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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피생강차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 '깜놀'

    계피생강차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 '깜놀'

    직장 여성 김모(29)씨는 가벼운 변비와 냉증을 앓고 있는데다가 비만 체형으로, 온갖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별 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러다 우연히 잡지에 소개된 계피생강차 다이어트를 봤고, 이를 따라했더니 조금씩 효과를 나타냈다. 가장 먼저 냉증이 개선되고 아침에 일어나면 자주 아팠던 손가락 관절이 금방 좋아졌다. 몸이 따뜻해지고 변을 정기적으로 볼 수 있었다. 게다가 김씨는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어 1개월 만에 2㎏이 감량했다. 허리둘레와 체지방도 눈에 띄게 줄었다. 김씨는 하루 500㎖의 계피생강차를 마시면서 간단한 체조를 병행했다. 계피생강차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신진대사를 활발히 만들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9/18 09:25
  • 먹는 탈모치료제의 대명사, 프로페시아

    먹는 탈모치료제의 대명사, 프로페시아

    탈모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외모와 이미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탈모 때문에 자신감을 잃어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고, 삶의 질이 떨어지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 탈모 환자는 탈모를 ‘유전적인 숙명’으로 돌리고 치료를 단념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의존하며 증상을 악화시킨다. 많은 환자가 탈모방지 샴푸나 비누를 쓰는 등 보조적 생활요법만 거듭하다가 증상이 심해진 뒤에야 병원을 찾는다. 탈모는 의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고, 효과가 검증된 치료제가 나와 있으니, 탈모 증세가 나타나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치료를 시작하자.01 미 FDA와 국내 식약청에서 승인 받은 유일한 먹는 탈모 치료제탈모 관리 제품 시장이 해마다 급성장하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의학적인 임상 연구 결과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탈모치료제는 먹는 약 피나스테라이드제제와 바르는 약 미녹시딜뿐이다. 피나스테라이드제제 성분의 프로페시아는 남성형 탈모에 의학적 해법을 제시한 세계 최초의 경구용 탈모 치료제이다. 프로페시아는 남성형 탈모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인 DHT 농도를 낮춰 탈모 증상을 호전시킨다. 프로페시아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국내 식약청으로부터 탈모 치료의 효과와 안전성을 공인받은 유일한 경구용 탈모치료제이다.02 복용 환자 90% 탈모 멈추고, 70%는 모발 새로 자라‘유럽피부과학회지’에 실린 5년간 진행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환자 10명 중 9명은 탈모 진행이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6~7명은 머리카락이 다시 자랐다. 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한 알씩 꾸준히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 3개월 후 탈모 진행이 억제되고, 6개월 후에는 머리카락이 자란다. 프로페시아는 탈모 초기 환자에게 특히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치료 효과를 보려면 6개월 이상 매일 복용한다.프로페시아는 1997년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인증받은 데 이어, 유럽 식품안전청과 한국 식약청에서도 승인받았다. 2010년 일본 피부과학회가 발표한 ‘올바른 탈모 치료에 대한 지침서’에서 남성형 탈모치료제 중 강력 권장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모발이식을 받은 남성 탈모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시술 전후에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환자의 94%는 모발이 증가되는 효과를 봤다. 위약 복용 환자의 모발증가율인 67%보다 탈모 치료 효과가 높았다.03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먹는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는 출시 이후 전 세계 수백만 명이 넘는 탈모 남성에게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으며, 대표적인 ‘해피 드러그(Happy Drug)’가 되었다. 국내에는 2000년에 최초의 먹는 탈모치료제로 소개되었으며, 지난 12년간 한국 탈모 남성들에게도 신뢰를 얻었다. 현재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의 70%를 점유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프로페시아는 전문의약품이므로 피부과 의사의 진단과 처방이 있어야만 구매할 수 있다. 하루 한 번, 한 알을 음식물 섭취와 관계없이 복용한다. 단, 소아와 여성은 복용할 수 없다.
    건강정보한미영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21
  • 갈비씨는 근육붙고, 뚱뚱씨는 뱃살 빠지고

    갈비씨는 근육붙고, 뚱뚱씨는 뱃살 빠지고

    은행원 진모(49)씨는 50대를 앞두고 본격적인 건강 관리를 하기 위해 석달 전 집 근처 피트니스클럽에 등록했다. 진씨는 "체력을 기르려고 운동을 하는데, 운동을 하면 늘 다음날까지 피로가 풀리지 않아서 오히려 몸이 상하는 것 아닌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탑휘트니스 김준기 대표는 "운동을 할 때는 운동 강도와 빈도에 맞춰서 적절하게 영양성분을 보충해야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운동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센터원웰리스 이성철 총괄매니저는 "근력 운동을 하거나 트레드밀에서 걷거나 달린 뒤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균형을 맞춰 제조한 영양보충식품을 섭취하면 좋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2012/09/18 09:00
  • 5060 건강정보 매달 받아보세요

