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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루, 하차 통보 받은 사연… ‘혈당’ 때문이라고?!

    신기루, 하차 통보 받은 사연… ‘혈당’ 때문이라고?!

    개그우먼 신기루(44)가 예상과 달리 타고난 건강 체질을 가져 건강 프로그램에서 하차 통보를 받았다고 고백했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또간집’에는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식사 중 풍자가 “언니는 방송에서 잘린 이야기가 많다”고 하자, 신기루는 “건강 프로그램에서는 내가 누가 봐도 에이스였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했다.신기루는 “‘내몸 사용설명서’, ‘나는 몸신이다’, ‘백세 누리쇼’등 건강 프로그램에서 내 차례에서 빨간 불이 울려야 하는데 울리지 않았다”며 “‘지방과의 전쟁’ 편에서 신애라 언니가 병아리콩으로 우리에게 뭘 해주고 혈당 체크를 했는데, 내가 그 언니보다 낮게 나와 하차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소문이 자꾸 ‘걔 생각보다 건강이 좋아’ 이렇게 퍼져서 그 ‘씬’에서는 퇴장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비만도 체중과는 별개로 대사적 건강 상태에 따라 대사적으로 건강한 비만(MHO)과 건강하지 않은 비만(MUO)으로 나눌 수 있다. MHO는 체질량지수(BMI)로는 비만 범주에 속하지만, 혈압·혈당·지질 등 주요 대사 지표가 정상 범위에 있는 상태다.다만 이러한 상태가 반드시 ‘건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수치가 정상이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대사질환 위험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연구에서도 이러한 모습이 확인됐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심혈관 질환 병력이 없는 약 350만 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대사 이상이 없는 비만군은 정상 체중 군보다 관상동맥 심장질환과 뇌혈관 질환, 심부전 발생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체중과 관계없이 대사 이상 요인이 많을수록 심혈관 질환 위험은 증가했다.특히 젊은 연령대에서는 신진대사가 활발해 근육량이 상대적으로 많거나 인슐린 분비 기능이 아직 유지되고 있어 각종 수치가 좋게 나올 수 있지만, 나이가 들면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이 감소하면서 지방이 쉽게 축적된다. 특히 복부 내장지방 증가는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검사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당장 안심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체중과 체지방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공식품과 당분이 많은 음료 섭취를 줄이고 채소·과일·통곡물·단백질 중심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근육량 감소를 늦추고, 평소 계단 이용 등 일상 속 신체 활동을 늘리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화제와이슈최수연 기자2026/02/09 11:10
  • 추성훈, “매일 아침 달걀 5개”… 콩팥 건강 괜찮을까?

    추성훈, “매일 아침 달걀 5개”… 콩팥 건강 괜찮을까?

    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50)이 매일 삶은 달걀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5일 tvN ‘차가네’에 추성훈과 격투기 트레이너 토미나가 타케요시가 출연했다. 마트에서 추성훈은 멤버들에게 달걀 두 판(60알)은 사야 한다며, 끼니마다 삶은 달걀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토미는 한 번에 달걀 15개를 먹는다며, 많을 때는 30개까지 먹는다고 밝혔다. 또한 추성훈은 과거 ‘헬스파머’ 방송에서 기상 직후 달걀 다섯 개와 단백질 음료까지 마시는 모습을 보인 적 있다.단백질은 근육 합성과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삶은 달걀은 탄수화물 없이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의 하루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g이다. 근육량 증가를 위해서는 체중 1㎏당 1.6~2.2g 정도 섭취해도 좋다.다만 추성훈처럼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해도 괜찮을까? 미국 캘리포니아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장기간 고단백 식단을 유지할 경우, 신장 기능 저하가 있는 사람뿐 아니라 건강한 사람에게서도 신장 기능 악화가 나타날 수 있다. 고단백 섭취는 사구체 내 압력을 높여 사구체를 손상하고, 이에 따라 단백뇨를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만성 신장 질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또한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싱가포르 중국인 건강 연구에 따르면 식물성 단백질에 비해 동물성 단백질 섭취가 말기 신부전 위험 증가와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성 단백질이 식이 산성 부하와 인산염 섭취를 증가시키고, 장내 미생물 환경을 변화시켜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체중 감량이나 혈당 조절을 위해 고단백을 섭취할 경우, 신장 질환 위험이 큰 사람들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근육 합성은 하루 한 번이 아닌 끼니마다 활성화된다. 영국 스털링대 연구팀에 따르면 한 끼 단백질 20~40g 섭취가 근육 합성에 가장 효율적이다. 단백질은 하루 권장량을 지키되, 가능한 한 끼니마다 균등하게 나눠 섭취하는 것이 좋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2/09 10:47
  • ‘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 “사진 찍고 놀랐다”… 왜?

