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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를 위해 소변을 마신다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더 미러 등에 따르면, 호주에 거주하는 루시 아우라(44)는 2021년부터 ‘소변요법’을 실천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피부가 얼룩지고 염증과 트러블이 자주 올라왔지만, 소변요법 이후에는 피부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했다.또 루시 아우라는 매일 컵에 받은 소변을 바로 마시고, 남은 소변은 보관했다가 머리카락과 피부에 바른다고 밝혔다. 귀, 코, 눈에도 사용하고 관장도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해독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는 숙성된 소변을 하루 종일 마신다”고 말했다.하지만 이런 행위는 위험할 수 있다. 소변은 신장이 혈액에서 걸러낸 불순물이 포함된 물이다. 90% 이상은 수분이지만 요소, 요산, 무기염류, 각종 노폐물 등이 포함돼 있다. 소변에는 암모니아라는 독성물질이 들어 있는데, 이 암모니아를 인체 밖으로 내보내는 형태가 요소와 요산이다. 그런데 소변에 포함된 요소와 요산을 다시 마신다는 것은 독성물질을 다시 섭취하는 것과 같다. 소변을 피부에 바르는 것도 위험하다. 소변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순간 소변에서 세균이 번식하기 시작한다. 세균이 가득한 소변을 피부에 바르면 패혈증이나 중증 피부감염 등을 유발할 수 있다.전문가들은 “건강 개선을 원한다면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대신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운동 등 기본적인 생활 습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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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50)가 유방 절제술로 생긴 자신의 흉터를 사랑한다고 밝혔다.지난 10일(현지시각) 프랑스의 공영 라디오 방송사 프랑스 앵테르와의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나는 사람들이 짊어지고 살아온 삶의 흔적과 흉터에 늘 관심이 많았다”며 “흉터 하나 없는 완벽한 삶이라는 이상향에는 끌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내 흉터는 내가 아이들과 최대한 오래 함께하기 위해 내린 선택”이라며 “그래서 나는 내 흉터를 사랑하고, 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선택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한다”고 했다.그는 지난해 12월 타임 프랑스 창간호를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수술 흉터를 공개하며 "내가 사랑하는 다른 여성들과 이 흉터를 공유한다“며 ”다른 여성들이 자신의 상처를 공유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감동한다"고 말하기도 했다.졸리는 2007년 어머니 마르셀린 베르트랑을 난소암과 유방암으로 잃었다. 이후 그는 유방암과 난소암 발생 확률을 높이는 BRCA1 유전자 변이를 확인했고, 가족력으로 인한 유전적 위험 요인을 고려해 2013년 5월 양측 유방 절제술을 받았다. 이후 2015년에는 난소 절제술도 시행했다. 당시 87%에 달했던 유방암 발병 확률은 수술 이후 약 5%로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받은 선제적 난소 절제술 또한 난소에서 분비되는 여성 호르몬을 차단해 유방암 발생과 난소암 발생 위험을 낮추며, 사망률 감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CA 유전자 검사는 유전성 유방암 관련 유전자인 BRCA1과 BRCA2 유전자에 발생한 병적 변이를 검출하기 위해 핵산을 분석하는 검사다. BRCA1, BRCA2 유전자에 병적 변이가 있을 경우 유방암, 남성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췌장암, 흑색종 등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질병력과 가족력으로 비추어 볼 때 병적 변이를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라면 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40세 이전에 유방암을 진단받은 환자 ▲유방암·난소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남성 유방암 환자 ▲양측성 유방암 환자 ▲가족 내 BCRA 유전자 병적 변이가 발견된 경우 검사가 권장된다.유방암은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여성암이다. 세계보건기구(WHO)의 2025년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 20명 중 1명에서 유방암이 진단된다. 우리나라에서도 국가암지식정보센터의 ‘암종별 암유병률 현황’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여성 유방암 유병자 수는 35만3411명으로, 갑상선암(47만948명)에 이은 2위를 기록했다.한편, 졸리는 흉터 공개의 목적이 유방암 검진 인식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가 선제적 유방 절제술 사실을 공개한 이후 프랑스에서는 유방암 검진이 20%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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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35)가 12cm 굽의 하이힐을 신고 나타나 화제다.지난 6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피플’은 마고 로비가 영화 프로모션 투어 현장에서 입은 패션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로비는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함께 신은 하이힐이 화제가 됐다. 