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스손상 명의
그간 대한정형외과학회 임상부문 ISTA 2008 학술상, 대한정형외과학회 임상부문 학술장려상, 대한고관절학회 우수심사위원상, 대한골절학회 우수 논문심사위원상 등 다양한 상을 받았다. 대한골대사학회 연수이사를 맡고 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 총무이사로 내정됐다. 병원 근처 중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어깨부상으로 김 교수를 자주 찾아온다. 중학교 2학년 때 축구하다 인대가 붙은 쪽 뼈가 떨어져 나가는 ‘견열골절’이 고관절에 생긴 후, 뼈가 잘못 붙은 환자도 치료한 적 있다. 그 환자는 군대를 다녀온 후까지도 고관절 움직임이 불편했는데, 김 교수에게 뼈를 바로잡는 수술을 받은 후 불편함이 해소됐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1983년 의료 소외 지역의 의료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로 설립된 이후 대학병원의 사명을 다하며 진료, 교육, 연구 3대 핵심 분야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권역 내 최상위 의료기관으로서 중증환자 케어를 위한 전방위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암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전국 유일의 중증외상전문의수련센터, 보건복지부 지정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 서울 서부권역 유일 지역의약품
안전센터 등을 운영하며 대한민국 대표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중심병원으로서 기술 사업화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서울지역 유일의 '개방형실험실'과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바이오메디컬 기술 역량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로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