    ‘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 “사진 찍고 놀랐다”… 왜?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던 배우 박미선(58)의 근황이 공개됐다.지난 8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화장하고 기분 좋아서 사진 찍었는데 나 많이 늙었다”며 “몰랐는데 사진 찍힌 거 보고 기분이 좀 그랬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그러면서 “자연스러운 노화겠지만, 기분이 좀 그랬는데 그냥 또 툴툴 털어버렸다”며 “건강하면 됐지 뭐”라고 전했다.박미선이 걱정하는 것처럼 나이가 들면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노화가 찾아온다. 그렇다면 젊은 외모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피부 노화를 늦추고 싶다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습관은 바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다. 자외선은 피부 진피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양을 줄게 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만든다. 특히 UVA는 사계절 내내 피부 깊숙이 침투해 주름과 처짐을 유발하고, UVB는 피부 표면을 손상시켜 색소 침착과 화상을 일으킨다.술과 담배도 멀리해야 한다. 반복적으로 술을 마시면 피부 속 모세혈관이 확장되면서 수분 손실량이 많아지고 결과적으로 피부가 거칠어진다. 피부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색이 어두워지고 피부 노화가 빨라지기도 한다. 또 담배가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줄이고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 산소의 형성을 촉진해 주름을 유발한다.밤에 잠을 충분히 자는 것도 중요하다. 낮에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기 때문이다. 특히 세포분열이 가장 활발한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숙면을 취하는 게 좋다.이러한 습관은 암 예방 및 재발 방지에 있어서도 중요하다. 자외선 차단은 피부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금주와 금연은 유방암을 포함한 여러 암의 발생과 재발을 줄인다.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역시 몸의 회복력을 높인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2/09 10:27
  • “주름 생기고 암까지 유발” 진서연이 꼽은 ‘최악의 습관’은?

    “주름 생기고 암까지 유발” 진서연이 꼽은 ‘최악의 습관’은?

    배우 진서연(43)이 선크림을 꼭 발라야 한다고 강조했다.최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목표를 공개하며 그중 하나로 ‘선크림 바르기’를 꼽았다. 이어 댓글로 “나는 선크림 진짜 안 바르는데, 그게 최악의 습관이래요”라는 글을 남겼다.진서연이 말한 것처럼 매일 선크림을 발라야 노화를 막을 수 있다. 자외선 중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종류는 UVA, UVB다. UVA는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 중 90%다. 이는 조금씩 축적되면서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잔주름이나 각질을 일으킨다. 이때 생기는 기미, 주근깨 등은 쉽게 없어지지 않고, 제거해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UVB는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자외선이다. 특히 피부 표피층에서 강한 화학 작용을 유발해 화상을 유발한다.피부암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피부암은 과도하고 반복적인 자외선 노출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다. 피부 세포가 지속적으로 자외선 자극을 받으면 여러 유전 인자들이 변화하면서 암이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잦은 야외 활동으로 오랜 기간 자외선에 노출돼 온 사람은 피부암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을 사용하면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실내에서도 바르는 게 좋다. 집에서도 자외선은 창문을 통해 들어오거나 조명에 반사돼 피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선크림은 충분히 발라야 하며 2~3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게 효과적이다. 또한 피부 유형에 맞는 선크림을 선택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수 있으니 사용 전 패치 테스트(작은 부위에 발라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하는 방법)를 하는 것을 권장한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2/09 05:00
  • “‘이것’ 한 조각이 폐에 박혀서”… 5년 뒤 폐 적출한 英 남성, 무슨 사연?

    “‘이것’ 한 조각이 폐에 박혀서”… 5년 뒤 폐 적출한 英 남성, 무슨 사연?

    창고에서 무거운 대패에 깔리는 사고를 당한 날 들이마신 먼지 한 톨이 5년 뒤 폐를 적출하게 만든 원인이 된 영국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5일(현지시각) 외신 더 선(The Sun)에 따르면 미국 미주리주에 거주하는 척 사이먼스(67)는 2014년 아버지의 창고에서 장비를 옮기던 중 큰 사고를 당했다. 바닥에 엎드려 상자를 밀고 있던 순간, 그의 아버지가 선반 위 대패를 옮기려다 이를 떨어뜨렸고, 무거운 기계가 엎드려 있던 그의 얼굴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사이먼스는 열흘간 혼수상태에 빠졌다. 왼쪽 눈가를 강하게 부딪치면서 광대뼈가 부서지고 턱뼈가 네 조각으로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그는 “얼굴이 마치 권투 선수와 수십 라운드를 싸운 것처럼 엉망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재건 수술을 받은 그는 약간의 균형 장애를 제외하면 정상적인 일상으로 복귀했다.그러나 사고 5년 뒤 예상치 못한 후유증이 나타났다. 2019년부터 밤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열에 시달린 그는 병원을 찾았고, 의료진이 권한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확인했다. 사고 당시 폐 깊숙이 들어간 먼지 조각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 채 석회화되면서 왼쪽 폐로 가는 기관지를 완전히 막고 있었다. 사이먼스는 “기계에 깔려 꼼짝없이 엎드려 있을 때 먼지를 들이마셨는데, 그 먼지가 깊숙이 들어가 굳어버렸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비교적 큰 이물질이 기관지 안에 박히자 몸이 이를 칼슘으로 감싸 고립시켰고, 석회화가 진행된 것으로 분석했다. 검사 결과 그의 왼쪽 폐는 지난 5년간 감염돼 완전히 기능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의료진은 처음에는 석회화된 덩어리만 제거하려 했지만, 손상 정도가 너무 심해 폐 전체를 절제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결국 사이먼스는 왼쪽 폐를 통째로 적출하게 됐다. 그는 “작은 먼지 한 톨이 내 인생을 이렇게 바꿀 줄은 몰랐다”며 “수술 동의서에 서명하던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무겁게 느껴졌다”고 말했다.전문가들은 과거 사고로 유리 파편이나 금속 조각 같은 이물질이 체내에 남아 있을 경우 시간이 지나 석회화되며 염증이나 조직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폐 조직에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거의 없어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후 염증이 악화돼 폐를 둘러싼 늑막(흉막)이나 기관지 등이 자극되면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화제와이슈최수연 기자 2026/02/09 00:01
  • “얼굴 좋아졌다” 강수지, 저녁마다 ‘이것’ 마신다던데… 뭐야?

