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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최소라 기자 2026/05/16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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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멤버 정연(30)이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는 정연과 지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상에서 지효는 미국 투어 당시를 떠올리며 “정연이랑 거의 운동 메이트였다”며 “사우나, 헬스장, 러닝까지 미친 듯이 했다”고 말했다.앞서 정연은 목 디스크 수술을 받으면서 스테로이드제를 처방받은 후 부작용으로 쿠싱증후군을 앓았다. 이로 인해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났지만, 최근 늘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정연이 한 운동인 러닝은 시간당 소모 열량이 약 700kcal에 달한다. 이는 테니스, 수영, 빨리 걷기보다 높은 수치다. 특히 공복에 하면 더 효과적이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일 때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기 때문이다.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사우나를 병행하는 것도 방법이다. 땀을 빼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면서 지방이 잘 연소되기 때문이다. 특히 사우나에서 땀을 뺀 후 시원한 물에 들어가면 더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사우나를 하면 혈관이 확장하는데, 시원한 물에 피부가 닿으면 혈관이 강하게 수축해 평소 피가 잘 전달되지 않는 손끝과 발끝까지 혈액을 활발하게 전달할 수 있다.한편, 정연이 겪은 쿠싱증후군은 콩팥 옆 부신이라는 호르몬 분비기관에서 코르티솔이 과잉 분비될 때 생기는 질환이다. 코르티솔은 스트레스에서 오는 불안정을 진정시키고 통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분비될 경우 심장이 빨리 뛰어 혈압이 높아지고, 콜레스테롤에도 영향을 미쳐 몸이 붓는다. 증상이 생기면 병원을 방문해 코르티솔이 과다 분비되는 원인을 찾고, 적합한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약물 복용이 원인이라면 스테로이드 제제의 사용을 중단한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 2026/05/1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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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이아라 기자 2026/05/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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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0대 소년이 심정지 후 생존한 사례가 전해졌다.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People)’에 따르면, 미국 루이지애나주 출신 트레메인 리치몬드(19)는 지난해 3월 농구 경기에 출전한 다음날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어려운 증상을 겪기 시작했다. 어머니인 샤리사 리치몬드는 아들을 네 곳의 병원에 데려가 진단을 받게 했지만, 의사들은 그가 기관지염에 걸렸다고 판단해 기침약을 처방했다.약을 복용했지만 증상은 호전되지 않았다. 오히려 호흡곤란 증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됐다. 결국 그는 응급실에서 말기 울혈성 심부전 진단을 받은 뒤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의료진은 120분간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으며, 90분 동안 ECMO(체외막산소공급장치)를 적용했다. ECMO는 혈액을 몸 밖으로 빼내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제거한 뒤 돌려보내는 장치다. 트레메인 리치몬드는 심장이 멈춘 상태로 치료를 받은 끝에 자가 박동을 회복했다. 유전자 검사 결과, 그가 심근병증 발병 위험을 높이는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심장의 펌프 기능을 돕는 보조 장치를 이식한 뒤 퇴원했지만, 감염으로 인해 재입원 후 올해 1월에 심장을 이식받았다. 울혈성 심부전은 심장의 펌프 기능이 약화돼 몸 곳곳에 충분한 양의 혈액과 산소가 공급되지 못하는 질환이다. 호흡곤란, 불면, 두통, 가슴 통증, 피로감, 빈맥 같은 전신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폐나 다리에 부종이 생기기도 한다. 증상이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할 수 있지만, 대개 시간이 지나면서 증세가 악화된다. 이로 인해 급성 심정지나 폐에 체액이 고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울혈성 심부전의 원인으로는 관상동맥 질환, 유전성 또는 바이러스성 심근병증, 선천성 심장 질환, 당뇨병, 고혈압, 부정맥, 신장 질환 등이 있다. 치료 방식은 크게 약물 치료와 수술 치료로 나뉜다. 일차적으로 체액량을 줄여 심장의 부담을 감소시키고 심장 수축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뇨제나 강심제 등을 사용한다. 중증 심부전으로 진행되면 심장이식이나 보조장치 삽입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심부전 예방을 위해선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기 위해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한다. 체중이 불어나면 심장이 과부하 상태에 놓이게 되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65세 이상이거나 흡연과 음주를 하는 경우, 평소 활동량이 적고 관상동맥 질환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을 권한다.
