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제약사들은 신약을 개발할 때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높이기 위해 주사제에서 알약으로 변형하는 방안을 고려한다. 그러나 이 같은 대세를 거스르는 약이 있으니, 바로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신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