    “얼굴 좋아졌다” 강수지, 저녁마다 ‘이것’ 마신다던데… 뭐야?

    가수 강수지(58)가 저녁에 ‘상추차’를 챙겨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5일 강수지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녁 루틴을 소개했다. 강수지는 “요즘 얼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잠을 잘 자게 됐는데, 그게 비결이 아닐까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상추 먹으면 졸리다는 말, 아마 50대분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라며 “저녁에 샤워하고 나와서 상추차 따끈하게 우려 마시면 몸이 정말 노곤노곤해진다”고 설명했다. 강수지가 저녁마다 챙겨먹는 상추차, 건강에 어떨까? 상추차는 불면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상추에 ‘락투신(Lactucin)’이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락투신이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통증을 완화하고 수면을 유도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도 낮춰 심신 안정 효과도 볼 수 있다. 특히, 상추 줄기를 말려 차로 끓여 마시면 효과가 크다. 줄기에 락투신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차의과대학 통합의학대학원 연구팀이 수면장애 환자 49명을 대상으로 상추의 효과를 알아보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7일간 상추 추출액을 섭취한 그룹의 환자들은 대조군과 달리 수면의 질이 높아졌다고 답했다. 상추차를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상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말려 보관한다. 차를 마시고 싶을 때 뜨거운 물에 3~5분 정도 우려 마시면 된다. 생상추가 아닌 말린 상추를 사용하면 쓴맛이 줄고 향이 부드러워진다. 상추를 말리기 번거롭다면 시판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다만, 혈전 용해제(와파린)를 복용하는 사람은 섭취를 피한다. 상추에 풍부한 비타민 K가 혈액 응고를 도와 약효가 떨어질 수 있다. 무엇보다 수면 유도 효과가 있는 만큼 운전 전에는 섭취에 주의한다. 자기 전에 1~2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
    푸드최소라 기자2026/02/08 19:01
  • 성룡, 처음으로 ‘이 질환’ 고백… 대체 무슨 일?

    성룡, 처음으로 ‘이 질환’ 고백… 대체 무슨 일?

    영화배우 성룡(71)이 ADHD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지난 1월 30일 성룡은 중국 SNS 샤오홍수에 계정을 개설해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성룡은 카메라에 다양하게 포즈를 취하며 “얼굴이 더 작아 보이게 셀카를 찍으려면 어떤 각도로 찍어야 할까요?”라는 장난기 있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이어 성룡은 “ADHD를 가진 내가 어떻게 집중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하며 공개적으로 자신이 ADHD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성룡이 밝힌 ADHD는 ‘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의 약자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말한다. 주로 12세 이전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지만, 일부는 청소년기와 성인기를 지나면서도 증상이 남거나 성인이 된 후 증상이 발현돼 성인 ADHD로 진단받기도 한다. ADHD는 뇌에서 주의 집중 능력을 조절하는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같은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으로 발생한다. 주의 집중력과 행동을 통제하는 뇌 부위의 구조, 기능 변화로 ADHD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 뇌의 후천적 질병, 손상 등도 원인이 된다. 신경발달장애로 분류되는 이 질병은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 등이 핵심 증상이다.ADHD를 앓는 사람은 아주 간단한 일도 시작하거나 끝내는 것을 어려워하고, 한 가지 일을 하다가 다른 일을 갑자기 시작하는 등 집중력과 집중 유지에 어려움을 보인다. 또 비조직화와 건망증 증상으로 정리정돈, 가만히 앉아 있기, 시간 관리 등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돼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ADHD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ADHD는 유전적 원인이 강해 완전한 치료가 어렵다. 그러나 약물치료, 행동 치료 등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주기적인 중강도 운동, 규칙적 수면 리듬, 책상 정리 등을 통한 환경 개선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독일 올덴부르크 대학 연구팀이 성인 ADHD 환자에게 고정식 자전거 30분 운동을 시켰을 때, 운동 전후 주의력, 집중력, 처리 속도에서 눈에 띄는 향상이 관찰됐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2/08 11:01
  • “세균 바글바글” 강소라, 매일 쓰는 ‘이것’ 경고… 뭐길래?

    “세균 바글바글” 강소라, 매일 쓰는 ‘이것’ 경고… 뭐길래?

