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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세’ 이서진 “태어나 처음으로 ‘이것’ 계획 중”… 뭘까?

    ‘55세’ 이서진 “태어나 처음으로 ‘이것’ 계획 중”… 뭘까?

    배우 이서진(55)이 새치 염색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는 게스트로 배우 박신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박신혜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서진은 박신혜에게 “어머니가 흰머리가 많이 났다”면서 “엄마 이제 염색 안 하시나?”라고 물었다. 박신혜가 ‘그렇다’고 대답하자 이서진은 이유를 물었고, 박신혜는 “그냥 저 모습이 좋으시대요”라며 “근데 예뻐요”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서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음 주에 염색 한번 하려고 한다”며 지금까지 한 번도 머리를 염색해본 적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새치는 모낭 속 색소세포 기능이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다. 보통 40대 전후 시작되지만, 개인차가 있어 이서진과 같이 50대에 뒤늦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지난 2024년 국제 피부과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새치는 유전·산화 스트레스·생활습관·질병이 얽힌 복합 현상이다.이 논문 연구를 주도한 피부과 전문의 디샤 디 데사이 교수는 “갑상선 질환, 자가면역 질환, 당뇨병·고지혈증 같은 질환이 새치와 연관될 수 있다”며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혈액검사로 비타민과 미네랄 및 대사지표를 확인하고,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것이 새치를 늦추는 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만성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이 호르몬 불균형과 염증을 유발해 새치를 촉진할 수 있다”며 “명상·요가·심호흡 등 스트레스 완화 기법과 규칙적인 수면, 주 3~5회 중등도 유산소 운동을 하라”고 했다.여기에, 가공식품·패스트푸드·고당·고지방 식단이 만성 염증과 대사질환을 유발해 새치를 가속할 수 있다. 과일·채소·견과류·올리브유 등 항산화 식단을 챙기는 게 좋다.
    화제와이슈김경림 기자 2026/02/05 16:23
  • “덜 늙는 방법” 백지연, ‘이것’ 많이 하라는데… 뭐지?

    “덜 늙는 방법” 백지연, ‘이것’ 많이 하라는데… 뭐지?

    방송인 백지연(61)이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할수록 노화를 늦출 수 있다고 조언했다.지난 2일 백지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더 빠르게 느껴진다”며 뇌가 익숙한 일상을 ‘자동 모드’로 처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경험으로 뇌를 자극하면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고, 노화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오른손으로 하던 양치를 왼손으로 해보거나, 매일 다니던 길 대신 다른 경로를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했다.실제로 다양한 경험은 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해마를 활성화하고, 보상과 즐거움을 담당하는 선조체도 함께 자극한다. 그 결과 긍정적인 감정과 기억력이 강화될 수 있다. 특히 해마와 선조체의 연결이 강한 사람일수록 다양한 경험이 기분을 더 좋게 만들며, 이는 기억과 감정이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을 보여준다.‘Nature’에 게재된 토론토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새로운 일을 하나씩만 해도 기분과 기억력이 좋아지고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르는 것처럼 느껴진다. 연구팀은 “새로운 경험은 거창할 필요가 없으며, 매일 하던 산책 경로를 조금만 바꾸더라도 기억력과 기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컬럼비아대 연구팀은 50세 이상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새로운 정보 처리 정도와 인지 노화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신적 자극이 인지 기능 저하를 완화할 수 있다며 새로운 정보 처리 과정이 노년기 인지 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2/05 16:12
  • “70대에도 220kg 거뜬” 김학래, 20년 동안 ‘이것’ 한 덕분이라는데… 뭐지?

    “70대에도 220kg 거뜬” 김학래, 20년 동안 ‘이것’ 한 덕분이라는데… 뭐지?

    개그맨 김학래(71)가 건강 비결로 근력 운동을 꼽았다.지난 4일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개그맨 김학래가 출연했다. 그는 21년째 당뇨를 앓고 있다며 “건강을 위해 약 20년 동안 근력 운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헬스장에서 레그프레스와 레그익스텐션을 하며 하체 운동을 했다. “레그프레스는 등을 붙이고 뒤꿈치로 (무게를) 밀면 된다”며 최대 220kg까지 수행했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70대의 허벅지로는 전혀 안 보인다고 감탄했다.◇하체 운동 필수로 해야실제로 노년일수록 근력운동이 더 필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하는데, 이를 방치하면 신체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특히 하체 운동은 근력을 유지·증가시킬 뿐 아니라 뼈에 자극을 주어 골밀도를 향상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노화와 관련된 만성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치매, 일부 암 등은 활동 부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물리치료사인 크리스틴 레텐버거는 ‘TIME’과의 인터뷰에서 이에 관해 언급했다. 그는 “근력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인슐린 활용도를 높이고 혈액 속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하도록 돕는다”며 “이는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거나 질환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또 레텐버거는 근력 운동이 낙상 위험도 방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낙상은 종종 근력과 안정성(고유수용감각)이 약해질 때 발생한다”며 “저항 훈련, 특히 한쪽 다리 운동은 다리·엉덩이·코어의 자세와 움직임을 지탱하는 근육을 강화한다”고 말했다.◇레그프레스, 무릎 통증 완화 효과도특히 김학래가 한 레그프레스는 기계에 앉아 발판을 밀어내며 무게를 드는 운동으로,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둔근을 단련하는 대표적인 하체 운동 기구이다. 레그익스텐션은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굽혔다 폈다 하며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운동이다. 허벅지 앞쪽 근육인 대퇴사두근을 강화해 무릎 통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헬스장이 부담스럽다면 집에서 시작해도 좋다. 맨몸 스쾃, 런지, 와이드 스쾃 점프 등도 훌륭한 근력 운동이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2/05 15:13
  • 한해, ‘이것’ 때문에 18kg 쪘다는데… 대체 뭐야?

