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수술 생존율 대학병원급
주요 진료 분야는 복강경을 이용한 대장암수술이다. 송도병원은 연간 300여 례의 대장암을 수술하며 수술 후 5년 생존률도 86.7%로 대학병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이런 송도병원의 대장암 수술을 이끄는 사람이 윤 원장이다. 특히 복강경 수술 시 환자들의 삶의 질을 고려해 항문 괄약근을 최대한 보존한다. ‘고립성 직장궤양증후군을 동반한 직장탈 환자에서 Delorme-Thiersch 술식’, '완전 직장탈에서 Delorme-Thiersch 술식' 등을 통해 대한대장항문학회에서 두 차례 수상했다.
가수 백청강의 주치의로도 유명하다.
서울송도병원은 1981년 국내 최초로 개원한 대장 항문 전문 병원으로 본관 7층, 별관 11층 약170병상이며, 대장항문 병원 중 가장 큰 규모를 갖추고 있다. 대장항문외과를 포함해 위․대장의 검사를 진행하는 내시경센터, 면역 체계를 통해 암을 치료하는 암 면역센터(Holon), 혈액검사로 암 발병 의심 여부를 확인하는 세포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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