    배우 강소라(35)가 수건을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근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리빙쟁여템’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수건을 꼽은 강소라는 “워낙 매일 쓰는 아이템이라서 놓치기 쉬운데 사실 1년에 한 번은 바꿔줘야 한다”며 “건조기를 돌리면 안 좋아지기도 하고, 세균 감염 문제도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수건을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우선 수건을 한 번 사용 후 바로 교체하는 게 좋다. 씻은 뒤 수건으로 몸을 닦으면 피부 각질, 피부 세포, 피지와 함께 각종 분비물이 묻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공공장소에서 여러 사람이 수건 한 장을 함께 공유하는 것 역시 피해야 한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연구팀이 어린이집에서 손 씻은 후 쓰는 공유 수건 22개(사용 전 7개, 사용 중 15개)를 조사했더니, 사용 중인 수건 100%(15개)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됐다. 수건에서 검출된 대장균에는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바실러스 세레우스균도 있었다.축축해진 수건은 곧바로 교체하고, 매번 수건을 빨기 어렵다면 건조대에 말린 뒤 모아서 세탁한다. 특히 수건에서 조금이라도 악취가 나면 최대한 빨리 세탁해야 한다. 세균이나 곰팡이가 증식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또 수건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권장 사용 기간은 1~2년이다. 오래된 수건은 섬유 조직이 손상돼 세균이 더 쉽게 번식하고, 피부 마찰 자극을 줄 수 있다. 특히 피부가 약한 사람이나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더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다. 화장실에 수건을 걸어둘 때는 습기가 차지 않도록 잘 펴서 건조해야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
    생활건강이아라 기자2026/02/08 10:00
  • 103세 노인이 꼽은 장수 비결, 음식도 운동도 아녔다… 의외의 정체는?

    103세 노인이 꼽은 장수 비결, 음식도 운동도 아녔다… 의외의 정체는?

    나이가 들수록 새 친구를 사귀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인간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주변 사람들과의 활발한 교류는 사회적 고립 위험을 낮추고 수명에도 영향을 준다. 지난 2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서레이라이브'에 따르면, 영국 응급의학과 의사인 툴시 박사는 자신의 SNS에 ‘장수 비법 101’이라는 캡션을 단 영상을 게재했다. 100세 이상 노인에게 장수의 비결을 물었다는 그는 "103세 환자가 장수 비결로 ‘친구’를 꼽았다"고 했다.장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탄탄한 인간관계도 그 중 하나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탄탄한 인간관계가 더 오래, 더 행복하게 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친밀하고 긍정적인 관계는 삶의 목적과 소속감을 부여하는 반면, 외로움이나 고립은 심리적, 신체적 건강 악화를 유발한다. 세계보건기구(WHO)도 외로움이 건강, 웰빙 및 발달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건강 문제 중 하나로 본다. 미국 공중보건국장은 외로움의 사망 효과가 하루에 담배 15개비를 피우는 것과 같다고 경고한다. 실제로 친구나 가족 등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는 수명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샌디에이고대 연구팀이 19개 연구와 영국 ‘바이오뱅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사회적으로 고립돼 있거나 외로움이 있는 사람은 심장마비나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29%, 뇌졸중으로 사망할 확률이 32% 높았다. 똑같이 심장병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회적으로 고립될수록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 달에 사회적 만남이 3번 이하인 성인은 뇌졸중이나 심장마비 위험이 40% 올라간다는 사실도 밝혀졌다.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은 신체 활동량 감소로 이어지기 쉽다. 활동량이 줄어들면 전반적인 신체 활력이 감소하고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또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하거나 새로운 것을 경험할 기회가 줄어들어 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외로움이나 고립감은 그 자체로 우울증의 발생에 영향을 줘 무기력, 외로움, 수면장애 등의 발생 가능성도 높인다.노년기에는 교육 활동, 문화 활동, 자원봉사, 종교 활동 등에 활발히 참여하는 게 좋다. 꼭 직업적인 목표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활동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는 사람들과 연락을 유지하고, 함께 모여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자원봉사를 하며 주변 사람들과 감정을 공유하면 외로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생활건강김보미 기자2026/02/08 08:00
  • “19살 때부터 했다” 이정현, 무결점 피부 위해 ‘이것’으로 얼굴 문질러… 뭐지?

    “19살 때부터 했다” 이정현, 무결점 피부 위해 ‘이것’으로 얼굴 문질러… 뭐지?

    가수 이정현(45)이 피부 관리를 위해 그릇으로 얼굴을 문지른다고 밝혀 화제다.지난 6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은 최초로 자신의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기초 관리 후 “19살 때부터 해온 것이 있다”며 그릇을 들고 얼굴을 마구 문지르기 시작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정현은 “이거만 한 게 없다”며 남편에게도 직접 그릇으로 얼굴 마사지를 해줬다. 이정현이 관리 비법으로 소개한 ‘그릇으로 얼굴 문지르기’는 혈류 개선을 위해 도구로 얼굴을 마사지하는 ‘괄사’ 기법을 응용한 걸로 보인다. 그러나 마사지 전문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그릇, 컵 등 식기로 괄사 마사지를 하면 오히려 피부 손상,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괄사는 나무, 도자기, 스테인리스 등으로 만들어진 작은 도구를 피부나 두피에 문질러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기법이다. 피부에 가벼운 압력을 줘 상처를 내고 이것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증가한 혈류량으로 혈액 순환과 혈류를 개선해 피부 개선과 부기 감소 효과가 있다. 그러나 너무 강하게 문지르면 과도한 압력으로 피부 표면의 미세혈관이 파열돼 멍, 점상 출혈, 피부 변색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얼굴 피부는 몸보다 훨씬 얇고 신경 세포가 피부 바로 아래 위치해 감각 이상, 긴장성 두통과 같은 부작용 위험이 더 크다. 또 그릇, 컵 같은 식기는 제대로 세척되지 않거나 날카로운 면이 있을 수 있는데, 모르고 얼굴을 문지르다 피부의 미세 상처에 세균 등이 들어가 염증과 트러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전북대 의과대학 연구 논문에 따르면 병력이 없던 성인 여성이 손바닥 크기의 은 동전으로 괄사 시술을 받은 후 비결핵성 마이코박테리아에 감염된 사례가 있다.괄사를 할 때는 전용 도구를 사용하며, 주기적으로 세척과 교체를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스테인리스 재질의 도구를 추천한다. 스테인리스는 표면이 매끄럽고 미세 균열이 적어 세척과 살균이 편하다. 옥, 돌 등 석재 재질은 표면에 미세한 균열이 많아 미생물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아 피하는 게 좋다. 사용 후 비누나 물로 충분히 세척하고 물기가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건조한 후 사용해야 한다. 혹은 과산화수소 용액에 30분 이상 담가 소독하는 것도 방법이다.
    화제와이슈최소라 기자2026/02/08 07:01
  • “주식 대신 ‘이것’에 투자” 선우용여가 밝힌 비결, 뭘까?