    한해, ‘이것’ 때문에 18kg 쪘다는데… 대체 뭐야?

    가수 겸 방송인 한해(35)가 와인 때문에 체중이 18kg이 늘었다고 밝혔다.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한해는 와인의 매력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한해는 “몸무게가 18kg 불었지만 한국 연예인 최초로 WSET 와인 자격증을 땄다”며 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와인과 꿀조합 음식 알려드린다”며 종류에 따른 와인과 잘 어울리는 음식도 추천했다. 한해가 푹 빠진 와인은 다른 술 종류에 비해서 칼로리는 비교적 낮지만, 알코올 속 당 때문에 자주 마시면 체지방이 빠르게 늘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와인의 열량은 150ml당 약 90~120kcal로, 종류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다. 스위트 와인은 당분이 높아 열량이 높다. 화이트, 레드 와인은 열량이 비슷하지만, 화이트 와인이 탄수화물 함량이 더 낮다. 술 열량의 61%는 알코올 자체에서 나와 같은 종류의 와인이라도 도수가 높으면 자연스레 열량이 더 높다. 한해처럼 와인을 빈번히 많이 섭취하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이 증가해 체지방으로 축적된다. 한양대 의료원은 연구를 통해 많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했을 때 복부비만 위험이 증가한다고 밝혔다.와인은 마시고 싶지만, 체지방 증가가 걱정된다면 ‘드라이 레드 와인’을 선택하자. 카베르네 소비뇽, 피노 누아 같은 드라이 와인은 당분이 적어 와인 중에서도 열량이 낮다. 또 레드 와인에 들어있는 엘라그산은 지방, 암세포 세포의 성장을 늦춰주는 효과가 있다. 지방 함량이 낮은 치즈, 올리브, 오이, 견과류 등 가벼운 안주와 함께 먹어 전체 섭취 열량을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 2026/02/05 15:11
  • “30분만 해도 효과 있어” 안소희가 하는 ‘이 운동’, 뭘까?

    “30분만 해도 효과 있어” 안소희가 하는 ‘이 운동’, 뭘까?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33)가 파워 플레이트 운동법을 공개했다.지난 4일 안소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데일리 루틴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외출하기 전 몸을 충분히 풀어야 몸과 목이 개운해지는 느낌이 든다”며 “집에서도 파워 플레이트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10년 동안 파워 플레이트 운동을 해왔다며, 이를 추천한 바 있다.안소희는 먼저 파워 플레이트에 올라 스트레칭하며 하체 순환을 위해 고관절을 풀었다. 스쾃할 때는 엉덩이, 등, 머리 순으로 천천히 올라오는 것이 중요하다며, 동작과 함께 상체를 풀어주면 더 효과적이라고 했다. 또한 밴드를 활용해 어깨와 등 운동을 했으며, 밴드를 사용하면 근력 운동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운동을 마친 뒤, “아침보다 부기가 훨씬 빠졌다”며 운동 효과를 전했다.파워 플레이트는 초당 약 30회의 3차원 진동을 전달해 근육 활동량을 약 30~50배까지 끌어올리는 운동 기구다. 전신의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30분 운동만으로도 약 2시간 30분에 해당하는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건강 관리 목적이라면 주 1회, 빠른 효과를 원할 경우 주 2~3회 하면 된다.파워 플레이트 위에서 발생하는 진동은 유연성 향상에도 도움을 주어, 안소희처럼 가벼운 스트레칭만으로도 운동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 또한 진동으로 팔과 다리의 혈류와 혈액 순환이 증가해 준비운동 운동으로도 효과적이다. 기구 위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지속적인 진동이 전달되며 균형을 잡기 위해 자연스럽게 몸을 쓰게 돼 균형 감각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미세한 진동은 근육을 이완시켜 운동 중 관절 부상 위험을 낮춰주기 때문에 노년층도 비교적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다이어트 효과도 크다. 유럽비만학회 학술지 ‘Obesity Facts’에 게재된 벨기에 안트베르펜대 연구에 따르면, 파워 플레이트 훈련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평균 약 10%의 체중을 감량했으며, 6개월 후에도 감량한 체중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근력 운동 역시 파워 플레이트 위에서 진행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진동이 전신으로 전달되며 근육이 미세하게 수축과 이완을 반복해 더 많은 근섬유가 동원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의학 학술지 ‘Journal of Bone and Mineral Research’에 게재된 클린턴 루빈 연구팀은 58~70세 여성을 대상으로 파워 플레이트 훈련을 한 결과, 고관절 부위 골밀도가 1.5% 증가했으며 근력 또한 유의미하게 향상됐다 밝혔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2/05 14:21
  • 나이 거꾸로 먹나… 57세 휴 잭맨, 로잉 머신 기록 ‘상위 2%’

    나이 거꾸로 먹나… 57세 휴 잭맨, 로잉 머신 기록 ‘상위 2%’

