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국내 최초 전복강경하위절제술 성공
병원

김진조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위장관외과

전문분야

위암, 위식도경계부암, 식도암, 위식도역류질환, 병적비만, 복강경 및 로봇수술

진료과

위장관외과

의사소개

2000년대 초반 국내 처음으로 전복강경하위절제술을 성공해 위암 수술 명의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에는 위암 수술 시 복강경으로 절제하고, 5~6㎝ 정도의 작은 상처를 통해 접합하는 ‘복강경보조하위절제술’이 일반적이었다. 전복강경하위절제술은 절제와 접합 모두를 복강경으로 하는 방법으로 당시에는 세계적으로도 극소수의 숙련된 의료진만 집도했다. 현재 위암 외에도 위식도경계부암, 식도암, 위식도역류질환 및 식도의 각종 운동성 질환, 병적비만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학력/경력

학력
가톨릭대 의대 학사
가톨릭대 의대 석사
가톨릭대 의대 박사

경력
대한식도암및위식도경계부암연구회 회장
대한위암학회지 Journal of Gastric Cancer 편집위원장(2017-2019)
대한위식도역류질환수술연구회 회장(2011-2016) 및 現 운영위원
대한복강경위장관연구회 운영위원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대외협력위원장
대한소화기학회 소화기외과위원
일본 Fujita Health University 연수(식도암수술)
미국 University of Virginia 연수(병적비만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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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과

식도암esophageal cancer 식도 점막에 발생하는 암. 대부분이 편평상피암(扁平上皮癌:squamous cell carcinoma)이고, 5~10% 정도는 선암(腺癌:adenocarcinoma)이다. 식도질환의 약 반수를 차지하며, 50세 이상의 성인에게 주로 발생한다. 위암Stomach Cancer 위암은 위의 내면 점막에서 발생하는 선암으로, 일반적으로 위 점막 세포가 끊임없이 자극과 손상을 받아 위 점막이 위축되거나(만성 위축성 위염), 위 점막 세포가 소장이나 대장의 점막 세포와 비슷한 모양으로 바뀌거나(장상피화생), 위에 생긴 양성 종양세포가 점점 암세포를 닮아가는(이형성) 단계를 거쳐 위암으로 발전한다. 짜고 매운 음식, 불..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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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56
전화번호
1544-9004
홈페이지
http://www.cmcism.or.kr
상세설명
1955년 6월 개원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인천 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이다. 인천성모병원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살아 숨 쉬는 최상의 첨단진료'라는 미션 아래 2019년 기준 835병상 규모의 상급종합병원으로 성장했다. ‘현존하는 모든 뇌질환을 정복한다’는 목표로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뇌병원’의 성공적인 개원과 함께 꿈의 암 치료 장비로 불리는 ‘메르디안 라이낙(MRIdian LINAC)’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암환자들에게 치유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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