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류마티스 환자 치료 실력 뛰어나
주요 진료 분야는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성척추염, 골관절염, 통풍, 전신홍반루푸스, 근육염, 경피증, 혈관염이다.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를 가장 많이 진료하며 특히 증상이 생긴 지 1년 미만인 초기 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한다. 지난 5년 간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1년 치료 후 완전 관해율(증상이 없어지는 비율)이 70%에 이른다. 간암 방사선 치료에 쓰이는 홀뮴·키토산 복합제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밝히기도 했다. 해마다 권위있는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류마티스학의 기초 연구와 첨단 치료법 개발을 위해 다기관 임상 시험과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 조기 류마티스 관절염 완치 가능 연구로 학문적 기여
전문성과 경청
류마티스관절염 등 류마티스 질환의 진료는 전문가인 류마티스 전문의에게 진료 받아야 한다.
분당차병원은 차산부인과가 설립되고 35돌을 맞은 1995년 분당 신도시에 문을 열었으며 지상 11층, 지하 4층의 약 1000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2006년 6월에는 신관 분당차여성병원을 지상 6층, 지하 5층 규모로 개원했다. 분당차병원은 2013년 국가지정 연구중심병원, 2022년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선정돼 줄기세포 치료 등 재생의료 기술을 이용한 난치성 질환(신경계, 안질환,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해 암, 난임, 노화 극복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며 난치·중증 치료 연구와 다학제 진료를 선도하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