    영화 ‘엑스맨’ 시리즈의 울버린 역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57)이 놀라운 체력을 입증했다.지난 4일(현지시각) 잡지사 ‘멘즈 헬스(Men’s Health)’에 따르면 휴 잭맨은 최근 로잉 머신 5000m에 도전해 19분 3초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이는 같은 연령대 남성 기록과 비교해 상위 2% 안에 드는 뛰어난 기록이다. 온라인 기록 분석 플랫폼 ‘Rowing Level’에 따르면 모든 남성의 평균 기록이 19분 18초, 50대 후반 평균이 21분 30초인점을 고려하면 더욱 뛰어난 수치다. 전문가들은 5000m 로잉은 단순 근력만으로 달성하기 어려우며 근지구력과 심폐지구력이 함께 뒷받침돼야 가능한 기록이라고 설명한다.특히 휴 잭맨의 높은 심폐 능력은 최대 산소 섭취량(VO₂ max)에서도 확인된다. 그의 트레이너 베스 루이스는 영화 ‘데드풀 3’ 촬영 당시 잭맨의 산소 섭취량이 59mL/kg/min에 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휴 잭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측정치는 64.3mL/kg/min으로 더 상승했다. 미국 쿠퍼 연구소의 심폐지구력 기준에 따르면 일반적인 20~30대 남성은 40~45mL/kg/min 수준, 50~59세 평균은 35~38mL/kg/min이다. 잭맨의 수치는 연령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꾸준한 유산소 훈련이 노화 이후에도 체력을 향상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로잉 머신은 다리를 발판에 올려둔 채 앉아서 손잡이를 잡아당기는 운동으로, 조정 선수들이 날씨와 장소 제약 없이 훈련하기 위해 개발된 실내 운동 기구다. 최근에는 전신 운동 효과가 알려지며 헬스장과 크로스핏 센터 등에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실제로 로잉 머신은 근육을 전체적으로 사용해서 팔, 다리, 코어 등의 주요 근육들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해 휴 잭맨의 경우처럼 심폐지구력 향상뿐 아니라 체지방 감소, 근육량 증가에도 탁월하다. 근육 곳곳을 사용해야 하지만, 관절에 부담이 덜 가 관절이 좋지 않거나 골관절염 초기인 사람들도 시도할 수 있다.중부대 연구팀에 따르면 비만 중년, 체지방률 30% 이상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로잉머신 운동 그룹은 대조군에 비해 체중과 체지방률에 있어 전과 후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고, 척추를 지지하고 안정화하여 요통을 예방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핵심 역할을 하는 요부 근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보였다.다만 팔 힘만으로 당기기보다 다리로 먼저 밀어내고 몸통을 거쳐 팔로 이어지는 동작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리하게 손잡이를 당기거나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는 부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운동 전 충분한 준비 운동을 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강도로 진행해야 한다.
    피트니스최수연 기자 2026/02/05 14:20
  • “못 알아볼 정도” 18kg 감량 장혜진, 매일 ‘이것’ 했더니 빠졌다

    “못 알아볼 정도” 18kg 감량 장혜진, 매일 ‘이것’ 했더니 빠졌다

    배우 장혜진(50)이 과거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한 장혜진은 다이어트와 관련한 한 사연에 “제가 다이어트에 일가견이 있다”며 “영화 기생충 때 살을 찌웠고, 다른 때는 좀 살을 뺐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그때 언론에는 15kg을 뺐다고 했는데, 원래는 18kg을 감량했다”며 “어감이 안 좋아서 그냥 15kg이라고 했었다”고 했다.이에 나영석PD는 “뭐를 했냐”고 물었고, 장혜진은 “운동을 많이 했다”며 “걷는 거 한 시간 반 하고 웨이트를 한 시간 반씩 해서 총 세 시간 운동을 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래서 칸 영화제 갈 때 쫙 뺐다”며 “그래서 사람들이 그때 저를 못 알아봤다”고 말했다.장혜진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은 걷기 운동은 간단하지만, 꾸준히 하면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공인 영양사 샤나 말리프는 “걷기는 우리 몸이 소모하는 에너지양을 증가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뱃살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 등이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실제로 국립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여기에 웨이트 운동을 병행하면 더 좋다. 체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가 동시에 이뤄지기 때문이다. 특히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 후에는 회복 과정에서 대사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데, 이는 체지방 감소에 좋다. 실제로 미국 뉴잉글랜드대와 애팔래치아주립대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실시한 경우 운동 직후부터 최대 38시간 동안 대사율이 4~10% 높게 나타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6/02/05 14:13
  • 정경미, "보톡스 맞아야겠네"… 모습 봤더니?

    정경미, "보톡스 맞아야겠네"… 모습 봤더니?

