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염증성장질환 새 치료법 연구
병원

최창환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전문분야

대장질환(대장암, 대장용종, 크론병, 궤양성대장염, 과민성장증후군, 변비), 소장질환, 염증성장질환클리닉

진료과

소화기내과

의사소개

염증성장질환, 과민성장증후군, 변비 환자를 위한 전문 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주 연구 영역으로 염증성장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과민성장증후군, 변비의 원인과 질환 메커니즘의 연구로 질환을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각 질환의 발생 요인, 임상 양상에 대한 연구및 치료제의 효과를 조사하는 연구를 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이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장내 세균과의 연관성 및 유산균 치료 효과에 대해 꾸준히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연수중에는 과민성장증후군과 장내 세균 발효 간에 연관성을 연구하여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 2015년 9월호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학력/경력

학력
연세대 의대 학사
연세대 의대 석사
연세대 의대 박사

경력
대한소화기 기능성질환 및 운동학회 학술위원, 편집위원
대한 장연구학회 섭외홍보위원
대한 헬리코박터 및 상부위장관 학회 정회원
유럽소화기학회 우수포스터상
대한 장연구학회 우수 논문상
대한 소화기학회 우수 구연상


건강백과

궤양성대장염Ulcerative colitis 대장에 발생하는 염증성 장 질환의 일종으로 대장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궤양이 발생하는 질환한다. 주로 대장 점막이 붓고 출혈을 일으킨다. 서양에서는 전인구의 10 % 정도가 이 병에 걸리며, 동양인에게는 적게 발생하나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에 있다. 대장암colorectal cancer 대장은 소화 흡수되고 남은 음식물이 머무는 곳으로 이곳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대변으로 만든다. 결장, 직장, 항문으로 이루어지는데 이 부위에서 발생한 악성종양을 대장암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대장암 발생율은 현저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대장암에 걸리는 빈도는 남성이 여성보다 많고 연령별로 보면 50대~60대가 많다. 변비Constipation 변이 장에 장시간 머물면서 수분량이 감소하여 배변 횟수가 줄고 배변이 힘들어 정상적으로 배변이 이루어지지 않는 증상으로 배변 후에도 잔변감을 느끼게 된다.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배변은 하루에 세 번에서 일주일에 세 번까지이다. 계속되는 변비는 몸에 해로운데, 이는 직장 안에 딱딱한 대변이 남아서 생기는 대변 매복을 일으킬 수 있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서울시 동작구 흑석로 102
전화번호
1800-1114
홈페이지
http://ch.cauhs.or.kr/
상세설명
중앙대학교병원은 중앙관(지하 3층~지상 15층)과 다정관(지상 1층~지상 10층)으로 구성된 건물에 836병상과 31개 진료과를 갖춘 종합 의료기관이다. 갑상선 질환에 있어 맞춤형 인프라로 원스톱 진료를 실현하는 갑상선센터를 비롯해 검사 당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소화기센터, 24시간 응급 체제로 운영되는 심장혈관센터, 신경외과 및 정형외과 전문의가 함께 진료하는 척추센터 등 4개의 특성화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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