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치매 조기 진단과 생활습관 관리 역점
병원

임현국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분야

기억력 및 인지장애, 알츠하이머병 및 기타 치매, 노인성 우울증, 수면장애

진료과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소개

잇단 치매 치료제 개발 실패로 치매 조기진단과 관리를 강조하는 의사다. 아밀로이드 펫 등의 뇌영상 촬영을 통해 베타 아밀로이드가 잘 축적되는 부위가 뇌의 쐐기앞 소엽과 대상회라는 것을 밝혀 학계에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콧물을 통해 치매를 조기진단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또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매 치료제 개발도 하고 있다. 이 치료제는 임상시험을 앞두고 있다. 사립 대학병원 최초로 생긴 치매 전문 센터 가톨릭뇌건강센터에서 PET, MRI, 유전자 검사를 융합한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인지장애 상태 및 예후를 사전에 파악하는 정밀의학을 구현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및 빅데이터를 통해 환자의 최적화된 행동패턴 분석, 치매환자용 앱을 개발하고 있다.

학력/경력

학력
가톨릭대 의대 학사
가톨릭대 의대 석사
가톨릭대 의대 박사

경력
가톨릭뇌건강센터 소장
대한노인정신의학회 총무이사
대한생물정신의학회 기획이사
국립중앙치매센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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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과

치매 dementia 치매는 의학적으로는 기억장애가 있으면서 동시에 언어장애, 방향감각 상실, 계산력 저하, 성격 및 감정의 변화 등 4가지 중 1가지 이상이 나타날 때 치매로 진단한다. 한편 우울증이 있을 경우에도 인지기능의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이는 우울증 증상이 회복되면 치매 증상도 없어지기 때문에 ‘가성(假性)치매’라고 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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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10
전화번호
1661-7575
홈페이지
https://www.cmcsungmo.or.kr
상세설명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가톨릭 이념 구현의 정신으로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한 전인적 치료와 의료봉사에 앞장섬으로써 치유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다. 삶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단계별로 발생하는 질환에 가톨릭 영성을 기반으로 한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가톨릭 뇌건강센터, ▲가톨릭 산모·신생아 집중치료센터, ▲나프로임신센터, ▲통합통증센터,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와 더불어 국내 최초로 림프종 단일질환만 전문으로 진료하는 림프종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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