    코미디언 정경미(45)가 미간 주름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지난 3일 정경미는 자신의 SNS에 거울 셀카를 찍어 올렸다. 사진 속 정경미는 메이크업한 상태로 미소가 가득한 모습이었다. 정경미는 “오랜만에 이쁜 옷, 이쁜 화장, 이쁜 머리 하고 재미지게 촬영하고 왔는데, 미간 보톡스 좀 맞아야겠다”고 했다. 미간 주름이 생기는 원인은 뭘까?미간에는 ‘비근근’과 ‘추미근’이 있는데, 이 두 근육이 움직이며 얼굴에서 다양한 표정을 만들어낸다. ‘비근근’은 콧등에서 미간 사이에 위치해 눈 사이와 코를 찡그릴 때 사용된다. 추미근은 눈썹 근육으로 눈썹의 형태, 위치를 변화시킨다. 이 두 근육이 자주 쓰이면 그 위의 피부가 반복적으로 접혀 눈썹 사이 미간에 주름이 생기는 것이다. 근육이 지속적으로 쓰이면서 시간이 지나면 나중에는 해당 근육을 쓰지 않고 무표정일 때도 남는 주름으로 굳어진다.또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 속 탄력과 단백질을 위한 콜라겐, 엘라스틴이 감소해 피부 탄력이 줄어들어 주름이 더 쉽게 생긴다. 이 외에도 자외선, 자주 얼굴을 찡그리는 습관, 스트레스 등이 피부 전반적 노화를 촉진해 주름을 만든다. 영국·노르웨이 등 공동 연구팀이 1만 2000개 이상의 얼굴 이미지를 분석했을 때 미간 주름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표정 습관, 스트레스 전자기기 사용 증가를 꼽았다.미간 주름을 없애기 위해 보톡스를 자주 고려한다. 보톡스는 근육 수축을 줄여 주름을 예방한다. 그러나 3~6개월 주기로 재시술이 필요하고 눈썹 모양 비대칭, 안검하수, 부자연스러운 표정 등의 부작용이 있다. 미간 주름은 일상 속 습관 관리로도 예방할 수 있다. 자외선은 얼굴 피부 노화와 주름 형성에 주된 원인이기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특히 미간은 눈썹 사이 좁은 면적으로 놓치기 쉬우므로 잊지 말고 꼼꼼히 발라주자. 콜라겐과 엘라스틴은 피부 진피층의 핵심 구성 요소로 피부 탄력 유지와 주름 개선을 도와 이 두 가지가 풍부한 연어, 브로콜리 등의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것도 좋다. 또 의식적으로 찡그리는 표정을 최대한 피하는 게 좋다. 
    화제와이슈최소라 기자 2026/02/05 11:41
  • “뱃살 쏙 들어가” 4kg 감량 조혜련, ‘이 음식’ 끊었다던데… 뭐지?

    “뱃살 쏙 들어가” 4kg 감량 조혜련, ‘이 음식’ 끊었다던데… 뭐지?

    개그우먼 조혜련(55)이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한 조혜련은 4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밝히며 “역할을 위해 살을 뺐다”며 “59kg에서 이제 55kg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나이에 4kg을 빼는 게 쉽지 않다”며 겉옷을 벗고 홀쭉해진 복부 라인을 자랑했다.또 식욕과 관련해서 “식욕은 몸을 망친다”며 “이렇게 관리하려면 너무 늦게 음식을 먹지 않고, 밀가루를 끊어야 한다”고 말했다.조혜련이 말한 것처럼 살을 빼려면 늦은 시간에 음식을 섭취하면 안 된다. 섭취한 열량을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지는 낮과 달리 밤에는 섭취한 열량을 지방으로 전환해 몸에 축적한다. 이에 같은 음식을 먹어도 밤에 먹으면 낮에 먹는 것보다 살이 찔 가능성이 크다.밤에 먹는 야식이 호르몬 변화를 유발해 식욕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24시간 동안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6%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밀가루 역시 끊는 게 좋다. 밀가루는 탄수화물 92%, 단백질 8%로 구성된 고탄수화물 식품이다. 당지수(GI)가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살을 찌게 한다. 당지수가 높을수록 체내 흡수 속도가 빨라 이를 에너지화하는 속도도 빠르며, 이때 남는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된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섭취할 경우 공복감이 빨리 찾아와 과식을 초래한다.밤에 배가 고프다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은 가벼운 음식을 선택하는 게 그나마 낫다. 대표적으로 삶은 달걀과 채소 스틱 등이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 2026/02/05 11:36
  • “팔 근육 대박” 56세 연예인… 누구지?

    “팔 근육 대박” 56세 연예인… 누구지?

    가수 엄정화(56)가 필라테스를 하며 탄탄한 근육을 선보였다.지난 3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라테스를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엄정화는 필라테스 전용 기구 ‘리포머’ 위에서 유연성과 팔·다리 근력을 활용해 몸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기구를 팔로 잡고 몸을 뒤로 늘어뜨린 자세에서는 선명한 어깨와 팔 근육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과거에도 SNS를 통해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개하며 자기 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왔다. 필라테스는 독일인 조셉 필라테스가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당시 다친 병사들을 위해 고안한 운동이다. 몸의 중심을 바르게 세우면서 정렬을 유지하는 동작을 반복해 자세 교정에 도움을 준다. 특히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신체 균형을 높이는 데 효과적인데, 복근과 척추기립근을 비롯해 동작에 따라 몸의 다양한 근육들을 골고루 발달시킨다.엄정화가 활용한 리포머는 창시자 조셉 필라테스가 발명한 침대 형태의 프레임에 슬라이딩 보드와 스프링, 스트랩 등이 부착된 기구다. 다양한 기능이 있어 100가지가 넘는 다양한 동작을 구현할 수 있다. 스프링의 가변 저항을 이용해 약해지기 쉬운 복횡근과 둔근을 활성화하고 관절 부담은 줄이면서 가동 범위와 유연성을 점진적으로 높일 수 있다. 강도 조절이 가능해 초보자도 정확한 정렬을 유지하도록 돕거나 숙련자에게는 더 높은 강도로 운동할 수 있게 해준다.실제로 리포머를 활용한 필라테스는 상체 근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터키 동부지중해대 연구팀이 과체중·비만 여성 47명을 대상으로 8주간 주 3회 리포머 필라테스 운동을 진행한 결과, 필라테스 운동 그룹은 대조군에 비해 체중, 체지방률이 감소하고, 근육량이 증가했다. 특히 양쪽 상지 악력과 몸통 근육의 근지구력이 유의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필라테스는 정확한 자세 유지가 핵심인 만큼 초보자라면 전문적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는 무리한 동작은 피해야 한다. 운동 중 통증이 발생한다면 즉시 멈추고, 특히 목이나 허리에 불편함이 느껴질 경우 동작을 수정해야 한다. 최근 부상·수술 이력이 있거나 만성적인 허리·목 통증, 고관절·어깨·무릎의 가동 제한이 있는 경우에는 사전에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트니스최수연 기자2026/02/05 11:28
  • 배우 윤유선, 남편과 ‘이렇게’ 걷던데… “칼로리·콜레스테롤 태우는 효과”