    “주식 대신 ‘이것’에 투자” 선우용여가 밝힌 비결, 뭘까?

    배우 선우용여(81)가 조식 습관의 중요성을 전했다.선우용여는 지난 2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호텔 조식을 사치스럽게 보는 시선에 대해 “내가 평소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 ‘주식 투자는 안 해도 조식 투자는 한다’다”며 “자기 몸에 하는 투자만큼 안전하고 좋은 게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난 사실 보험도 없는데, 주변을 보면 먹는 건 등한시하면서 보험에는 매달 수십만 원씩 내는 사람이 많다”며 “그 돈 대신 나는 조식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했다.선우용여는 과거 촬영장에서 끼니를 거르며 일하다가 영양실조로 쓰러진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후 2016년에는 방송 녹화 도중 말이 어눌해지고 한쪽 몸이 기우는 증상을 보여 응급실로 이송됐고, 뇌경색 진단을 받기도 했다. 그는 “그 일을 겪고 나서야 내 몸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며 “내 몸을 위해 한 게 전혀 없었다”고 했다. 아침 식사는 노년기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노년기에는 식욕과 미각이 감소하고 식사 준비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아침을 거르기 쉽다. 아침 식사는 밤사이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해 혈당을 안정시키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또한 뇌에 포도당을 공급해 인지 기능을 돕고, 근육 손실과 영양 결핍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제로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 브리검 병원 연구팀은 영국 42~94세 성인 2945명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나이가 들수록 아침, 저녁 식사 시간이 늦어지고, 하루 전체 식사 시간이 짧아지는 경향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아침 식사를 늦게 할수록 우울감과 피로가 높아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지며, 다중질환과 사망 위험 증가와도 연관된다고 밝혔다.아침 식사는 뇌의 주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공급해 집중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치매 및 인지 기능 저하 위험을 낮추는 보호 효과도 있다. 일본 나라 의과대학, 오사카시립대 등 공동연구팀이 평균 연령 70.8세 노인 71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들보다 건강한 식품인 채소, 과일, 생선을 유의하게 적게 섭취했으며,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이 노년층의 인지 기능 저하와 장기적으로 연관돼 있음을 확인했다.전문가들은 노년기 아침 식사로 단순 탄수화물보다 단백질과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식단을 따를 것을 권장한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과 근력이 빠르게 감소하기 때문이다. 아침 단백질은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면역력과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아침에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면 대사율을 높이고 하루 동안 단백질 합성을 효율적으로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
    화제와이슈최수연 기자 2026/02/08 06:30
  • “아침 메뉴 항상 똑같다” 유재석, 살 안 찌는 식단 공개… 뭐 먹나 보니?

    “아침 메뉴 항상 똑같다” 유재석, 살 안 찌는 식단 공개… 뭐 먹나 보니?

    방송인 유재석(53)이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하하가 “어떻게 9시만 되면 딱 자는지 모르겠다”고 말하자, 유재석은 “어제는 10시에 딱 잤다”며 “5시에 눈이 딱 떠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고 유산균 하나 먹고 낫토를 먹는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아침에 낫토가 들어가냐”고 놀라워했다.유재석이 아침으로 먹는다는 낫토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을 원활하게 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낫토는 콩으로 만들어져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다. 실제로 낫토 100g에는 17.7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콩에 든 단백질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게다가 낫토에 풍부한 비타민E와 비타민B군, 레시틴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 재생을 촉진한다. 또 피부 노화도 예방해 줄 수 있다.다만 소스가 들어 있는 낫토는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소스나 김 등을 빼고 낫토를 먹어야 한다. 또한 항혈액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낫토에 들어 있는 비타민K가 항혈액응고제의 효과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한편, 낫토는 점액질이 가늘고 끈기가 많을수록 좋다. 숟가락으로 떴을 때 점액질이 쉽게 끊어지면 발효가 덜 된 것이다. 낫토는 고온에서는 활성력을 잃기 때문에 생으로 먹어야 하고, 기호에 따라 메추리알 노른자나 파, 간장, 겨자 등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먹을 때는 그릇에 담아 젓가락으로 여러 번 저어 점액질이 많이 생기게 해서 먹으면 된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2/08 05:00
  • “살 얼마나 뺀 거야” 신동, 확 달라진 비주얼… 비만약 사용했나?

