 축적과 대사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또 국물의 과도한 나트륨은 살찌기 쉽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증가할 때 체중 증가 위험이 20%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져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과다 섭취 시 체내 수분 저류로 부종을 유발할 수도 있다.
짬뽕은 김희애처럼 해산물과 채소 위주로 먼저 먹는 것이 좋다. 오징어와 홍합 같은 해산물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면과 국물을 먹기 전 미리 해산물과 채소를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또 나트륨 배출에 필요한 칼륨과 미네랄 섭취에도 도움 된다.
지난 8일,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서는 김희애가 저녁으로 짬뽕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희애는 짬뽕 면은 거의 건드리지 않은 채 오징어와 홍합 등 해산물 위주로 섭취했다. 국물도 먹지 않아, 식사 마무리 시점에도 면과 국물은 그대로 남아 있는 모습을 보였다.
김희애처럼 면과 국물 섭취를 자제하면 체중 관리에 도움 된다. 정제 탄수화물인 밀가루 면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킨다. 이 과정에서 남는 에너지가 지방으로 전환돼 살찌기 쉽다. 또 혈당 변동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허기를 빨리 느껴 과식할 위험이 있다. 특히 중년 이후에는 인슐린 감수성이 낮아져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될수록 내장 지방 축적과 대사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또 국물의 과도한 나트륨은 살찌기 쉽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증가할 때 체중 증가 위험이 20%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져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과다 섭취 시 체내 수분 저류로 부종을 유발할 수도 있다.
짬뽕은 김희애처럼 해산물과 채소 위주로 먼저 먹는 것이 좋다. 오징어와 홍합 같은 해산물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면과 국물을 먹기 전 미리 해산물과 채소를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또 나트륨 배출에 필요한 칼륨과 미네랄 섭취에도 도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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