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코로나19 치료에 비타민C의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입력 2021.01.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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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에 비타민C의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증상 개선 보조
비타민C 가능성 대두
최근, SCIE급 영양 학회지인 ‘뉴트리언츠(Nutrients)’에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증상 개선을 위한 보조 요법으로
비타민C의 가능성을 조명하는 논문이 게재되어
해외 언론과 학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 논문은 비타민C의 항산화, 항염증 및
면역 조절 효과에 주목했는데요.

코로나19를 비롯한 호흡기질환과
비타민C 수치 사이의 상관관계에 관한
유의미한 임상시험 결과들을 발표했습니다.

비타민C & 코로나19 상관관계
대표적인 논문을 몇 가지 살펴보면,
코로나19 환자 다수가 비타민C 결핍증을 보였고,
치료 시 비타민C를 투여했을 때 대조군 대비 유의미한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비타민C가 코로나19에 미치는 영향 
이 외에도 비타민C가 코로나 중증 단계에서
여러 가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비타민C가 다양한 기전으로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부신기능과 폐 상피의 장벽 기능을 향상시키고
급성 호흡 부전 증후군,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을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현재까지 연구 결과를 볼 때
비타민C 복용으로 아래와 같은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 하루 2~8g 경구 복용 시
호흡기 감염 발생률과 지속 기간을 줄일 수 있음

■ 하루 6~24g 정맥 주사로 투여 시
중증 호흡기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일 수 있음

높은 안정성과 적은 비용의 비타민C,
코로나19 치료에 활용 고려할 만 하다

일반 감기, 폐렴 등 호흡기 질환에도 효과
비타민C는 그 동안 연구를 통해 일반 감기나 폐렴 등
호흡기 감염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왔습니다.
01. 규칙적인 섭취 시 감기 발생률 지속시간 감소
02. 1일 비타민C 3,000㎎ 섭취그룹 독감 및 감기 예방&증상 85% 감소
03. 대조군 대비 폐렴 발생률, 입원기간, 호흡기 증상 점수 모두 감소

비타민C, 어떻게 섭취해야 하나?
수용성인 비타민C는 개인별 하루 1g~18g까지 섭취 가능!
개인에 따라 하루1g부터 많게는 18g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체내에서 6시간 동안 작용한 후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위장 장애 및 신장 관련 병력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하루 1g 이상, 6시간 마다 비타민 C를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비타민C는 체내에서 스스로 생성되지 않아,
과일이나 채소를 통해 반드시 섭취해 줘야 합니다.

하지만 평소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면,
영양제 복용을 통해 필요한 비타민C를 보충하는 것이
효과적인 섭취 방법입니다.

저도 평소에는 매일 6g씩 섭취하며,
감기에 걸렸거나, 몸 상태가 안 좋을 때는
더 많은 양의 비타민C를 먹고 있습니다."
-대한비타민연구회 회장 염창환 박사-

바이러스 감염 예방 및 면역력 향상을 위한 필수 영양소, 비타민C
항산화 작용을 통해 우리 몸을 보호하는
대표적인 면역 영양소 비타민C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꼼꼼한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와 함께 꾸준한 비타민C 섭취를 통해
면역력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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