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박준금(63)이 항산화 효과가 있는 음료를 소개했다.
지난 30일 박준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년 만에 감기 걸린 여배우 관리법’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박준금은 “지인이 몸에 좋은 걸 보내주셨다”며 고로쇠 물을 소개했다. 이어 “고로쇠 물이 수분 보충, 미네랄 공급, 항산화 등에 좋다”며 “밍밍하지만, 좋다고 하니까 다 마시겠다”고 했다.
고로쇠 물은 나무의 몸통에 상처를 내 뿌리에서 줄기로 올라가는 물을 뽑아 만든 것을 말한다. 박준금이 말한 것처럼 미네랄 성분이 많아 위장병이나 고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마그네슘, 칼륨 등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 영양소인 미네랄 성분이 일반 물에 비해 40배가량 많이 들어 있다.
실제로 국립산림과학원은 고로쇠 물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골다공증 위험이 큰 50세 이후 여성이나 성장기 어린이가 고로쇠 수액을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건강에 좋은 고로쇠 물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설사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음 마실 때는 500mL 정도 소량씩 나눠 먹는 것이 적절하다.
한편, 이날 박준금은 ‘벚꽃꿀물’을 추천하기도 했다. 벚꽃꿀은 벚꽃에서 채밀한 꿀로, 멜라닌 색소 억제 성분이 풍부하다. 또 포도당과 과당 등 천연 당분이 풍부해 빠른 에너지 보충과 피로 해소에 좋다. 다만 과다 섭취하면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는 섭취 전 전문의와 상담은 필수다.
지난 30일 박준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년 만에 감기 걸린 여배우 관리법’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박준금은 “지인이 몸에 좋은 걸 보내주셨다”며 고로쇠 물을 소개했다. 이어 “고로쇠 물이 수분 보충, 미네랄 공급, 항산화 등에 좋다”며 “밍밍하지만, 좋다고 하니까 다 마시겠다”고 했다.
고로쇠 물은 나무의 몸통에 상처를 내 뿌리에서 줄기로 올라가는 물을 뽑아 만든 것을 말한다. 박준금이 말한 것처럼 미네랄 성분이 많아 위장병이나 고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마그네슘, 칼륨 등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 영양소인 미네랄 성분이 일반 물에 비해 40배가량 많이 들어 있다.
실제로 국립산림과학원은 고로쇠 물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골다공증 위험이 큰 50세 이후 여성이나 성장기 어린이가 고로쇠 수액을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건강에 좋은 고로쇠 물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설사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음 마실 때는 500mL 정도 소량씩 나눠 먹는 것이 적절하다.
한편, 이날 박준금은 ‘벚꽃꿀물’을 추천하기도 했다. 벚꽃꿀은 벚꽃에서 채밀한 꿀로, 멜라닌 색소 억제 성분이 풍부하다. 또 포도당과 과당 등 천연 당분이 풍부해 빠른 에너지 보충과 피로 해소에 좋다. 다만 과다 섭취하면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는 섭취 전 전문의와 상담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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