화제와이슈김보미 기자 2026/05/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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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김영경 기자2026/05/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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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일반김영경 기자2026/05/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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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김영경 기자2026/05/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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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최수연 기자2026/05/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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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향기(25)가 저칼로리 과자를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에 배우 김향기와 차학연이 출연했다. 차학연은 “김향기가 과자를 많이 먹는 편”이라며 “특히 저칼로리 과자만 찾아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향기가 당 충전한다고 당 없는 과자를 먹는 모습이 은근 허당인 것 같다”고 했다.김향기처럼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저당·저탄수화물·저칼로리 등 이른바 ‘로 스펙(Low Spec)’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제로 음료, 저당 아이스크림, 저칼로리 과자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식품에는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칼로리와 당 함량을 낮춘다. 현재 국내에서는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사카린나트륨, 말티톨 등 다양한 대체감미료 사용이 허용된다. 이들 감미료는 종류에 따라 설탕보다 훨씬 강한 단맛을 낸다. 수크랄로스는 같은 양의 설탕보다 최대 600배 강한 단맛을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소량만 사용해도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다. 일부 감미료는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거나, 흡수돼도 에너지로 사용되지 않아 열량이 낮다.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고 배출되기 때문에 혈중 포도당 농도에도 영향이 적다. 산을 생성하지 않아 충치 발생 위험도 설탕보다 낮은 편이다.다만 ‘제로슈거’ 식품이라고 해서 무조건 건강식은 아니다. 오히려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커질 수 있다. 대체감미료들은 단맛이 나지만 열량이 낮거나 없다. 그 결과, 혀는 단맛을 느낌에도 뇌가 단맛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고 우리 몸에 단 음식을 먹으라는 신호를 보내게 된다. 또 혀가 단맛에 익숙해지면 단맛을 느끼는 수용체 수가 감소한다. 단맛을 이전보다 잘 느끼지 못해 더 단 음식을 찾을 수 있다.소르비톨, 말티톨 등 당알코올 계열 감미료는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감,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할 수도 있다. 당알코올은 구조적 특성상 소장에서 완전히 흡수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소화되지 않은 일부 성분이 대장으로 이동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된다. 그 과정에서 메탄가스, 탄산 가스 등이 생성돼 복부 팽만감이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섭취량이 많을 경우 설사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열량이 없거나 저당·무당 제품일지라도 대체감미료가 들어 있는 식품을 과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또 대체감미료를 사용했다고 칼로리가 무조건 낮은 것은 아니다. 과자나 빵 같은 제과류는 설탕이 없어도 다른 탄수화물이나 지방 함량이 높아 총열량이 높을 수 있다. ‘무설탕’ 표시가 있더라도 영상 성분 표를 통해 탄수화물·당류·지방 함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6/05/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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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최수연 기자 2026/05/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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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최수연 기자2026/05/1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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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30)가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14일 김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민소매 의상을 입은 채 군살 없는 어깨와 팔 라인을 김민하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민하는 지난해 tvN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에서 배역을 위해 9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식단하고, 운동 열심히 하고, 술을 안 마시면 확 빠진다”며 “커피 안 마시고, 탄수화물 안 먹고, 몸에 좋은 것만 섭취하니까 체력도 좋아지더라”라고 했다.김민하처럼 금주를 실천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알코올이 체내에 들어오면 간은 지방 대사보다 알코올 분해를 우선 처리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지방 연소가 일시적으로 둔화한다. 술은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균형에도 영향을 미쳐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먹게 만든다. 반대로 술을 끊으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사 기능이 정상화되고, 불필요한 열량 섭취도 줄어 체중 감량이 수월해진다.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오픈(BMJ Open)’에 실린 연구에서는 평소 권장량 이상으로 음주를 즐기는 성인 94명이 4주 동안 금주를 시행했을 때 나타나는 신체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참가자들의 평균 체중은 약 1.5kg 감소했고, 인슐린 저항성은 약 25% 개선됐다. 간에 축적된 지방 수치 역시 약 20%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을 줄이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가 감소하면서, 저장된 지방을 우선적으로 연소하기 시작한다. 혈당 변동 폭이 줄어들면 허기 역시 덜 느끼게 돼 전체적인 식사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체내 글리코겐이 소모되면서 함께 저장돼 있던 수분이 빠져나가 초기 체중 감소가 비교적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다만,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방식은 피해야 한다.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원인 포도당 공급이 부족해지면 집중력 저하나 어지럼증, 피로감, 신경과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건강하게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려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비정제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흰쌀밥이나 밀가루, 설탕 대신 현미·귀리·고구마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혈당 급상승을 줄이면서도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끊기보다 기존 섭취량에서 조금씩 줄여나가는 방식이 몸의 부담을 덜고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다이어트김영경 기자 2026/05/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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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김영경 기자2026/05/15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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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김영경 기자2026/05/1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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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6/05/1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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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6/05/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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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김영경 기자 2026/05/14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