발이 90도로 꺾인 것 같은 12cm의 힐을 신었는데, 팬들은 이에 대해 “보기만 해도 발 아프다”, “저건 고문 수준이다”, “저런 걸 신고 어떻게 서 있을 수 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높은 굽의 구두를 신으면 다리가 예뻐보여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7cm가 넘는 높은 굽의 구두는 발 모양을 변화시켜 건강을 해칠 수 있다.실제로 구두 굽이 높아지면 걸을 때 몸무게가 뒤꿈치가 아닌 발 앞부분에 실린다. 이 상태로 계속 걸으면 발가락, 앞발 뼈에 과도한 압박이 지속돼 염증성 통증, 신경 압박으로 이어진다. 또 하이힐의 좁은 지면으로 서 있으면 발바닥, 다리 인대에 긴장이 지속돼 발바닥 굴곡을 유지하고 충격을 흡수하는 족저근막에 손상이 생기는 족저근막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발과 발가락 모양도 변형시킬 수 있다. 특히 엄지발가락이 휘는 무지외반증, 새끼발가락이 튀어나오는 소건막류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굽이 높은 경우 척추에도 무리가 간다.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 상체가 자연스레 뒤로 젖혀져 척추의 곡선이 휘어지고, 척추전만증으로 이어진다. 심해지면 허리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이를 예방하려면 굽이 4~5cm 이하인 구두를 선택해야 한다. 7cm 이상의 높은 하이힐을 신고 싶다면 하루 3~4시간 이하로 가끔 착용하자. 또 굽이 얇을수록 발바닥을 지지할 면이 줄어들고 구두 앞코에 몸무게가 쏠리는 현상이 심해지니 통굽처럼 굽이 넓은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신은 후에는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하거나, 발목과 종아리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을 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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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20대 남성이 위산 역류라는 오진으로 약 6개월간 치료 시기를 놓친 끝에 희귀암 판정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0일(현지시각) 외신 미러에 따르면 영국 체셔주에 거주하는 톰 헤이먼(28)은 2024년 여름부터 식욕 저하와 극심한 복통을 겪기 시작했다. 그의 약혼녀 메리 쿠퍼는 “갑자기 음식을 전혀 먹고 싶어 하지 않았고, 억지로 먹더라도 심한 복통에 시달려 체중이 많이 줄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톰은 약 6개월 동안 여러 차례 병원을 찾았지만 의료진은 증상의 원인을 과도한 탄산음료 섭취로 판단했다.메리는 “의료진은 위산 역류가 발생해 톰이 불편을 느낀 것이라고 말했지만, 고통에 몸을 웅크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했다”며 “톰은 심각한 병일까 봐 걱정했지만 의료진은 웃으면서 그 젊은 나이에 암에 걸릴 리는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톰의 불안이 계속되자 담당 의료진은 추가 검사를 권유했고, 지역 병원 검사에서 간 혈전이 발견됐다. 이후 런던에서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간에는 이미 췌장에서 전이된 신경내분비종양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톰은 2025년 5월 클래터브리지 암센터에 의뢰됐으며 현재 치료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영국 내에서 적절한 치료 옵션을 찾지 못해, 독일에서 치료받기 위해 기금을 모금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신경내분비종양은 호르몬을 생성하는 신경내분비세포에서 발생하는 종양으로 비교적 드문 질환이다. 연간 발생률은 약 10만 명당 2.5~5명 수준으로 추정되며, 최근에는 진단 기술의 발달로 발견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다.신경세포가 존재하는 신체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어 췌장암·위암·직장암 등 다른 암과의 구분이 어렵고, 다른 질환으로 오인되기 쉽다. 대한소화기암학회에 따르면 신경내분비종양의 65~75%는 위장관을 포함한 소화기계에서, 나머지는 호흡기계에서 발생한다. 소화기관에 생기면 복통·설사·메스꺼움 등이 나타날 수 있고, 폐에 발생할 경우 호흡곤란이나 흉부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일부 종양은 증상이 거의 없어 우연히 발견되기도 한다.치료 방법 역시 종양의 위치, 크기, 분화도, 전이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진다. 암이 한 곳에 국한된 경우 수술적 절제로 완치를 기대할 수 있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된 종양에는 항암치료나 표적치료,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 등이 활용된다. 신경내분비종양은 모든 종양이 제거된다면 장기 생존율은 높지만 5-10년 후 재발하는 경우도 있어 장기 추적 관찰이 요구된다.현재까지 신경내분비종양을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금연과 절주, 균형 잡힌 식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이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조기 진단과 치료에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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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남성 A씨가 껍질을 제거하지 않은 생호박씨를 다량 섭취한 뒤, 심한 통증과 변비로 응급실을 찾은 사건이 캐나다에서 발생했다.A씨는 응급실을 여러 차례 방문하며 폴리에틸렌글리콜(PEG, 삼투성 완화제) 투여, 식염수 관장 등 표준적인 처치를 시행했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이에 영상 및 내시경 검사 결과, 직장에서 대량의 호박씨가 발견됐다. 응급실을 방문하던 당시 A씨는 증상 발생 나흘 전, 할로윈 행사 중 호박 3개에서 나온 여러 개의 생호박씨를 먹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이틀 간 다른 병원을 두 차례 방문했으며, 매번 물리적인 방식으로 호박씨를 꺼내 제거하려 했으나 일부만 가능했다. 