    5060 건강정보 매달 받아보세요

    50세가 넘어서면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뇌리를 파고든다. 암·고혈압·심뇌혈관질환 등 중증도 높은 질병의 유병률 그래프가 이 때부터 60대까지 가파른 경사도를 그린다. 5060은 시니어의 연륜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 그룹이지만, 막상 자신의 건강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올바른 정보는 쉽게 얻지 못한다.건강·웰빙 매거진 '헬스조선시니어'는 이런 5060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안내해 주는 길잡이이다. 5060의 건강을 위협하는 신체적·정신적인 질병을 매달 두 가지씩 골라 와이드 특집으로 자세하게 알려준다. 이와 함께, 일상건강 관리법, 웰빙 라이프·식생활 정보, 노화 억제 외모 관리법, 5060에게 어울리는 스포츠·여행 정보 등을 가득 담고 있다.일본에는 'NHK 오늘의 건강', '안심', '장쾌' 등 5060을 위한 건강 월간잡지가 여러 종 인기리에 발행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선 헬스조선시니어가 유일한 장년층 건강 매거진이다. 조선일보 건강면을 제작하는 헬스조선의 의학전문 기자들이 노련한 취재 경험과 필력으로 5060의 건강 가이드가 된다. 기사를 쉽게 쓰고, 삽화와 의학그래픽 등을 곁들여 의학을 잘 모르는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헬스조선시니어는 고품격 주부를 위한 건강리빙지 '월간헬스조선'의 자매지이다.오늘 온·오프라인 서점에 배포되는 10월호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당뇨병 식사 가이드'와 '혈변·혈뇨 대해부'를 특집으로 다뤘다. 첫 번째 특집에는 '당뇨병 환자는 무조건 맛없게 먹어야 한다'는 편견을 깨고 온 가족이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사법을 담았다. 두 번째 특집은 한 번 보면 무조건 겁을 먹거나 거꾸로 소홀히 외면하게 되는 혈변과 혈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준다.이 밖에, 노년기 근감소성 비만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노화로 떨어지는 시력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간기능보호제는 어떤 약인지 등을 소개하는 건강 기사가 독자를 찾아간다. '점점 가늘어지는 머리카락을 지켜라', '허리·관절 건강 지키며 골프치는 법' 등 다양한 리빙·운동 정보도 실었다.월간헬스조선시니어는 정기구독 사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년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천지양 뿌리깊은 홍삼정(홍삼농축액) 100g 2병' 또는 '헬스조선 건강무크지 M시리즈 5권 세트(당뇨병과 합병증·건강한 배뇨·전립선·심혈관 질환·치아와 건강)' 중 하나를 증정한다. 사은품은 조기 품절될 수 있다. 문의 및 구독신청 (02)724-7688
    책/문화2012/09/18 09:00
  • 일본 북알프스 고원으로 트레킹 떠나세요

    일본 북알프스 고원으로 트레킹 떠나세요

    세계 최고의 산악관광지 일본 북알프스 고원에서 절정의 단풍을 감상하며 트레킹을 즐겨보세요.헬스조선 힐링투어 사업부는 롯데관광과 함께 일본 알펜루트 무로도고원(해발 2450m)과 가미코지(해발 1500m) 지역 트레킹 참가자를 모집한다. 10월 7~10일, 3박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헬스조선 건강대학원, 쉼' 강사인 권오상 씨가 명상수련과 기체조 등 힐링 프로그램을 지도한다. 참가자들은 산장에서 1박, 일본 전통여관(료칸)에서 2박을 하며 온천욕과 가이세키 요리를 즐기고, 마지막 날 나고야 관광을 한다. 비용은 료칸 2인1실 기준, 166만원이다. 유류할증료와 가이드 팁이 포함된 가격이며, 쇼핑이나 옵션관광이 없다. 모든 참가자는 신설되는 '헬스조선 VIP 멤버쉽' 회원으로 자동 가입되며, 이전에 헬스조선 여행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독자는 5% 할인된다. 문의 및 신청 (02)2075-3400
    종합2012/09/18 09:00
  • 아이러브안과_특수렌즈 삽입해 돋보기 벗고 백내장까지 해결한다

