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수술 건수 3만 건, 평균 합병증률 12.4%, 사망률 0.099%의 뛰어난 위암 수술 전문가
양한광 원장은 1960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95년부터 29년간 서울대학교병원 교수로 재직하며 서울대학교병원 외과장, 서울대학교 암병원장, 대한암학회 이사장, 국제위암학회 사무총장 등의 보직을 거쳤다.양 원장은 서울대병원에서 위암 연구와 수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성과를 이루었으며, 서울대병원 위암센터의 팀원들과 협력하여 누적 수술 건수 3만 건을 기록하고, 평균 합병증률 12.4%, 사망률 0.099%의 뛰어난 치료 성과를 달성했다.이러한 업적은 국내외에서 인정받아, 양 원장은 하버드 의대의 외과 조교수에게도 환자의 수술을 의뢰받는 등 세계적인 위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였다.

기존 우리나라의 임상진료 체계와는 달리 우리나라에서주로 발생하는 위암, 간암, 폐암, 자궁암, 대장암, 유방암, 갑상선암 등 11개 질환별 진료센터와 5개 기능별 진료센터로 특화된 진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센터는 해당 암종에 대해서 외과, 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전문 진료 분야 전문가, 간호사와 의료기사 등이동시에 협의하여 통일된 치료방향에 따른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진료 전문성이 극대화되고 고객 만족도가높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