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신뉴스
건강/주요질병
과별분류
의료/제약계 소식
기타
홈
가정의학과
내과
대체의학
마취통증의학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성형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신경외과
안과
영상의학과
외과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정형외과
치과
피부과
한의학
혈액검사로 ‘전이성 유방암’ 진행 예측 길 열려
혈액검사로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암세포가 퍼질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특히 전이 병변 수가 적은 ‘소수전이 유방암’ 환자 중 정위적방사선치료 등 국소 치료가 도움이 될 환자를 선별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이성 유방암은 암세포가 유방을 넘어 뼈
내과
오상훈 기자
2026/06/17 10:34
당뇨병 전 단계라는데 증상은 없어요… 안심해도 되죠? [밀당365]
당뇨병 전 단계는 아직 당뇨병은 아니지만 당뇨병으로 진행되기 전 상태를 말합니다. 당뇨병 전 단계 중 약 25%가 3~5년 이내에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만큼, 적절한 생활습관 관리를 시작해야 할 떼입니다.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궁금해요!>“건강검진에서 공복
내과
김서희 기자
2026/06/17 09:04
나를 응원합시다… 응원가는 어떤 가사가 좋을까요?[아미랑]
정신과 의사이자 실존주의 심리치료의 대표 학자인 어빈 얄롬(Irvin Yalom)은 집단치료의 중요한 치료 요인 중 하나로 ‘이타주의’를 이야기했습니다.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이 어려운 중에도 다른 사람을 돕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치유를 경험하게
내과
김태은 드림(서울여자대학교 교양대학 교수)
2026/06/17 09:04
치질인 줄 알았는데… 항문에 생긴 덩어리, 정체는
배변 후 휴지에 묻어나는 선홍색 피, 항문 주변의 따끔거림과 불편감을 경험하면 대부분 치질로 여겨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그러나 항문 출혈과 통증이 반복되거나 점차 심해지고, 치료를 받아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보다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항문암은 소화관의 가장 끝부분인
외과
오상훈 기자
2026/06/17 02:04
똑같이 잘 잤는데, 여성은 ‘수면 부족’ 호소… 왜?
충분히 수면했더라도 여성은 수면 질 저하를 호소하고 남성은 수면 질을 높게 평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이 성인 남녀 476명을 대상으로 실제 수면 상태와 주관적으로 인지하는 수면 질을 비교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가정에서 뇌파,
신경과
최지우 기자
2026/06/16 21:34
기름 번들번들한데 속은 바싹 말랐다? ‘여름 피부 고민’ 솔루션 4
여름철에는 피부도 쉽게 지친다. 피부는 강한 자외선을 막고, 뜨거운 날씨로 높아진 열감을 식히며, 땀과 피지를 배출해 체온과 유·수분 균형을 조절한다. 여기에 냉방으로 인한 건조한 환경까지 더해지면 피부는 수분 손실을 막고 장벽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균형을 맞춰야
성형외과
신소영 기자
2026/06/16 20:34
‘435g 초거대 전립선’ 수술 성공… 고난도 사례 주목
임상 현상에서도 드물게 보고되는 초거대 전립선 수술 성공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베스트비뇨의학과가 최근 초거대(435g)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아쿠아블레이션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전립선 크기가 20g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435g은 정상
비뇨기과
최소라 기자
2026/06/16 17:13
폐암 제치고 남성암 1위 오른 전립선암… “PSA 국가검진 도입 필요”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의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1999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국내 남성 사이에서 처음으로 전립선암이 폐암을 제치고 발생률 1위로 올라섰다. 이에 PSA(전립선특이항원) 검사를 활용한 국가 차원의 전립선암 조기 검진 체계 마련이 필요하
비뇨기과
최수연 기자
2026/06/16 15:34
당뇨병 환자가 낮잠 오래 자면 벌어지는 일
당뇨병 환자가 매일 30분 이상 낮잠을 자면 대사 이상 지방간 질환(MASLD)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사 이상 지방간 질환은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당뇨병, 비만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중국 저장성 원저우 의
내과
최지우 기자
2026/06/16 14:34
다 똑같은 암 환자 식사법? 증상 따라 ‘맞춤형’ 적용을 [아미랑]
