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로봇수술 최초∙최다 기록 보유
김 교수는 늘 환자의 마음을 먼저 생각한 최상의 치료를 선택한다. 그러다 보니 환자들과 가까워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부인암에도 불구하고 출산의 기적을 이룬 환자가 찾아왔을 때 가장 보람 있다는 김 교수는 국내 최초의 자궁경부암 로봇수술 집도 및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부인암 치료법 개발에 참여하기도 한 김 교수의 주요 진료 분야는 부인암, 부인과 내시경수술 및 로봇수술이다. 현재 자궁경부암의 완치를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연세대세브란스병원은 1885년 H.N.알렌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광혜원)으로 창립된 이래 130년 동안 최고의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종합 의료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진료의 전문화를 통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재활병원, 심장혈관병원, 안.이비인후과병원, 어린이병원과 응급진료센터, 국제진료센터 등 전문센터, 암전문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