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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출전 아이들의 나이를 15세 이하로 강조한 프로그램이 공개되기 전부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가요계에 따르면 MBN은 오는 31일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의 방송을 시작한다. 언더피프틴은 글로벌 최초로 만 15세 이하 K-POP 신동을 발굴해 5세대 걸그룹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문제는 언더피프틴의 참가자 중 만 8세에서 9세인 소녀만 4명이 있다는 사실이다. 또 어린아이들이 성인과 비슷한 화장을 한 채 크롭티를 입고 포즈를 취한 프로필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이에 국내 팬들은 “이게 뭐야, 옷이랑 화장은 또 뭐지” “애들에게 어른 여자 흉내를 시키네” “부모나 방송국이나 제정신이 아닌 듯”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해외 팬들 역시 “이건 아동 학대” “아이돌은 최소 20살이 되고 데뷔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장기에 색조 화장을 하면 피부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지 자세히 알아봤다. ◇성장기 색조 화장, 피부 트러블‧염증 유발하기 쉬워성장기에 색조 화장품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피부 트러블이 심해질 수 있다. 청소년은 호르몬 분비 균형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아 피지 분비가 성인과 달리 일정하지 않다. 이때 색조 화장품 속 향이나 색소가 피부를 자극할 수 있다. 또 색상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색소나 금속 등은 피부에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또 틴트 속 들어 있는 덱스트린, 에탄올 등은 입술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고, 일부 색소는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색조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는 게 가장 좋다. 꼭 써야 한다면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또 화장할 때는 깨끗이 씻은 손으로 화장품을 이용해야 하고, 눈과 입술에 사용하는 화장품은 친구와 공유하는 것은 삼간다. 변패나 오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영양 섭취 저하돼 성장부진 겪을 수도 데뷔를 위한 몸매 관리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성장기에 다이어트를 하면 영양 섭취가 저하돼 성장부진은 물론 여성호르몬, 갑상선호르몬 등 다양한 호르몬 체계에 불균형이 생긴다. 이는 섭식장애, 위장병, 생리불순, 골감소증, 골다공증, 탈모, 빈혈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특히 섭식장애가 심해지면 ‘상장간막동맥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상장간막동맥 증후군은 소장의 일부인 십이지장이 상장간막동맥이라는 혈관 사이에 눌려 음식이 지나가기 힘들어지면서, 음식을 먹었을 때 복통이나 구역질 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이는 내장지방이 너무 없어져 발생한다. 혈관과 십이지장 사이에 존재하는 내장지방이 사라지면서 상장간맥동맥이 십이지장을 압박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는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사를 하는 것이 필수다. 두 줄 요약!1. 국내의 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출전 아이들의 나이를 15세로 제한하면서 화제가 됨. 2. 성장기에 하는 색조 화장은 피부를 자극해 트러블과 염증을 유발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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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한 29세 여성이 거대유방증을 앓고 있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3일(현지시각) 더선 외신에 따르면, 페이지 해밀턴(29)은 과도한 유방 조직 성장을 유발하는 거대유방증을 앓고 있다. 이 질환은 호르몬, 사춘기, 임신, 체중 증가나 특정 약물에 의해 유발될 수 있는 희귀 질환이다. 키 157cm에 체중이 약 95kg인 페이지는 "임신 중일 때 가슴이 더 커졌다"며 "의사의 조언대로 6주 만에 22파운드(약 10kg)를 감량했지만 가슴 크기에는 변화가 없었다"고 말했다. 페이지는 "숨 쉬기 어렵고 제대로 눕기도 힘들다"며 고통을 토로했다. 거대유방증은 유방 조직의 과도한 성장으로 인해 유방이 지나치게 커지는 질환이다. 유방 무게가 평균(200~250g)보다 200g 이상 더 나가는 경우 거대유방증으로 진단한다. 거대유방증 원인으로는 비만성으로 체중이 과도하게 나가는 경우, 내분비성으로 호르몬의 영향을 받은 경우, 유전적 요인이 있다. 특히 임신과 수유 중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거대유방증 환자 대부분은 큰 가슴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 어깨‧목‧허리‧등의 통증이 잦으며, 가슴 아래 살에 염증도 자주 생긴다. 거대유방증으로 받는 육체·정신적 고통이 크다면 가슴 축소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거대유방증 치료를 위한 가슴 축소술에는 ▲유륜 절개법 ▲밑주름 절개법 ▲수직 절개법 ▲지방흡입술이 있다. 가슴 축소술의 목표는 가슴의 크기를 줄이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심하게 처진 가슴을 교정해 미적인 측면도 만족시키고, 수유나 감각과 같은 가슴의 기능을 유지하는 데도 전혀 문제가 없게 해야 한다. 환자의 건강 상태와 가슴의 크기에 따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선택할 수 있다.최근 많이 시행되고 효과적인 수술법은 ‘수직 절개법’이다. 