    “살 얼마나 뺀 거야” 신동, 확 달라진 비주얼… 비만약 사용했나?

    가수 신동(40)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4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봤고 많이 걸었고 잘 먹었음”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미국 여행 중인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살이 쏙 빠진 신동의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이에 누리꾼들은 “처음에 못 알아봤다” “살 정말 많이 빠졌다” “다이어트 성공 축하한다” “너무 멋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반면 “살 너무 많이 빠져서 걱정된다. 건강이 최고다”라며 걱정스러운 반응도 보였다.앞서 신동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 자릿수 몸무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7월에는 다이어트 주사인 ‘위고비’ 투약 사실을 고백했다.위고비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에서 개발한 비만치료제로, 주요 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다.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로,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임상시험에서는 평균 15%의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됐다.다만 요요가 올 수도 있어 다이어트 성공 이후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위고비를 투약하면서 체중이 감량하면 자연스럽게 기초대사량이 줄어드는데, 이 상태에서 갑자기 위고비를 끊으면 섭취하는 음식량이 같아도 소모하는 에너지양이 적어 살이 찔 수밖에 없다.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 샘 웨스트 교수 연구팀은 비만 치료제를 위약 또는 비약물 치료(식이요법, 운동 등)와 비교한 기존 연구 37편을 분석했다. 그 결과, 비만치료제 사용 중단 후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속도는 월평균 0.4kg으로, 비약물 치료(월평균 0.1kg)군보다 약 네 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따라서 기초대사량을 늘릴 수 있도록 하루 30분 정도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하루 일곱 시간 이상 잠을 충분히 자고, 취미 활동이나 명상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최대한 관리하는 게 좋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2/08 00:01
  • “살은 빠지는데, 가슴은 점점 커져”… 30대 女, 대체 무슨 일?

    “살은 빠지는데, 가슴은 점점 커져”… 30대 女, 대체 무슨 일?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가슴이 계속 커지는 증상을 겪은 후 희귀질환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최근 외신 매체 더 미러 등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티아나 문(30)은 비만 치료제인 마운자로를 사용했다. 1년 뒤 그는 19kg 정도 감량에 성공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유방이 비정상적으로 커졌다.티아나 문은 원래 가슴이 큰 편이었지만, 살이 빠질수록 가슴이 더 커지자 이상함을 느꼈다. 그는 “브래지어를 구하는 것 자체가 큰 고통”이라며 “가장 큰 사이즈를 사서 겨우 입는데, 이로 인해 갈비뼈 아래 피부가 찢어지고 상처가 생긴다”고 말했다.지난 6개월간은 아예 브래지어 착용을 거의 포기했다는 그는 통증이 완화를 위해 물리치료를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결국 병원을 찾은 티아나 문은 ‘기가토마스티아’를 진단받았다. 이는 유방 조직이 짧은 기간 동안 과도하게 증식하는 희귀질환으로,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호르몬 변화, 임신, 사춘기, 특정 약물 사용 시기에 함께 나타나기도 하지만, 체중 감량 약물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입증되지는 않았다.기가토마스티아 치료는 증상 완화와 합병증 예방이 목표로, 통증이나 피부 손상이 심한 경우 유방축소술을 시행한다. 다만 재발 위험이 높아 수술 후에도 장기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티아나 문 역시 유방축소술을 고민 중이지만, 의료진은 기가토마스티아의 특성상 재발 위험이 있어 확실한 해결책은 아니라고 전했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2/07 21:01
  • 전자레인지에서 ‘이것’ 꺼내다, 얼굴 화상 입은 9세 남아… 무슨 사연?

    전자레인지에서 ‘이것’ 꺼내다, 얼굴 화상 입은 9세 남아… 무슨 사연?

    미국의 한 소년이 틱톡 유행을 따라 하다 화상을 입은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4일 선타임즈 외신에 따르면, 케일럽(9)은 말랑한 스트레스 볼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돌렸다. 전자레인지 문을 열자, 큐브 속 젤리 같은 내용물이 터져 그의 손과 얼굴에 쏟아졌다. 케일럽은 샤워실에서 이물질을 씻어내려 했지만, 내용물이 너무 두껍고 뜨거워 곧바로 응급실 화상 센터로 향했다. 그는 얼굴과 손, 귀 뒤쪽에 2도 화상을 입었다.케일럽은 이 행동이 틱톡에서 유행하는 챌린지라며, 학교 친구가 공유해 준 방법이라고 했다. 로욜라대 화상 센터 폴라 페터슨 간호사는 "케일럽과 같은 사고를 올해만 네 번째 목격했다"며,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 매우 위험하지만,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라이프이아라 기자2026/02/07 14:02
  • “아이돌 트레이닝 시절 ‘이것’ 해둔 게 큰 도움”… 이재, 건강 비결은?

    “아이돌 트레이닝 시절 ‘이것’ 해둔 게 큰 도움”… 이재, 건강 비결은?

