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하고 확실한 내시경 검진과 치료를 받기 위해 연구에 매진하는 명의
현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환자가 더 편리하고 확실한 내시경 검진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구에 매진하는 의사다. 실제로 인터뷰 중 "한 환자의 질문에 정확한 답을 찾기 위해 진행 중인 연구가 있다"고 말했을 정도. 2021년에는 제3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하기도 했다.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교육 이사,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정보전산 이사,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연구관리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전산정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치료내시경을 배우기 위해 일본소화기학회 단기 연수와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수를 다녀온 바 있다.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은 1980년 강남 지역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세워졌다. 현재 지상 22층, 지하 6층의 1355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단일 건물 병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은 가톨릭교회의 대표 병원으로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이념 실천에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전문센터 중심의 병원, 21세기 최첨단 의료 시스템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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