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손꼽히는 헬리코박터 전문가
국내 손꼽히는 헬리코박터 전문가. 헬리코박터 항생제 내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의 최적 맞춤 치료법 개발' 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16개 의료기관에서 총 200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현재 표준 3제 요법으로 인정받는 치료법의 제균율이 감소하고 있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맞춤 치료법을 개발하는 연구다. 위암 바이오마커연구와 관련하여 미국소화기학회에서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소화성궤양출혈의 임상네트워크 구축사업 연구책임자로 선정되어 성공적으로 연구를 마쳤고 그 결과를 국제학술지인 Gut and Liver에 발표하였다.

1955년 6월 개원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인천 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이다. 인천성모병원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살아 숨 쉬는 최상의 첨단진료'라는 미션 아래 2019년 기준 835병상 규모의 상급종합병원으로 성장했다. ‘현존하는 모든 뇌질환을 정복한다’는 목표로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뇌병원’의 성공적인 개원과 함께 꿈의 암 치료 장비로 불리는 ‘메르디안 라이낙(MRIdian LINAC)’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암환자들에게 치유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