    K팝 최초로 그래미상을 수상한 ‘골든(Golden)’의 작곡가이자 가수 이재(34)가 건강관리 비결을 공개했다.지난 1일(현지시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골든’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부문은 영화나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노래 중 송라이터의 탁월한 성과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K팝 창작진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수상으로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는 테디, 24, 아이디오와 함께 공동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한편, 이재는 최근 미국 매체 더 헬시를 통해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재는 최근 무리한 스케줄로 면역력 저하를 경험했다며 “그 경험 이후로 조심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재가 건강관리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수분 섭취다. 이재는 “지난 6개월 동안 기관지염에 두 번이나 걸렸는데, 그것이 성대에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는지 미처 몰랐다”며 현재는 물을 늘 챙겨 다닌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수분 보충은 피부를 위해서도 절대적이다”라고 말했다.실제로 성대 건강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성대 표면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점액은 수분 공급이 원활할 때 적절한 점도를 유지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성대 진동 시에 마찰이 커져 쉽게 피로해지고 염증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수분 섭취는 피부 건강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국제 저널 ‘Clinical, Cosmetic and Investigational Dermatology’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여성 49명을 대상으로 한 달 동안 매일 2L의 물을 추가로 마시게 했다. 그 결과, 피부의 표층과 심층 수분도가 유의미하게 상승했으며 피부 탄력성 또한 개선됐다.이재는 탄탄한 몸매와 체력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서는 K팝 아이돌 트레이닝 시절 실천한 근력 운동을 꼽았다. 이재는 “춤은 강한 코어 근육을 필요로 해, 댄스 수업 전에는 항상 윗몸 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를 했다”며 “덕분에 몸 상태가 아주 탄탄해졌다”고 말했다.이재처럼 꾸준히 근력 운동을 하면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된다. 미국 퀸스칼리지 운동과학과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10주간의 근력 운동이 신체 구성과 기초대사량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연구 결과, 참가자들의 근육량은 평균 1.4kg 증가한 반면, 체지방량은 1.8kg 감소했다. 또한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기초대사량이 약 7% 향상돼 체중 조절에 유리한 신체 환경이 조성됐다고 보고했다.
    화제와이슈김영경 기자2026/02/07 10:01
  • 72세 오프라 윈프리 '인생 역전' 운동법… 오늘부터 해볼까?

    72세 오프라 윈프리 '인생 역전' 운동법… 오늘부터 해볼까?

    미국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70대의 나이에도 고중량 데드리프트를 수행하는 모습을 선보여 화제다.오프라 윈프리는 72세 생일을 맞아 자신의 SNS에 고난도 전신 운동인 '데드리프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영상과 함께 “72세의 삶은 다른 10년보다 다르게 보인다”며 “두 번 무릎 수술 이후,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근육을 유지해야 하기에 운동에 근력운동을 추가하기로 했다”는 글을 남겼다. 오프라 윈프리는 과거 인터뷰에서 영국 가수 아델의 근력 운동 이야기를 접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데드리프트는 하체와 등 근육 등 전신 근력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전신 근력 운동으로, 노년층에서 문제가 되는 근감소증 예방과 낙상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 기능성 운동으로 평가된다. 엉덩이와 허벅지, 척추 주변 근육을 강화해 일상생활에서 물건을 들어 올리는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며, 골밀도 유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실제로 덴마크 코펜하겐대와 코펜하겐 스포츠의학연구소(ISMC) 마스 블로크-이벤펠트 연구팀은 은퇴 연령의 노인 451명에게 1년간 근력 운동을 하게 하고 최대 4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가자들은 데드리프트와 같은 고강도 중량 운동 그룹, 맨몸운동 등 중강도 운동 그룹, 평소 신체 활동을 유지한 비교 그룹으로 무작위 배정됐다. 그 결과, 고강도 근력 운동 그룹은 1·2·4년 추적 시점에서도 전반적인 근력이 유지됐지만, 중강도 운동 그룹과 비교 그룹은 근력 감소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하체 근력이 고강도 운동 그룹에서 잘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데드리프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척추를 중립 상태로 유지한 채 가슴을 열고, 허리를 곧게 펴야 한다. 이때 허리가 아닌 고관절을 접으며 엉덩이와 허벅지 뒷근육이 늘어나는 느낌을 유지한 뒤. 둔근과 허벅지 뒷근육 힘으로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반면 잘못된 자세로 수행하거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과도한 중량을 들 경우 오히려 부상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근육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거운 물체를 들면 허리가 과도하게 꺾이거나 말리며 순간적으로 부담이 집중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초보자나 고령자의 경우 오프라 윈프리와 같이 바벨 대신 육각형 모양의 트랩 바(Trap Bar)를 사용하면 무게 중심이 몸 중앙에 위치해 허리 압박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동작을 수행할 수 있다.
    피트니스최수연 기자2026/02/07 08:30
  • [소소한 건강 상식] 땀 안 흘려도, 운동 효과 날까?

    [소소한 건강 상식] 땀 안 흘려도, 운동 효과 날까?

