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치매 환자와 보호자 위한 치료·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
병원

정지향

이대 서울병원 신경과

전문분야

치매, 기억력 및 언어장애, 정신이상행동장애조절

진료과

신경과

의사소개

새로운 기술 개발을 통해 치매 치료는 물론 치매 보호자 교육에도 힘을 쓰고 있다. 인지치료 도구개발에 앞장서 국내최초 경도인지장애를 대상으로 한 그룹형 인지치료프로그램(CogMCI, 학지사)을 개발했고, 이화여대 언어병리과와 협업하여 언어를 이용한 치매조기진단 및 인지치료법을 개발했다. 국내 최초로 병원형 치매환자보호자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기관임상연구를 통해 보호자의 조호부담경감과 우울증 감소의 효과를 입증했다. ICT 기반의 인지치료프로그램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지원으로 의료진과 치매보호자의 소통형 치매돌봄 앱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학력/경력

학력
이화여대 의대 학사
이화여대 의대 석사
이화여대 의대 박사

경력
이화여대 의대 신경과학교실 교수
대한신경과학회 국문 부편집위원장 및 치매특임이사
대한치매학회 국제협력이사
강서구치매안심센터장
보건복지부장관 치매 유공자 표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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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과

치매 dementia 치매는 의학적으로는 기억장애가 있으면서 동시에 언어장애, 방향감각 상실, 계산력 저하, 성격 및 감정의 변화 등 4가지 중 1가지 이상이 나타날 때 치매로 진단한다. 한편 우울증이 있을 경우에도 인지기능의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이는 우울증 증상이 회복되면 치매 증상도 없어지기 때문에 ‘가성(假性)치매’라고 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260
전화번호
1522-7000
홈페이지
https://seoul.eumc.ac.kr
상세설명
이대서울병원은 1887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병원인 보구녀관(普救女館)을 뿌리로 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의료기관이다. 이대서울병원은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기준 병실을 3인실로 구성하고 모든 중환자실을 1인실로 구성함으로써, 병원 감염의 위험은 줄이면서도 환자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병원의 중증 환자, 응급환자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 공유를 통해 신속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는 ‘임상통합상황실’과 수술실 통합 시스템인 ‘스마트 수술실’ 같은 스마트 진료 시스템 구축은 물론 힐링가든, 아트큐브 등을 설치해 환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진료와 함께 새로운 치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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