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 치료의 최신 지침 마련
주요 진료 분야는 간염, 간경화, 간암이다. 인천성모병원에서 간담도센터와 내과계중환자실을 이끌고 있다.
특히 간암의 주요 원인인 급만성 간염 치료의 권위자로 간염의 동반 질환 종류, 항바이러스제의 종류별 예후 등 수많은 연구를 수행했다. 대한간학회 만성 B형 간염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 위원으로 두 차례 참여하기도 했다. 2014년엔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으로 간이식 연수를 다녀온 뒤 인천성모병원의 간이식 수술 100례를 이끌기도 했다.
1955년 6월 개원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인천 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이다. 인천성모병원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살아 숨 쉬는 최상의 첨단진료'라는 미션 아래 2019년 기준 835병상 규모의 상급종합병원으로 성장했다. ‘현존하는 모든 뇌질환을 정복한다’는 목표로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뇌병원’의 성공적인 개원과 함께 꿈의 암 치료 장비로 불리는 ‘메르디안 라이낙(MRIdian LINAC)’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암환자들에게 치유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