    땀과 운동 효과는 비례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땀이 적게 나더라도 운동 효과는 충분하다.신체에서 열이 발생하면 자연스럽게 외부로 방출된다. 열이 많이 생성되거나 외부 환경의 온도가 높을 경우,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땀이 분비된다. 운동이 격해져 체온이 오르면 더 많은 열을 발산하기 위해 땀이 더 많이 나게 된다. 그러나 땀이 나지 않는다고 운동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체온 조절 과정에서 땀이 적게 분비될 뿐, 운동에 의한 에너지 소비와 심폐, 대사 기능 향상 등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운동과학 연구자인 제임스 피셔 박사는 ‘Strength Changes Everything’ 팟캐스트에서 땀과 운동 효과의 연관성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땀은 운동의 질을 나타내는 지표가 아니라, 체온이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또한 “체내 수분량이 일정하지 않거나 체온을 낮추는 냉각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땀이 더 많이 날 수 있다”며, 땀은 운동뿐 아니라 다양한 요인에 영향받는다고 덧붙였다.미국 라이스대 연구팀은 뜨거운 환경과 실온에서의 요가를 비교한 결과, 심박수와 칼로리 소모량이 거의 동일하다는 사실을 밝혔다. 즉, 열 때문에 땀이 더 많이 나더라도 칼로리 소모량과 운동 강도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땀은 체온을 낮추고 몸을 풀어주는 데 의미가 있지만, 땀을 많이 흘리는 것만이 운동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유산소 운동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도 있지만, 웨이트 트레이닝처럼 체온을 올리지 않아 땀을 덜 흘리는 운동도 충분히 효과적이다.
    라이프이아라 기자2026/02/07 08:00
  • “살 빠지는 효과 봤다” 안선영, 하루 8잔 마시던 ‘이것’ 끊었다던데… 뭘까?

    “살 빠지는 효과 봤다” 안선영, 하루 8잔 마시던 ‘이것’ 끊었다던데… 뭘까?

    방송인 안선영(49)이 건강을 위해 커피를 끊었다고 밝혔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이런 분들은 커피 안 마시는 게 좋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안선영은 “하루에 샷 추가 커피를 8잔씩 마시던 커피 중독자 출신”이라며 “위 건강이 나빠지고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커피를 끊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처음 일주일은 잠이 더 안 오고 하루 종일 커피 생각이 났지만, 그 고비를 넘기고 나면 어느 순간부터 꿈도 안 꾸고 자더라”라며 “놀랍게도 커피를 100일 끊으면 첫 번째로 나타나는 현상은 (잠을 잘 자서) 살이 빠지는 것”이라고 했다. 정말 커피를 끊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까? 커피를 끊으면 얻을 수 있는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수면의 질이 개선된다. 평소 라테나 가당 커피를 즐겨 마시는 것이 아니라면, 커피를 끊는 행위 자체가 체중을 직접적으로 줄이지는 않는다. 다만, 수면의 질이 개선되며 체중 관리에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지는 간접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강해 섭취 시점과 개인에 따라 수면을 방해한다. 안선영이 커피를 끊고 체중이 줄어들었다고 말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숙면은 체중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 '그렐린' 분비가 늘어난다. 반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렙틴' 분비가 줄어 과식할 위험이 크다. 기초대사량에도 영향을 미친다. 숙면하지 못하면, 근육이 분해돼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데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 운동 효율이 떨어지고, 체지방 감량이 어렵다.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자는 동안 몸이 회복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소모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살찌기 쉬운 체질이 된다. 자는 동안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잠이 부족하면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과분비된 인슐린은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나이가 들수록 카페인 반감기가 늘어난다는 점도 문제다. 카페인 반감기는 섭취한 카페인의 혈중 농도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건강한 성인 기준으로 반감기는 평균 5~7시간이다. 그러나 노화할수록 대사 기능이 저하해 10시간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 반감기가 늘어나면 같은 양의 커피를 마셔도 카페인 영향이 더 크다. 이 외에도 커피를 끊거나 줄이면 ▲속쓰림·위산 역류 증상 완화 ▲심박수·불안감 감소 ▲피로감 개선 등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초기에는 카페인 금단 증상으로 집중력이 저하하고 무기력감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점차 증상이 완화한다. 한 번에 끊기 어렵다면 디카페인 커피로 대체하거나, 점진적으로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안선영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거나 외출할 때 개인 음료를 따로 챙겨 다니는 방법을 추천했다.
    푸드최소라 기자 2026/02/07 07:30
  • ‘콜라병 몸매’ 클라라, 체형 교정해주는 ‘이 운동’하던데… 뭘까?

    ‘콜라병 몸매’ 클라라, 체형 교정해주는 ‘이 운동’하던데… 뭘까?

    배우 클라라(41)가 필라테스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3일 클라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healthylifestyle’ 해시태그와 함께 필라테스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필라테스 ‘캐딜락’ 기구를 활용해 코어 강화에 좋은 여러 자세를 선보였다.필라테스는 몸의 긴장을 이완시키면서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으로, 유연성과 근력을 균형 있게 향상할 수 있다. 물리치료사 페미 베티구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과의 인터뷰에서 필라테스의 효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필라테스 동작은 전체 가동 범위를 활용해 여러 근육군을 동시에 사용하도록 설계된 운동”이라며 “근육이 완전히 늘어나고 수축한 상태에서 동작을 요구해 유연성과 동적 근력을 함께 향상시킨다”고 말했다. 필라테스는 근육의 탄력을 높이고, 특히 복부·허리·엉덩이·둔부를 중심으로 한 코어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포르투대 스포츠과학부 연구에 따르면, 5주간의 필라테스 수련만으로도 어린 축구 선수들의 근력이 유의미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필라테스는 유산소 운동과 비유산소 운동의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근력 향상은 물론 체지방 감소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좌우 신체를 고르게 사용하는 운동 특성상 신체 정렬과 균형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되며, 관절, 척추 손상 후 재활 운동으로도 적합해 통증이 있는 경우에도 비교적 안전하게 시도할 수 있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 2026/02/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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