흉터가 수직으로 남지만 큰 부작용이나 합병증 없이 대량 축소가 가능하고 처짐 교정 효과가 높다. 수술 후 흉터가 비교적 적게 남는 방법은 ‘유륜 절개법’이다. 이 시술을 통해 가슴 크기를 줄이고 싶다면 유륜 둘레가 4cm를 넘어야 하고, 켈로이드 피부가 아니면서 피부 상태가 좋아야 가능하다. 흉터가 적은 장점이 있지만 처진 가슴을 교정하는 효과는 미미해 처짐이 심한 경우 적합하지 않다. ‘밑주름 절개법’은 비교적 크기가 작은 경우와 비대칭 교정 시에 유용한 방법이다. 합병증이 거의 없으며 수술 시간이 짧게 걸리며 흉터가 가장 눈에 띄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이 수술은 대량 축소는 어려워 가슴 비대칭 교정에 적합하다. 가슴 축소술은 고난도의 수술 영역에 속하므로 경험이 부족할 경우 합병증과 부작용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숙련된 전문의에게 시술받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환자 자신에게 어떤 수술이 알맞고 안전한지 결정을 함께 내려야 한다.한편, 가슴 축소술을 하면 늘어난 피부와 지방뿐 아니라 유방 조직도 일부 함께 제거하기 때문에 모유수유 가능 여부에 대한 우려가 생길 수 있다. 가슴 축소를 위해 유선조직 일부를 제거하지만 모유수유가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니다. 수유를 위한 유선이 충분히 남아 있고, 유선과 유두의 기능이 유지되면 큰 문제없이 모유수유가 가능하다. 다만, 수술 후 유선의 양이나 기능이 감소해 수유량에 영향을 줄 수는 있다. 모유수유 계획이 있다면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세 줄 요약!1. 호주의 한 20대 여성이 거대유방증을 앓고 있는 사연이 공개됨.2. 거대유방증은 유방 조직의 과도한 성장으로 인해 유방이 지나치게 커지는 질환임.3. 수직 절개법이 대량 축소에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크지 않은 가슴 축소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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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운동이 중년 여성의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한국 부경대학교 연구팀은 말레이시아, 브라질, 인도, 미국, 네덜란드에서 실시한 10개의 개별 임상시험 결과를 분석해 수중에서 하는 운동이 체중 감량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확인했다. 과체중이나 비만이었던 20~70세 참가자 286명은 6~12주 동안 일주일에 2~3회 정도 에어로빅, 줌바 등의 운동을 물속에서 진행했다. 그 결과 45세 이상 중년 여성의 경우, 10주 이상 수중 운동을 했을 때 평균 허리둘레가 3cm 이상 줄고 평균 몸무게가 3kg 이상 감량됐다. 연구팀은 “물속에서 움직이면 저항력이 생겨 지상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며 “특히 중년 여성에게 효과적이다”고 했다. 이어 “비만하거나 과체중인 사람은 무릎과 발목 등의 관절에 압력이 많이 가해지는데, 물에서 운동하면 이런 압력을 줄이고 부상 위험을 완화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수중 운동을 하면 체중 조절, 근력 강화, 관절 보강 등 여러 가지 건강효과를 볼 수 있다. 물속에서 걸으면 지상에서 걸을 때보다 운동량이 3~5배 많다. 지상에서는 다리만 움직이지만, 수중에서는 온몸이 물의 저항을 받으면서 움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칼로리 소비량도 그만큼 증가한다. 여기에 다양한 동작을 하면 칼로리가 훨씬 많이 소비된다. 지상에서 댄스 운동할 때와 수중에서 아쿠아로빅할 때의 칼로리 소모를 비교한 미국의 연구 결과, 아쿠아로빅은 소비 총칼로리의 78%, 댄스 운동은 총칼로리의 43%가 체지방이 연소됐다고 나타났다.물속에서 아쿠아덤벨 등의 기구를 이용해 운동하면 근력이 강화된다. 지상에서 근력 운동을하면 근육에 힘을 주는 동작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작은 근육이 다칠 수 있다. 반면 수중 운동은 부력으로 물에 반쯤 떠 있는 상태에서 큰 근육을 중심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부상 위험이 거의 없다. 다만, 수중 운동은 지상 근력 운동처럼 울퉁불퉁한 몸짱 근육은 만들어 주지 않는다. 물속에서 하는 운동은 기본적으로 근육을 풀어 주기 때문에 큰 근육이 주로 발달하면서 온몸이 전체적으로 늘씬해진다.수중 운동은 비만한 사람, 임신부, 퇴행성 무릎관절염 환자, 허리 디스크 환자 등 관절에 무리를 주면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이들은 관절을 꽉 잡아 주도록 주변 근력을 키워야 하는데, 물속에서는 부력 덕분에 관절이 체중의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운동할 수 있다. 물이 허벅지까지 차면 관절이 받는 체중 부담이 35%, 가슴까지 차면 75%, 목까지 차면 90% 줄어든다. 특히 허리질환이 있는 사람이 수중 운동을 하면 통증이 줄고, 하체 근육이 강화되며, 보행력이 향상된다.세 줄 요약!1. 수중 운동이 중년 여성의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됨.2. 물속에는 저항력이 생겨 지상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음.3. 수중 운동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근력 강화, 관절 보강 등에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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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청(62)이 얼굴에 달걀흰자 팩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김청이 출연해 하루 루틴을 공개했다. 김청은 아침부터 분주한 모습을 보였는데, 피부 관리로 하루를 시작했다. 김청은 달걀흰자 팩을 얼굴에 발랐다. 이에 박원숙은 “아침, 저녁으로 하는 거냐”며 자기관리에 놀라움을 표했다. 앞서 30년 전 의상도 현재 입는다고 밝힌 김청은 동안 비법에 대해 “노화와 피부 관리를 위해 수시로 물을 마신다”며 “식단도 색깔별 다양한 채소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청의 동안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달걀흰자 팩=실제로 달걀흰자로 팩을 하면 피부 각질 제거에 도움 된다. 