    배우 윤유선, 남편과 ‘이렇게’ 걷던데… “칼로리·콜레스테롤 태우는 효과”

    배우 윤유선(57)이 배우자 이성호와 함께 노르딕 워킹을 했다.지난 3일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에 배우 윤유선과 남편 이성호가 출연했다. 이들은 지인인 배우 정석용과 함께 노르딕 워킹에 나섰다. 정석용은 스틱을 뻗으며 팔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뒤꿈치부터 디디는 것이 노르딕 워킹의 기본자세라 설명했다. 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나이가 들수록 관절에 부하가 많이 걸리는데, 스틱이 하중을 흡수해 관절 보호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팔을 함께 사용하는 전신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도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윤유선은 “자세가 좋아지면서 보폭도 자연스럽게 커지는 것 같다”고 했다.노르딕 워킹은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들의 훈련을 위해 고안된 운동으로, 스틱을 사용해 걷는 방식이다. 일반 워킹은 주로 하체에 의존해 균형을 잡기 때문에 노년층이 장시간 걷기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반면 노르딕 워킹은 스틱을 사용해 상하체 근육을 고르게 사용한다. 스틱이 보행 시 충격을 분산시켜 엉덩이, 무릎, 발에 가해지는 부담도 줄어든다. 또한 스틱을 사용하면 보폭이 자연스럽게 넓어져 보행 자세가 안정되고, 낙상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하체 관절에 부담이 적어 노년층에게도 적합한 운동이다.미국 물리치료사 안드레아 크리스토포루는 ‘Harvard Health Publishing’과의 인터뷰에서 노르딕 워킹 효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일반적인 걷기 운동은 근육의 50~70%를 사용하지만, 노르딕 워킹은 팔·어깨·등·코어 근육까지 함께 사용해 최대 80~90%의 근육을 활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틱을 사용해 팔을 적극적으로 움직여 일반 걷기보다 운동 강도가 높고, 추진력이 좋아져 보행 속도와 운동 강도를 함께 높일 수 있다”고 했다.하버드 보건대 연구에 따르면 노르딕 워킹은 일반 걷기보다 18%에서 67%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며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캐나다 심장학 저널에 발표된 오타와대 연구에서는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12주 동안 주 2~3회 노르딕 워킹을 한 결과, 지구력이 향상되고 삶의 질이 개선되며 우울증 증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노르딕 워킹 연맹에 따르면 노르딕 워킹의 기본은 골반과 허리, 가슴, 머리가 일직선을 이루도록 상체 중심을 유지하는 것이다. 하복부에 과도하게 힘을 주어 몸을 끌어올리면 상체 균형이 뒤로 무너질 수 있어, 허리를 자연스럽게 펴고 하복부에 힘을 주는 자세가 좋다. 워킹 시 앞으로 나가는 스틱이 배꼽보다 위로 올라가지 않도록 하고, 양쪽 팔꿈치는 굽히지 말고 자연스럽게 펴야 한다. 스틱과 뒤쪽 다리, 뒤따라오는 스틱이 한 선상에 놓이도록 움직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자세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2/05 11:04
  • “지방·노폐물 쏙 빼준다” 선우용여, ‘이 음식’ 먹던데… 정체는?

    “지방·노폐물 쏙 빼준다” 선우용여, ‘이 음식’ 먹던데… 정체는?

    배우 선우용여(80)가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숙주나물을 꼽았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는 여수 맛집을 방문한 선우용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선우용여는 장어탕을 먹으며 “부추가 너무 좋다”며 “건강 장어탕”이라고 말했다. 또 장어탕 안에 든 숙주나물을 먹으며 “숙주를 좋아한다”며 “숙주가 우리 몸속에 나쁜 걸 없애줘서 건강에 좋다”고 했다.선우용여가 언급한 숙주나물, 실제로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먼저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이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데, 중성지방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중성지방은 대부분 내장지방 형태로 저장되고, 많이 쌓이면 각종 심혈관계 성인병을 유발하기 쉽다.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한서병원이 국내 성인 1554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숙주나물이 남성의 중성지방을 눈에 띄게 낮추는 효과를 가져왔다. 숙주나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은 가장 낮은 그룹보다 중성지방 수치가 약 119mg/dL 낮았다.선우용여가 말한 것처럼 노폐물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숙주나물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촉진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체내에 오래 머무를 수 있는 노폐물이 비교적 빠르게 배출된다.숙주나물은 무침이나 국, 찌개에 활용하면 된다. 구입 후에는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고, 3일 이내에 섭취하는 게 좋다. 또 적정량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장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적정 섭취량은 한 끼 기준 70~100g으로, 밥숟가락으로 4~5큰술 정도다.
    푸드이아라 기자2026/02/05 10:58
  • 죽은 사람 몸에서 ‘이것’ 채취해 엉덩이에 주입한 여성… 무슨 일?

    죽은 사람 몸에서 ‘이것’ 채취해 엉덩이에 주입한 여성… 무슨 일?