    아이러브안과_특수렌즈 삽입해 돋보기 벗고 백내장까지 해결한다

    노화 등으로 약해진 기능을 수술로 회복시키는 방법이 가장 확실하게 발전한 분야가 시력이다. 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은 60여년 전인 1949년 영국에서 시작됐고, 국내에는 1980년대에 도입됐다. 이어 1990년대 젊은층의 시력을 개선하는 라식 수술이 대중화했고, 현재는 장년층을 위한 노안 수술이 전성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노안은 40대 중반을 지나면서 누구나 겪게 된다.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에 탄력이 떨어지는 동시에 부드럽던 수정체가 점점 딱딱해져서 초점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아이러브안과 국제노안연구소 박영순 소장은 "노안은 백내장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며 "돋보기를 써도 앞이 뿌옇고 잘 안 보이는 증상을 호소하면서 병원을 찾는 환자 다수는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갖고 있다"고 말했다.◇작은 사전글씨까지 읽을 수 있어예전엔 노안이 오면 돋보기를 쓰는 수밖에 없었으나, 요즘은 다양한 수술방법으로 해결한다. 특히, 특수렌즈를 눈에 삽입하는 수술은 과거 라식수술을 받은 사람의 노안도 해결하면서 백내장도 함께 제거한다.주천기 서울성모병원 안과 교수와 박영순 소장팀은 "라식 수술을 받은 지 1~16년이 지나서 노안이 온 평균 연령 57.6세 17명에게 특수렌즈 수술을 하고 6개월 간 관찰한 결과, 부작용 없이 원거리와 근거리 시력이 동시에 회복됐다"는 결과를 지난 2010년 호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백내장 및 굴절학회(APACRS)에서 발표했다. 이들의 평균 원거리 시력은 0.8이었고, 근거리 시력은 0.7이었다. 근거리 시력 0.7은 사전의 작은 글씨까지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최고의 수준이다.또한 환자의 81%가 특수렌즈 노안 수술 후 일상생활을 하는데 만족해 했으며, 61%는 전혀 안경을 착용하지 않는다는 결과를 보였다. 다만, 녹내장, 망막박리, 각막이상, 홍채이상, 신경계 이상, 홍채염 등의 안과질환을 앓았던 사람은 수술할 수 없다.
    안과이동혁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 아담스 비뇨기과_고개숙인 남성, 보형물 삽입술로 자신감 '펄펄'

    아담스 비뇨기과_고개숙인 남성, 보형물 삽입술로 자신감 '펄펄'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양모(46)씨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몸에 좋다는 기능성 식품들도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 그런데 최근 시도 때도 없이 피곤하고 무기력 증세가 나타나면서 짜증도 늘었다. 부부관계도 심드렁해졌다.비뇨기과를 찾은 양씨는 남성 갱년기라는 진단을 받았다. 여성의 폐경과 마찬가지로 남성도 40대가 되면 서서히 남성 호르몬이 감소하는 갱년기 증상을 겪는다. 성욕감퇴, 발기력 저하, 만성피로, 무기력증, 근육 손실, 근력 감소, 체지방 증가, 골밀도 감소도 나타난다.◇동서고금 막론한 남성 갱년기대한남성갱년기학회가 40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15~20% 남성의 남성호르몬 수치가 기준치 이하였다. 원인 불명의 무기력증과 성기능 감소,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남성 10명 중 2명은 남성 갱년기가 원인이었다.
    비뇨기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 에스플란트치과병원_모의수술 거쳐 정확히 심고 잇몸 절개 안 해 회복 빨라

    에스플란트치과병원_모의수술 거쳐 정확히 심고 잇몸 절개 안 해 회복 빨라

    자영업을 하는 박모씨(54)는 잇몸이 자주 붓고 치아가 흔들려 동네 치과를 찾았다. 의사는 "치아 여러 개를 뽑고 잇몸 뼈 이식을 한 뒤 임플란트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임플란트는 한 번 수술을 받으면 평생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실력이 좋은 병원을 찾았다. 그러던 중 지인으로부터 컴퓨터단층촬영(CT)을 이용해 컴퓨터 모의 수술을 하고, 이를 통해 정확도와 안전성을 최대한 높이는 수술을 해준다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을 소개받았다.◇수술 정확도 높여 평생 사용임플란트 수술은 수술 정확도가 높아야 오랜 기간 부작용 없이 쓸 수 있다. 따라서 수술 전 정확한 진단과 계획이 중요하다.
    임플란트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 "설 이후 처음 뵙는 고향집 부모님 건강 살펴보세요"

