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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운동량 꼴찌’인 韓 청소년… “사회적 손실로 이어진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신체활동이 최근 10년간 늘었지만, 여전히 외국 청소년과 비교하면 현저히 적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소폭 증가했지만 OECD 꼴찌 여전질병관리청은 27일 연례 청소년건강행태조사를 토대로 '청소년 신체활동 추이 관련 요인'
소아청소년과
오상훈 기자
2025/03/28 19:34
아이에게 매 주 ‘이것’ 두 번 먹여라… 성격에 놀라운 변화 나타난..
생선을 1주일에 두 번 이상 먹는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사교적이고 친절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브리스톨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7~9세 약 6000명을 대상으로 생선 섭취와 아이들의 행동 및 IQ의 연관성을 분석했다.참여자들은 ▲1주일에 2회 미만 섭취(생선
소아청소년과
최지우 기자
2025/03/16 12:13
‘픽시 자전거’ 유행이라며 사달라는 우리 아이, 안전 괜찮을까
픽시 자전거는 변속기나 브레이크 없이 하나의 기어만을 사용해 축과 톱니가 고정되어 있는 고정 기어 자전거(fixed-gear bicycle)다. 최근 초중고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픽시를 타고 있는 소아청소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구조적 특성상 위험성이 지적되는
소아청소년과
최지우 기자
2025/03/14 08:52
“학교 가기 싫다”는 아이, 부모는 ‘이렇게’ 대처해야 한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설렘을 느끼는 아이들과 학부모도 있지만 불안이 커지는 경우도 있다. ‘학교와 새 친구들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공부는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부터 ‘우리 아이가 산만한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초조함에 교문 앞을 서성거리는 경우
소아청소년과
최지우 기자
2025/03/05 21:22
랄랄 6개월 딸, ‘RSV’로 입원… 어떤 병이길래?
크리에이터 랄랄 유튜브 채널에 지난 2일 ‘결국 입원한 서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랄랄의 딸 서빈이는 기침을 심하게 하더니 열이 나기 시작했다. 열이 내리지 않은 채 계속 우는 서빈이를 데리고 응급실에 간 랄랄은 '모세기관지염'을 진단받았다.
소아청소년과
이슬비 기자
2025/03/05 17:43
키 작은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줘야 할까?
아이의 성장은 유전적인 영향이 크지만 환경, 영양, 운동 등 후천적인 요인도 작용한다. 만약 또래보다 키가 눈에 띄게 작다면 성장 검사를 통해 원인 질환 여부, 영양 상태, 수면시간, 호르몬 결핍, 성장판 손상 여부, 뼈 나이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잠재적 성
소아청소년과
한희준 기자
2025/03/02 05:13
우울한 청소년, 많이 움직이고 ‘스크린 타임’ 줄여야
신체 활동을 늘리고 컴퓨터·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스크린 타임을 줄이면 청소년기 스트레스와 우울 증상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우울증과 불안은 최대 25~30%의 청소년·청년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졌으며, 전 세계적으로 일상생활에 많은 장애를 초래하는 주요 원
소아청소년과
신소영 기자
2025/02/18 08:04
"모유가 왜 핑크빛?"… 아기 먹으면 큰일 '생명 위협&#..
모유(母乳)가 '핑크빛'으로 변색된 드문 사례가 해외 저널에 보고됐다.미국 텍사스주 베일러의대 의료진은 33세 산모 A씨가 아기에게 주던 모유가 핑크빛으로 변색했다고 밝혔다. A씨는 임신 35주차에 비교적 일찍 여아를 출산해 아기가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였다.
소아청소년과
이해나 기자
2025/02/04 23:04
유튜브에 빠져 사는 우리 아이… ‘이 방법’대로 지도해보세요
어린이가 유튜브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에 지나치게 빠져들지 않도록 하려면 부모가 자녀 말을 경청하고 자율성을 지지하는 방식으로 양육하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박사과정 김은씨와 최윤정 교수는 부모의 양육 태도가 아동의 영
소아청소년과
신소영 기자
2025/02/01 21:13
변비 있는 아이, ‘이런 증상’ 동반되면 빨리 병원을
소아기 장 건강은 단순히 소화 기능뿐 아니라 성장 및 발달과도 연관성이 있다. 최근 장과 뇌 사이에 신호 전달 경로를 뜻하는 ‘장뇌 축’ 미생물 연구에 따르면 소아기 장 건강은 복통 관련 질환뿐 아니라 다른 여러 질환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소아의 설사와
소아청소년과
오상훈 기자
2025/01/30 21:13
코고는 우리 아이, 비만도 아닌데… 새벽 되면 무호흡증까지?!