    시신에서 지방을 추출해 엉덩에 주입한 30대 미국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2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스테이시는 지난해 여름 지역의 한 성형외과에서 BBL(브라질리언 버트 리프트) 시술을 받았다. ‘엉덩이 확대술’이라고도 불리는 BBL은 엉덩이에 인공 필러나 보형물, 자가 지방 등을 넣어 크기를 키우는 시술이다. 당시 스테이시는 엉덩이에 지방 약 100cc를 주입했다.그가 받은 시술이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사망한 사람의 지방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시술에 쓰인 제품은 전신을 기증한 사망자의 지방 조직에서 DNA를 제거하고 멸균 처리한 후 구조적 지방 형태로 재가공한 것으로, 판매사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을 ‘미용 시술을 위해 설계된 최초의 구조적 지방 조직이며, 쿠션감, 볼륨, 지지력을 제공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다만, 지방의 정확한 출처는 밝히지 않았다.스테이시는 시술에 만족하며 다음 달에 추가 시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처음엔 좀 생소하게 들릴 수 있다”며 “하지만 과학적으로 보면, 시신 기증자 조직은 수십년 동안 의학에서 사용돼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증자의 지방은)엄격한 규제를 받고 윤리적으로 조달됐다”며 “마치 재활용하는 것 같다”고 했다.현재 미국에서는 해당 시술을 받고자 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스테이시의 시술을 집도한 성형외과 전문의 대런 스미스는 “다른 병원에서 지방 흡입 재수술을 받은 환자들로부터 많은 요청을 받는다”며 “이 시술은 그런 환자들에게도 아주 효과적이다”고 말했다.최근에는 비만약 사용 후 체중이 급격히 줄어든 이들도 이 시술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미스는 “상당수가 비만 관련 약물 복용으로 인해 지방이 많이 줄어든 환자들”이라며 “특히 원치 않는 부위의 지방이 빠진 경우가 많다”고 했다.한편, 시술에 사용되는 지방은 전신 기증에 동의한 사망자의 조직을 통해 확보된다. 기증자는 만 18세 이상 성인이면서, 전염성 질환이나 부검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화제와이슈전종보 기자 2026/02/05 09:00
  • 배우 김성령, “이걸로 16kg 뺐다더라”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 뭘까?

    배우 김성령, “이걸로 16kg 뺐다더라”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 뭘까?

    배우 김성령(58)이 ‘고구마 두부 수프’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유했다. 지난 3일 JTBC ‘당일배송 우리 집’에서 김성령은 멤버들을 위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그는 유튜브에서 본 레시피가 있다며 ‘지식의 맛’ 채널에 게재된 고구마 두부 수프 레시피 영상을 식사 메뉴로 정했다. 배우 하지원과 방송인 장영란은 “나도 해 먹어 봐야겠다”며 “레시피도 너무 간단하다”고 했다.먼저 으깬 두부와 삶은 고구마, 물 250mL를 믹서에 넣고 간다. 김성령은 고구마 껍질도 함께 넣었으며 두부와 고구마는 동량으로 넣으면 된다. 갈린 수프는 약불에서 저어가며 데워주고,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올리브유, 소금을 토핑하면 완성이다. 이들은 토핑으로 견과류를 넣고 과일과 함께 먹었다. 하지원은 “소금 조금 넣으니 더 맛있다”며 김성령은 “반쯤 먹었으니 올리브유를 넣겠다”고 했다.이처럼 탄수화물인 고구마와 단백질인 두부를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이 맞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 올리브유 같은 불포화지방을 함께 먹으면 더 효과적이다.고구마는 100g당 128kcal로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이 크고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고구마 속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완화에 효과적이고, 콜레스테롤을 체내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세라핀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해 대장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고구마 100g에는 비타민C가 25mg 함유됐고, 비타민E도 풍부해 피부 미용에 좋다. 고구마 껍질에는 섬유질, 마그네슘, 인 등 기타 영양소가 풍부해 김성령처럼 껍질째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두부 역시 한 모(200g) 기준, 168kcal로 부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이다. 두부 속 비타민E는 신체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비타민B는 면역력 강화뿐 아니라 무기력증 완화에 좋다. 두뇌에 좋은 콜린과 레시틴은 뇌혈관을 깨끗하게 해 뇌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2/05 05:00
  • “피부에 ‘이 증상’ 나타나면, 6개월 안에 사망”… 90대 男 겪은 일 보니?

    “피부에 ‘이 증상’ 나타나면, 6개월 안에 사망”… 90대 男 겪은 일 보니?

    피부에 붉은 결절이 올라온 90대 남성이 3개월 후 사망한 사례가 보고됐다.푸에르토리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진에 따르면, 93세 남성이 등 부위에 새로 발생한 붉은 결절로 피부과를 찾았다. 환자는 과거 대장암 병력이 있었는데, 당시 보조 치료를 거부하고 집에서 호스피스 치료를 이어왔다.등 부위에 새로 생긴 피부 병변은 가려움, 출혈, 발열 등의 증상은 없었으며 초기에 봉와직염을 진단받았다. 20일간 항생제 치료를 받았지만, 호전이 없었다.이후 생검과 면역조직검사 결과, 이 결절은 대장암에서 피부로 전이된 ‘피부 전이암’으로 확인됐다. 가족들은 추가 치료를 진행하지 않고 환자의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완화 치료를 선택했다.의료진은 “피부 전이암이 발생하면 이미 암세포가 전신으로 퍼진 상태”라며 “예후가 좋지 않아 진단 후 평균 생존 기간은 3~6개월로 보고된다”며 “이번 사례 환자 역시 피부 병변 발생 후 3개월 만에 사망했다”고 말했다.피부 전이암은 그 부위가 대부분 통증이 없고 단단하다. 이 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 세균 감염 등과 같은 다른 질환으로 오인되기 쉽다. 진단을 위해서는 조직검사가 필수적이다. 의료진은 “대장암 조기 발견과 치료 기술이 발전했지만, 피부 전이암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은 아직 없다”며 “대장암 환자가 새로운 피부 병변을 보일 때는 항상 피부 전이암을 의심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이 사례는 ‘큐레우스’ 저널에 지난 3일 게재됐다.
    기타이아라 기자2026/02/05 01:20
  • 54세 오연수, 근육 키우려 ‘이 운동’하던데… 뭐였을까?