달걀 1개의 흰자를 거품기로 곱게 풀어서 밀가루 2큰 술, 우유 1큰 술을 넣고 걸쭉하게 만든 후 팩으로 사용하면 된다. 달걀흰자 팩을 하고 남은 달걀노른자에 바나나를 섞어서 팩을 하면 보습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 1개, 달걀노른자1개, 밀가루 2큰 술을 넣고 섞으면 팩이 완성된다. 다만,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손목 등에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다. 또 달걀에는 살모넬라균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신선한 달걀을 사용하고 팩을 한 후에는 깨끗하게 세안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 섭취하기=물 역시 피부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물을 많이 마시지 않으면 체내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량이 줄고, 피부를 비롯한 몸 곳곳에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피부 수분과 탄력을 유지하는 히알루론산 기능이 저하돼 피부가 칙칙해질 수 있다. 물은 체중 관리에도 도움 된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떨어진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저하된다.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도 감소한다. 물을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커진다.▷채소 섭취하기=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체중 관리에 도움 된다.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한데,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포만감은 이후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남녀 124명을 채소와 과일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그 결과, 1그룹이 2그룹보다 열량을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두 줄 요약!1. 배우 김청이 아침에 일어나서 달걀흰자로 얼굴에 팩을 하는 모습을 공개함.2. 달걀흰자 팩은 실제로 피부 각질 제거에 도움이 되지만,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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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41세 여성이 두통을 앓기 시작한 지 2주 만에 사망한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3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니콜렛 리처드슨은 2020년 11월 16일 극심한 두통을 겪기 시작했다. 처음엔 업무 스트레스 때문인 줄 알았지만, 증상이 심해지자 다음날 개인병원을 방문했다. 증상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상급 병원을 가라는 의사의 조언에 따라 리처드슨은 17일 상급 병원 응급실에 갔다. 검사 결과, 리처드슨은 뇌종양의 일종인 ‘교모세포종’ 4기를 진단받았다. 며칠 뒤 그는 응급 수술을 받아 종양을 최대한 제거했지만, 신체 왼쪽이 마비되는 후유증을 겪었다. 의료진은 고통을 줄여주고자 약물을 사용해 의도적으로 혼수상태에 빠지게 했지만 리처드슨은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결국 그는 11월 30일 생명 유지 장치를 떼면서 사망했다. 두통이 처음 나타난 지 2주 만이었다. 리처드슨의 남편은 “증상이 전혀 없었다”며 “그러다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고 그 짧은 시간 안에 모든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리처드슨의 남편은 현재 아내를 기리며 뇌종양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리처드슨이 겪은 교모세포종에 대해 알아봤다.교모세포종은 악성 뇌종양으로, 전체 뇌종양의 12~15%를 차지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종양이 생명에 치명적일수록 더 높은 등급(1~4)을 매기는데, 교모세포종은 4등급이다. 교모세포종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종양이라 뇌압이 급속히 상승해 두통, 메스꺼움 등을 유발한다. 뇌부종으로 인해 종양 주변 신경이 압박받아 감각 저하, 얼굴 마비, 언어장애 등도 나타날 수 있다. 행동이나 성격이 변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도 동반된다. 이런 증상들이 원인 모르게 계속 발생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현재 교모세포종을 포함한 뇌종양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다. 다만 살충제, 석유 등 화학물질에 많이 노출되거나 리-프라우메니 증후군(종양 억제 유전자인 TP53이 유전자 변이에 의해 불활성화돼 암세포가 생기는 유전질환) 등을 겪는 것이 교모세포종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졌다. 매년 성인 10만 명 중 3~4명에게 발병한다.교모세포종은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로 치료한다. 다만, 종양세포가 주위 조직으로 뻗어 있는 경향이 있어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어렵다. 환자들은 수술 후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병행해 치료 경과를 확인한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3~6개월 이내에 사망할 수 있어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방문해 검사받을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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