암 환자의 식사는 부족한 영양을 보충함으로써 체력을 끌어올리고 몸과 마음에 필요한 에너지를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몸에 좋다’고 소문난 특정 식품이나 영양소에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상태에 맞는 맞춤형 식사를 실천해야 하는데요. 어떻게 식사해야 할까요?맞춤 영양 관리
내과
최지우 기자
2026/06/16 09:04
“샤워 때 깨끗이 헹궈야” 여름철 골칫거리 ‘등드름’ 없애는 법
노출이 늘어나는 여름철이 되면 등과 가슴에 올라온 여드름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흔히 '등드름', '가드름'으로 불리는 몸 여드름은 땀과 피지 분비가 증가하는 계절에 더욱 두드러진다. 왜 유독 이 부위에 여드름이 잘 생기는지, 예방과 관리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
피부과
신소영 기자
2026/06/15 21:04
‘첫 경험’ 이를수록 빨리 늙는다
첫 성 경험 시기가 이를수록 노화 속도가 빠르다는 분석이 나왔다.중국 산동대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39만7338명의 첫 성 경험과 이후 건강 상태 간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첫 성관계 연령과 34개 생활습관 요인(흡연, 알코올, 좌식시간
산부인과
최지우 기자
2026/06/15 15:22
“귀지 때문인 줄 알았는데”… 5년 뒤 골프공 크기 뇌종양 발견
20대 초반부터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고 이명이 계속됐지만 단순한 귀 문제로 여겼던 여성이 5년 만에 희귀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스위크'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에 사는 멜로니 아폰테(26)는 2020년부터 왼쪽 귀의
이비인후과
장가린 기자
2026/06/15 14:52
혈액검사로 '조발성 치매' 진행 예측 가능성 확인… 국내 연..
혈액검사만으로 조발성 치매의 유형을 구분하고 질병 진행 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조발성 치매 환자 코호트 연구를 통해 혈액 바이오마커(생체지표)가 조발성 치매의 특성과 질병 진행을 파악하는 데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신경과
신소영 기자
2026/06/15 13:52
바셀린 바르면 팔자주름 개선될까?
바셀린은 다른 화장품에 비해 보습력이 강하다. 석유를 증류해 정제하고 불순물을 없앤 페트롤라툼 성분이 피부의 수분을 가두는 보호 장벽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바셀린을 팔자주름 부위에 바르면 주름이 옅어진다는 이야기도 있다. 정말일까?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서동혜
피부과
김보미 기자
2026/06/15 10:52
“한쪽 머리 아플 때만 편두통?” 곽태호 신경과 전문의, 편두통 오해..
편두통은 흔히 머리 한쪽에 통증이 나타나는 두통 정도로 여겨지곤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맥박이 뛰는 듯한 욱신거림이나 메스꺼움, 구토, 외부 자극에 대한 과민 반응 등을 동반하는 신경학적 질환이다. 증상이 다양해 진단이 빗나가거나 일반 진통제로 통증이 조절되지 않는 경
신경과
최소라 기자
2026/06/15 09:43
혈당 변동성·탄수화물·슬로우 조깅… 당뇨 극복 키워드 [밀당365]
당뇨병 극복을 위해서는 하루 동안의 혈당 변화를 이해하고, 섭취한 음식·운동량·생활습관을 꾸준히 점검하며 관리해야 합니다. 지난달 16일, 한독이 진행한 ‘당당발걸음 캠페인-혈당 건강 습관 만들기’ 사례를 통해 혈당 관리의 핵심 습관 짚어봅니다.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내과
김서희 기자
2026/06/15 09:04
“증상 없다가도 터진다… 뇌동맥류, 40대 이후 한 번쯤 검사 받아라..
뇌동맥류는 파열되기 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거의 없어 흔히 '머릿속 시한폭탄'으로 불린다. 아무런 징후 없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지만, 최근에는 건강검진을 통해 파열 전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모든 뇌동맥류가 즉시 수술 대상은 아니며, 환자
신경외과
장가린 기자
2026/06/15 08:04
믿었던 견과류의 배신… 몸속에 들어가면 영양소 절반만 흡수
견과류에 함유된 미네랄 중 절반 정도만 체내 흡수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브라질 상파울루 연방대 연구팀이 브라질너트, 캐슈넛에 함유된 영양소의 실제 생체이용률을 분석했다. 생체이용률은 음식 속 영양소가 소화 과정에서 분리돼 우리 몸이 흡수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비율
내과
최지우 기자
2026/06/15 05:04
더운 여름에 당뇨 있는 사람이 꼭 지켜야 할 4가지
더운 여름일수록 당뇨 환자는 혈당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고온다습한데다 맨발로 신발을 신는 경우가 많아, 혈당이 제대로 관리되기 쉽지 않다. 여름철 당뇨병 환자가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맨발 노출하지 말아야당뇨병이 있다면 여름철 외출할 때 맨발
내과
김서희 기자
2026/06/14 13:04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