    54세 오연수, 근육 키우려 ‘이 운동’하던데… 뭐였을까?

    배우 오연수(54)가 근육을 키우기 위한 운동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3일 오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헬스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오연수는 “아들 학교 간 사이에 아파트에 있는 헬스장에 왔다”며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이어 “근육을 쌓기는 어려워도 빠지는 건 금방”이라며 “그래서 몸을 괴롭히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후 천국의 계단과 실내 자전거를 타며 운동을 이어갔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 근육은 30세를 기점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약 10년간 3~5%씩 감소한 뒤 40대부터는 매년 1%씩 줄어든다. 이렇게 근육이 줄면 당뇨병, 심혈관질환, 골절, 낙상사고 위험이 커진다. 근육이 감소하면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덜 쓰여 몸 안에 그대로 남기 때문이다.특히 오연수는 하체 근육 운동에 집중했는데, 그 이유는 하체 근육이 신체 전반의 균형과 체력 유지에 중요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운동이 천국의 계단이다. 유산소 운동 기구 중 칼로리 소모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실제로 천국의 계단을 타면 10분에 약 1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그리고 계속 계단을 오르면서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실내 자전거도 하체 근육을 키울 때 도움이 된다. 다만, 무릎이 좋지 않다면 실내 자전거 운동을 삼가는 게 좋다. 특히 슬개골(무릎을 덮고 있는 뚜껑 모양 뼈) 관절염이 있으면 주의해야 한다. 자전거 페달을 돌리면 무릎이 90도 이상 구부러지기 쉽다. 이로 인해 슬개골과 슬개골 뒤쪽 연골에 자극이 가서 관절염이 심해질 수 있다.
    피트니스이아라 기자2026/02/05 00:01
  • “팬티 왜 안 입느냐” 묻자, 추성훈이 한 대답은?

    “팬티 왜 안 입느냐” 묻자, 추성훈이 한 대답은?

    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50)이 평소 팬티를 입지 않는다고 고백했다.지난 2일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추성훈은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민은 과거 추성훈의 누드 화보집을 들고 등장했다. 추성훈은 해당 화보에 대해 “30대 초반에 찍은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작가와 작업해 보고 싶어 가벼운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말했다.이어 추성훈은 평소에도 ‘노팬티’를 즐긴다며 이날 녹화에서도 팬티를 입지 않았다고 밝혀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를 들은 카이가 추성훈의 바지를 살짝 내려 확인하며 “왜 안 입으셨느냐”고 묻자, 추성훈은 “왜 입어야 하느냐”고 했다. 추성훈은 이수지에게 “여자도 팬티 입느냐”고 물었고, 이수지는 당황하며 “네”라고 했다. 이상민은 “야노 시호 씨가 이걸 알았으면 결혼했겠냐”고 하자, 추성훈은 “아내도 모델이라 이해했을 것”이라고 했다.추성훈처럼 팬티를 입지 않는 습관은 남성 건강에 좋다. 고환은 체온보다 2~3도 낮은 온도를 유지해야 정자 생성 및 남성 호르몬 대사가 활발해진다. 속옷을 입지 않으면 통풍이 원활해지고 압박이 없어 고환의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속옷을 착용하지 않으면 생식기 주변에 땀과 습기가 차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사타구니 가려움증·습진·곰팡이 감염 등 피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다만 활동량이 많을 때는 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속옷 없이 겉옷만 입으면 바지의 거친 재질이 피부와 직접 마찰해 상처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적절한 지지 없이 격렬하게 움직일 경우 생식기 부위에 물리적 충격이 가해질 위험도 커진다. 땀이나 잔뇨 등의 분비물이 겉옷에 바로 닿으면 위생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건강을 위해서는 면 소재 팬티를 선택하자. 면은 흡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나 박테리아 번식을 억제하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벨기에 겐트대 위생공학과 연구팀은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운동 후의 의류를 수거해 세균 성장 양상을 조사했다. 연구 결과, 폴리에스터와 같은 합성 섬유 의류에서는 악취를 유발하는 마이크로코커스 균이 활발하게 증식한 반면, 천연 면 소재 의류에서는 세균 성장이 거의 나타나지 않았거나 현저히 낮게 측정됐다.
    화제와이슈김영경 기자2026/02/04 23:20
  • ‘솔로지옥’ 강소연, 건강 美 비결로… 운동과 ‘이 시술’ 꼽았다

