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후에도 대학병원 외래교수로 진료
심장혈관질환이 전문이다. 그에게 혈관질환이나 동맥경화는 남의 일이 아니다. 혈관질환 가족력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는 50대에 심근경색이 온 아버지의 주치의다. 심장혈관 시술도, 약물치료 처방도 전부 그가 했다. 때문에 혈관질환 환자를 보면 더욱 정성스럽게 돌본다. 자신을 '국내에서 심장질환 환자를 가장 많이 본 사람 중 한 명'이라고 말하는 김 원장은 많은 개원의의 벤치마킹 대상이기도 하다. 2002년 분당21세기의원을 열 때만 해도, 개원병원은 한 가지 분야의 진료만 보는 게 대부분이었다. 김 원장은 다른 여러 과 의사들과 함께 진료하는 '멀티 클리닉' 개념으로 병원을 꾸려나가 성공했다는 평을 받는다. 개원한 후에도 삼성서울병원의 순환기내과에서 외래교수로 진료하며 긴장을 놓지 않고 있다.
| 제 목 | 최신 갱년기 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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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발행일 | 1996년 | |
| 제 목 | Angioplasty Summit - An update on coronary interven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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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발행일 | 1999년 | |
| 제 목 | 알기쉬운 고혈압 심장병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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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군자출판사 | 발행일 | ●2002년, 2010년-2차 개정판, 2013년-3차 개정판) |
| 제 목 | 건강증진을 위한 신체활동 지침서 – Physical activity and health guidelin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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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대한미디어 | 발행일 | 2013 |
심장혈관질환 (협심증, 심근경색증), 부정맥(심방세동, 조기수축 등),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관상동맥 시술 경험이 풍부하고, 시술 및 약물치료의 방향을 가이드합니다.
환자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저는 가족 아버지가 심근경색이 있었고, 저도 고지혈증을 관리하고 있어서 무조건 검사위주가 아니라, 필요한 부분을 안내합니다.
병원에서 검사 및 약물치료 뿐 아니라, 평소 식사관리나 운동이 중요합니다.특히 심장질환은 스트레스나 마음의 안정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정신적 안녕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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