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이주빈(36)이 늘씬한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실내 수영장에서 줄무늬 패턴의 수영복을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매끈한 직각 어깨와 가녀린 팔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이주빈은 몸매 관리를 위해 야식을 자제하고 꾸준히 줄넘기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주빈이 즐겨 하는 줄넘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줄넘기를 10분 동안 하면 약 110~130kcal를 태울 수 있다. 실제로 2013년 애리조나주립대 연구팀은 줄넘기 10분이 30분 달리기와 비슷한 수준의 유산소 운동 효과를 낸다고 밝혔다. 부기 완화에도 도움 된다. 줄넘기할 때 발바닥에 반복적으로 자극이 가해지고 근육이 빠르게 수축·이완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꾸준히 하면 심폐기능과 지구력, 평형감각도 향상된다. 다만 쿵쿵 뛰는 것은 무릎, 허리, 고관절, 발목 등 체중 부하를 받는 모든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이 뭉치거나 종아리 바깥쪽에 있는 힘줄·인대에 염증이 생겨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허리나 무릎, 발목에 통증이 있다면 줄넘기를 해서는 안 된다.
몸매 관리를 위해서는 이주빈처럼 야식도 절제해야 한다. 밤늦게 음식을 먹으면 식욕 관련 호르몬 변화로 식욕이 더 강해지고 살찌기 쉽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활발해 에너지 소비가 활발하지만, 밤에는 부교감신경이 우세해 섭취한 칼로리가 지방으로 쉽게 축적된다. 야식은 당뇨병 위험도 높인다. 생체리듬이 깨지면서 포도당 대사 기능이 떨어지고 혈당이 쉽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야간에 음식을 섭취한 사람은 혈당 수치가 상승했고, 췌장의 베타세포 기능도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야식을 줄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 야식은 대개 잠이 오지 않는 상황에서 먹기 때문에, 일정한 수면 패턴을 만들면 야식을 찾는 일도 줄어든다.
지난 12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실내 수영장에서 줄무늬 패턴의 수영복을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매끈한 직각 어깨와 가녀린 팔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이주빈은 몸매 관리를 위해 야식을 자제하고 꾸준히 줄넘기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주빈이 즐겨 하는 줄넘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줄넘기를 10분 동안 하면 약 110~130kcal를 태울 수 있다. 실제로 2013년 애리조나주립대 연구팀은 줄넘기 10분이 30분 달리기와 비슷한 수준의 유산소 운동 효과를 낸다고 밝혔다. 부기 완화에도 도움 된다. 줄넘기할 때 발바닥에 반복적으로 자극이 가해지고 근육이 빠르게 수축·이완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꾸준히 하면 심폐기능과 지구력, 평형감각도 향상된다. 다만 쿵쿵 뛰는 것은 무릎, 허리, 고관절, 발목 등 체중 부하를 받는 모든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이 뭉치거나 종아리 바깥쪽에 있는 힘줄·인대에 염증이 생겨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허리나 무릎, 발목에 통증이 있다면 줄넘기를 해서는 안 된다.
몸매 관리를 위해서는 이주빈처럼 야식도 절제해야 한다. 밤늦게 음식을 먹으면 식욕 관련 호르몬 변화로 식욕이 더 강해지고 살찌기 쉽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활발해 에너지 소비가 활발하지만, 밤에는 부교감신경이 우세해 섭취한 칼로리가 지방으로 쉽게 축적된다. 야식은 당뇨병 위험도 높인다. 생체리듬이 깨지면서 포도당 대사 기능이 떨어지고 혈당이 쉽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야간에 음식을 섭취한 사람은 혈당 수치가 상승했고, 췌장의 베타세포 기능도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야식을 줄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 야식은 대개 잠이 오지 않는 상황에서 먹기 때문에, 일정한 수면 패턴을 만들면 야식을 찾는 일도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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