이후 통증이 심화되거나 발열, 오한, 항문 주위 농양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다시 내원할 것을 권고 받았다. 그러다가 배설 후에도 통증이 여전히 심하자 A씨는 세 번째로 응급실을 방문했다. 허시 박사에 따르면 A씨는 혈변, 흑변, 구토, 복통, 오한, 배뇨 장애, 흉통, 호흡곤란은 없었고 정신과적 질환 병력도 없었다. 체온과 맥박, 혈압도 모두 정상이었으며, 복부 팽만이나 압통도 없었다. 다만 내시경 검사에서는 직장 내 단단한 덩어리와 호박씨가 확인되었다. 의료진은 내시경으로 호박씨 일부를 분쇄 후 로스망(용종 등 이물질 제거 장치)과 몇 차례의 관장으로 약 절반 정도 호박씨를 제거했다. 동시에 PEG를 지속해서 투여하고 다음 날 내시경을 재시행했다.이후 자연 배변 중에 호박씨 여러 개가 배출되었다. 이어 직장 검진과 대장내시경을 시행했으나 남은 씨앗은 발견되지 않아, 자연 배출된 것으로 의료진은 판단했다. 환자는 수분섭취를 하며 증상이 호전되었고 퇴원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응급의학과의 알리샤 허시 박사 연구팀은 이 사례 보고에서 “직장 내 이물질의 조기 인지와 신속한 제거가 합병증을 예방하고 불필요한 침습적 처치를 줄이는 데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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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딘딘(34)이 과거 캐나다 유학 시절 상처가 나, 네 시간 동안 피를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지난 9일 딘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어머니, 누나와 함께 식사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딘딘은 캐나다 유학 시절을 회상했다. 딘딘은 “캐나다에서 파티했을 때 손에 병을 들고 있었는데 넘어져서 병이 그냥 꽂혔다”며 “놀고 싶어서 병을 뺐는데, 피가 너무 나서 휴지인가 수건으로 감싸서 계속 놀았다”고 했다. 이에 딘딘의 누나는 “결국 응급실에 갔는데 네 시간을, 피를 계속 흘렸다고”고 말했다.딘딘처럼 출혈이 몇 시간 이어지면 혈액량이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 그러면 산소 공급이 부족해져 장기 손상으로 이어지거나 혈압 유지 능력을 잃는다. 신체 혈액량의 30% 이상이 빠져나가면 쇼크나 사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유리병 조각, 칼 등에 찔렸을 때 적절한 응급조치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금속이나 유리 파편, 칼로 신체 부위를 찔렸을 때 생기는 상처는 겉보기에는 작아도 내부 손상이 더 심할 수 있다. 팔다리나 목을 찔렸다면 압박을 통해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액을 응고시켜야 한다. 상처 부위에서 심장 방향으로 5~10cm 떨어진 지점을 압박한다. 팔, 목의 자상은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다리는 양 주먹으로 압박한다. 흉부나 복부를 찔렸다면 압박하다가 호흡을 방해하거나 내출혈, 갈비뼈 골절로 인한 폐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환자를 눕힌 뒤 전문 구급 인력을 기다리는 것이 최선이다. 또 찔린 물건을 억지로 제거하지 말고, 그대로 두는 게 낫다. 제거하는 과정에서 출혈이 더 심해지고 내장이나 혈관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깨끗한 천, 거즈 등으로 상처 부위 주변을 잡고 찔린 물건이 빠지지 않도록 고정해야 한다. 어렵다면 주변을 꾹 눌러 압박해 지혈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최대한 빨리 병원에 방문해 치료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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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상진(45)이 배추 수프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6일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상진은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을 위한 배추 수프 요리를 선보였다. 오상진은 “요리 과정은 정말 간단하지만, 한 번 맛보면 반하게 될 맛”이라며 추천했다. 먼저 버터에 알배추와 밀가루를 넣어 볶은 뒤, 물과 생크림을 넣고 끓이면 완성된다. 그는 고명으로 곁들일 청양 기름도 직접 만들어, “매운맛을 원하면 기호에 따라 뿌려 먹으면 된다”고 했다.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아보카도 기름과 함께 갈면 청양 기름이 완성된다. 김소영은 “배춧국 같은 맛일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다”라며 “정말 맛있다”고 했다.오상진이 수프 재료로 선택한 배추는 흔한 재료지만 영양소가 풍부하다. 배추에는 칼슘, 칼륨, 인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 예방과 피부미용에 좋다. 국민건강보험 자료에 따르면, 배추의 비타민C는 열과 나트륨에 쉽게 손실되지 않는다. 또 95%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변비 완화와 장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이뇨 작용이 있어 노폐물 배출에도 좋다.오상진이 첨가한 청양고추 또한 특유의 매운맛으로 어느 요리든지 잘 어울린다. 청양고추에 함유된 캡사이신 성분은 뇌신경을 자극해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하고,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해 뇌 건강에 좋다. 비타민A, 비타민C, 베타카로틴 성분은 세포의 산화를 억제하고, 활성산소를 없애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다만 과도하고 섭취할 경우, 위장을 자극해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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