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강경 대장암 수술의 선두주자
뉴욕에서 복강경대장수술 연수 후 2003년부터 양병원에서 근무를 시작. 서울양병원 개원 후 지금까지 700건 이상의 암수술을 시행한 양병원 대장암 센터의 수장이자 한국 복강경 대장암 수술 분야의 선두주자. 12년 동안의 대장암 복강경수술에 대한 노하우와 진보된 내시경적 진단 및 치료 실력이 뒷받침되어, 대장암 환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침습을 최소화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양병원은 4개의 특화 센터인 항문병센터, 대장암센터, 종합검진센터, 내시경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의료기관이다. 본관은 지상 8층 50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고, 별관에 제2종합검진실이 있다. 대장항문, 소화기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대장항문외과, 소화기내과를 운영하고 있고 대장항문, 소화기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필수적 내시경센터를 운영해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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