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단일기관 기준 각막이식수술 최다 건수 달성한 명의
현재 서울성모병원 안과 교수, 안은행장으로 재직 중이며,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전문평가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여의도성모병원 안센터 소장, 서울성모병원 안과 과장, 안센터장과 함께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회장, 한국각막질환연구회 회장, 한국콘택트렌즈학회 회장, 대한안과학회 고시이사 등도 역임했다. 특히 그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성모병원 안센터장을 맡으면서 안센터 각막이식수술 5500건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는 국내 단일기관 기준 최다 건수다. 김 교수는 계속해서 각막이식과, 백내장,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안질환 분야에서 연구·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은 1980년 강남 지역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세워졌다. 현재 지상 22층, 지하 6층의 1355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단일 건물 병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은 가톨릭교회의 대표 병원으로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이념 실천에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전문센터 중심의 병원, 21세기 최첨단 의료 시스템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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