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 진료와 정확한 진단으로 국내 최고의 뇌전증(간질),뇌졸중,치매,두통,어지럼증 명의
박현미 교수는 한양대 의대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일본 도호쿠국립대 의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가천대길병원 신경과 주임과장, 뇌과학연구원 국소뇌질환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주요 진료 분야는 뇌전증(간질), 뇌졸중, 치매, 두통, 어지럼증이다. 박현미 교수는 2014년 Marquis Who’s Who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됐으며, 2016년 길병원 공로상을 수상했다.
뇌전증 진단과 치료에 뇌자도(Magnetoencephlography, MEG) 연구

가천대길병원은 병상수를 기준으로 해서 국내 5번째 종합 의료기관으로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심장센터와 뇌신경센터, 안ㆍ이비인후센터, 치과센터, 여성전문센터, 인천 서해 권역 응급의료센터, 암센터 등 전문 의료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심혈관심포지엄, 뇌척추신경내시경워크숍, 대체ㆍ보완의학세미나 등 국제 규모의 학술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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