    ‘솔로지옥’ 강소연, 건강 美 비결로… 운동과 ‘이 시술’ 꼽았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했던 배우 겸 방송인 강소연(38)이 건강미의 비결로 꾸준한 운동과 피부 시술을 꼽았다.최근 CNN 인터내셔널은 강소연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를 전통적인 미의 기준보다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체격과 당당한 태도를 앞세운 인물로 소개했다. 인터뷰에서는 외모 관리에 대한 개인적인 철학과 일상 속 건강 관리 방식이 함께 언급됐다.강소연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운동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이라며 “체력이 있어야 일상과 일을 긍정적으로 마주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평소 테니스, 복싱, 스쿠버다이빙 등 다양한 종목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건강한 신체가 자신감의 기반이 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자존감 향상과 스트레소 해소 등 정신적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강소연은 운동 외에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 경험도 언급했다. 그는 “자신감의 뿌리는 내면에 있지만, 외적인 관리는 전체적인 자기 관리 루틴에 시너지를 더해준다”며 초음파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CNN은 미용 시술이 단순한 외모 변화가 아닌 ‘관리’의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는 흐름에 주목했다.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는 메디컬 에스테틱을 운동이나 식단 관리처럼 장기적인 자기 관리의 한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의 설문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62%가 미용 시술을 정기적인 뷰티 관리의 일부로 인식한다고 답했다.강소연이 언급한 울쎄라피 프라임은 피부 속 근막층(SMAS)에 고강도 집속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 개선을 유도하는 리프팅 시술이다. 실시간 영상 장비를 활용해 피부층을 확인하며 시술할 수 있어 정교하고 안전한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시술 효과와 만족도는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전문의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제와이슈신소영 기자2026/02/04 23:00
  • 술 먹고 한 장난인데… 목에 ‘이것’ 박혀 목소리 안 나온 男, 무슨 일?

    술 먹고 한 장난인데… 목에 ‘이것’ 박혀 목소리 안 나온 男, 무슨 일?

    과음 후 삼킨 동전이 후두에 걸린 5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인도 마울라나아자드의대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 의료진에 따르면 51세 남성이 4일 동안 지속된 쉰 목소리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 당시 그에게 다른 증상은 없었으나 추가 문진에서 그는 4일 전 과음 중 우발적으로 여러 개의 동전을 삼켰다고 진술했다.정확한 진단을 위해 경직 후두경 검사와 엑스레이 검사를 시행한 결과, 원형 이물질이 두 성대 사이에 수직으로 박혀 있는 것이 확인됐다. 이는 환자가 삼킨 동전 중 하나였다. 추가로 흉부·복부 엑스레이 촬영을 시행한 결과, 위장관에서도 여러 개의 동전이 발견됐으며, 해당 동전들은 이후 합병증 없이 대변으로 자연 배출된 것으로 전해졌다.의료진은 갑작스러운 기도 폐쇄 위험을 고려해 긴급 후두경 검사를 시행해 동전을 조심스럽게 제거했다. 제거 직후 점막은 손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성대 운동도 정상으로 확인됐다. 환자의 유일한 증상이었던 목소리는 시술 직후부터 호전됐으며 그는 다음 날 퇴원했다, 1주일 후 경과 관찰에서도 별다른 합병증은 나타나지 않았다.후두에 이물질이 박히는 경우는 소아에서는 비교적 흔히 발생하지만 성인에서는 드물다. 소아의 경우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이 나타나며 이물질이 기관이나 기관지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다. 의료진의 보고서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흡인된 이물질은 기관지로 들어가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그 다음이 기관이며, 후두는 이물질이 걸리는 경우는 매우 드문 것으로 보고된다.증상은 이물질이 박힌 위치와 방향에 따라 연하곤란, 연하통, 쉰 목소리, 호흡곤란, 지속적인 기침, 천명음 등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이번 사례처럼 성대 사이에 시상면 방향으로 이물질이 위치하면 부분적으로 기도 개방이 유지돼 발성 장애만 나타날 수 있어 진단이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물질 제거가 지연되면 기도 부종과 감염, 심할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폐색으로 이어지는 등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의료진은 “이번 사례는 성인에게 발생했고 이물질이 성대에 침범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상 방향으로 박혀 있어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특이하다”며 “관련 증상이 발생하면 경미하더라도 후두 이물질에 대한 높은 의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 사례는 ‘큐레우스’ 저널에 지난 3일 보고됐다.
    화제와이슈최수연 기자2026/02/04 22:40
  • 머리 아프다던 20대 女, 뇌동맥류 터져 사망… ‘이 증상’이 위험 신호

    머리 아프다던 20대 女, 뇌동맥류 터져 사망… ‘이 증상’이 위험 신호

    극심한 두통을 호소하던 영국의 한 20대 여성이 뇌동맥류 파열로 사망한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영국 헤리퍼드에 거주하던 클로이 로버츠(24)는 사망 며칠 전부터 기침과 극심한 두통 증세를 보였다. 병원을 찾은 클로이는 흉부 감염 진단을 받고 항생제를 처방받았다. 또한 그는 시력 문제로 두통이 발생했을 것이라고 생각해, 새로운 안경으로 교체했다.하지만 며칠 뒤 클로이는 갑자기 쓰러져 호흡이 멈춘 상태로 발견됐다. 구급대원들이 현장에서 한 시간가량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된 클로이는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정밀 검사 결과, 클로이의 사인은 뇌동맥류 파열에 의한 뇌출혈이었다. 클로이의 어머니 비키 로버츠는 “평소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던 아이였기에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고 말했다.뇌동맥류는 뇌혈관 벽의 약해진 부위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질환이다. 미국뇌졸중협회(ASA)에 따르면 성인 인구의 2~3%가 크고 작은 뇌동맥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파열 환자의 10~15%는 병원 도착 전 사망한다. 발생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고혈압, 흡연, 과도한 음주 등이 주요 위험 인자로 꼽힌다. 증상은 파열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파열 전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다만 혈관 크기가 커져 주변 신경을 압박하면 눈꺼풀 처짐이나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혈관이 파열되면 극심한 두통과 함께 구토, 호흡 곤란, 의식 저하 등이 발생한다. 특히 일반적인 두통과 다르게 둔기로 맞은 듯한 통증과 뒷목이 뻣뻣해지는 증상이 발생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예방을 위해서는 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혈관에 악영향을 주는 흡연과 과음을 피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저염식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가족력이 있거나 위험군에 해당한다면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제와이슈김영경 기자 2026/02/0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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