어린이의 수면무호흡증은 뚱뚱하지 않아도 생긴다. 모든 식구들이 자고 있는 새벽에 증상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부모가 발견하기 어렵기도 하다. 수면무호흡증은 잠잘 때 상기도가 좁아져서 공기가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 발생한다. 성인은 비만이 주요 원인의 하나다. 그런데 아동
소아청소년과
한희준 기자
2025/01/29 22:13
가슴 일찍 나온 초등학생 딸, 성조숙증 치료 필요 없는 '이것'..
초등학교 저학년 딸 아이의 가슴이 나오기 시작하면 성조숙증이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성선자극호르몬억제제 주사를 맞히려 하는 부모가 적지 않다. 그러나 이런 변화가 나타나는 나이에 따라 성조숙증과 증상은 같지만 치료할 필요는 없는 조기사춘기일 수도 있다.정상적인 여자 어린이
소아청소년과
한희준 기자
2025/01/24 19:13
이른둥이로 태어났다면, 정기적 '폐 검사' 받으세요
이른둥이로 태어났다면 정기적으로 폐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호흡기알레르기과 김경원 교수, 신생아과 신정은 교수, 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 정지예 교수 연구팀은 이른둥이로 태어난 아이들이 만삭아에 비해 성장 후에도 폐 기능이 낮
소아청소년과
이금숙 기자
2025/01/22 14:04
또래보다 작은 아이… '허리'만 바로 펴줘도 숨은 키 키울 수..
방학을 이용해 아이들의 성장을 잘 살펴보자.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든 아이들의 성장 상태를 점검하고 키 성장을 방해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치료하고 교정하기에 좋은 시기다. 특히 성장기에 흔히 생길 수 있는 척추측만증은 성장을 저해하는 것은 물론 심폐기능 장애, 만성통증
소아청소년과
한희준 기자
2025/01/19 11:13
사소한 ‘이 습관’이 아이 얼굴형 좌우한다
성형을 한 것도 아닌데, 어릴 때와 지금의 얼굴형이 달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성장하면서 얼굴 뼈와 근육이 계속 발달하고 변해서다. 아이들은 특히 뼈가 단단히 굳어지지 않아 골격의 변형이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얼굴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습관은 피하는 게 좋다. 어
소아청소년과
신소영 기자
2025/01/13 20:04
신생아 선천성 횡격막 탈장, 다학제 기반 에크모 치료로 생존율 높여
신생아 4000명 중 한 명은 희귀질환인 ‘선천성 횡격막 탈장’을 가지고 태어난다. 흉강과 복강을 구분하는 근육인 횡격막에 구멍이 생겨 위, 소장, 간 등의 장기가 구멍을 통해 흉강으로 밀려올라와 심장과 폐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다.전 세계적으로 생존율이 65~7
소아청소년과
최지우 기자
2025/01/13 11:43
아이 키 때문에 ‘성장호르몬 주사’ 고려 중이라면 꼭 보세요
일명 '키 크는 주사'로 알려진 성장호르몬 주사 치료 수요가 늘고 있다. 실제로 성장호르몬 주사 치료제 처방 현황을 보면 2022년 19만 건에서 2023년 24만7541건으로 증가했다. 성장기인 아이의 키를 키우고 싶어 방학 때 이 치료를 고려하는 부모도 많을 것이다
소아청소년과
신소영 기자
2025/01/08 14:04
“일단 맞고 봐야” 소아 독감 백신 맞으면, 중증 위험 절반으로
소아에게서 독감 백신이 중증 위험을 50% 가량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5세 미만 소아나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치명적이다. 독감이 중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아나 65세 이상 고령자 등 고위험군은
소아청소년과
오상훈 기자
2025/01/01 15:43
“숟가락 들고 따라다니며 먹이는 부모가 ‘안 먹는 아이’를 만듭니..
“아이가 자꾸 안 먹어요” “먹던 음식 말고는 거부해요” 맘카페에서 흔히 보이는 고민이다. 안 먹는 아이 부모는 애가 타지만, 낯선 음식을 거부하는 건 영유아의 본능이다. 처음 보는 걸 함부로 먹었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그러나 생소한 음식도 거부감 없이 먹게
소아청소년과
이해림 기자
2024/12/23 08:43
"방사선 없이 소아 급성림프모구백혈병 치료" 효과 및 안전성 입증
국내 연구진이 고위험 소아청소년 급성림프모구백혈병(ALL) 환자들에게 방사선 없이 항암제만을 사용한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전신 방사선 조사로 인한 장기적인 부작용을 줄이면서도 높은 생존율과 낮은 합병증 위험을 확
소아청소년과
한희준 기자
2024/12/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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