    "설 이후 처음 뵙는 고향집 부모님 건강 살펴보세요"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일상에 쫓겨 평소 자주 못 만나는 부모님을 만날 기회지만 맘이 편하지만은 않다. "늙어서 그런지 허리가 아파 이젠 농사일도 못하겠어", "애비야, 이젠 눈이 침침해져서 TV도 잘 안보여." 전화 수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부모님의 목소리가 뇌리를 떠나지 않기 때문이다. 올 추석엔 시골 부모님은 물론 가족 모두에게 '건강'을 선물해보자. 허리 통증과 함께 다리가 저려서 제대로 걷지 못하는 척추관협착증, 무릎 관절염은 노인들에게 많은 퇴행성 질환이다. 예전엔 전신마취가 필요한 수술을 해야 했지만, 요즘은 첨단 의료기술이 도입돼 간단한 시술로도 효과 높은 치료가 가능해졌다. 특수렌즈를 삽입해 노안과 백내장을 함께 해결하는 수술법도 나왔다. 아직도 돋보기에 의존하는 부모님을 위해 한번 쯤 고려해볼 만하다. 차례상 준비, 손님 접대 등으로 평소보다 더 바빠진 어머니와 아내가 두통, 어지럼증을 호소한다면 "일이 많아서 그런거야" 하고 무심코 넘기지 말고 병원 진료를 받게 하는 게 좋다. 평소에도 있었던 증상이 악화됐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만성두통, 어지럼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노인질환홍헌표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 하이키한의원_천연 약재로 아이 알레르기·성장 치료 한번에

    하이키한의원_천연 약재로 아이 알레르기·성장 치료 한번에

    알레르기 비염을 앓고 있는 초등학교 2학년 딸을 둔 박모(40·서울시 서초구)씨는 환절기만 되면 걱정이 많아진다. 그렇지 않아도 키가 작아 걱정인데 콧물, 기침이 심해져 잠을 잘 못자고 잘 먹지도 못해 체력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코가 막혀 입으로 숨을 쉬면서 가빠하고, 두통도 심해 공부에 잘 집중하지 못한다. 콧물약을 먹여도 그 때 뿐이다.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원장은 "알레르기 비염 때문에 입으로 숨을 쉬고, 코를 자주 훌쩍거리면서 잠을 잘 못자면 성장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도 키가 잘 안 큰다"고 말했다.  
    알레르기일반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 참포도나무병원_피부 째지 않고 30분만에 끝… "수술 않고도 수술 효과"

    참포도나무병원_피부 째지 않고 30분만에 끝… "수술 않고도 수술 효과"

    2년 전부터 허리가 아프고 양쪽 다리가 저렸던 주부 김모(68)씨. 고혈압과 당뇨병까지 있어서 허리 수술을 피하고 싶었던 김씨는 물리치료만 하면서 버텼다. 하지만 얼마 전 걷기도 힘든 상태가 돼서야 김씨는 참포도나무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척추의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지는 척추관협착증이 심한 상태였다. 참포도나무병원에서는 피부를 째지 않는 '꼬리뼈내시경레이저시술'로 30분 만에 치료를 끝냈다.◇"수술하지 않고도 수술한 효과"척추관협착증은 척추관이 좁아지는 퇴행성 질환이다. 초기에는 약물이나 물리치료, 운동치료로 치료가 가능한 병이다. 그러나 척추관이 좁아져서 온 몸으로 뻗어 있는 척수 신경에 염증이 생기거나 눌리면 시술·수술같은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신경이 다치면 하반신 마비까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참포도나무병원 이동엽 원장은 "척추질환자 중 실제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10명 중 1명 꼴"이라며 "무조건 수술한다는 오해 때문에 통증을 참기만 하면 병만 키우게 된다"고 말했다.요즘에는 의료기술이 발달해서 가느다란 관을 넣어 치료하는 시술만으로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꼬리뼈내시경레이저시술이 대표적이다. 이 시술은 척추관 안에 3mm 굵기의 관을 넣어서 신경이 들러붙은 부위를 직접 내시경으로 보면서 레이저로 없애고 약물로 염증을 줄여준다. 이동엽 원장은 "꼬리뼈내시경레이저시술은 약물만 넣어주는 신경성형술보다 치료 효과가 30% 이상 크다"며 "수술하지 않고도 수술한 효과를 볼 수 있어서 환자 만족도도 높다"고 말했다. 이 시술은 허리·목 디스크, 원인 불명의 요통, 수술 후 지속되는 요통 등에도 쓰인다. 이동엽 원장은 "내시경으로 직접 들여다보면서 통증의 원인을 찾을 수 있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 연세바른병원_수술 부담 되는 척추질환, 90%는 칼 안대고 치료한다

    연세바른병원_수술 부담 되는 척추질환, 90%는 칼 안대고 치료한다

    김모(39·서울 동작구)씨는 작년 추석 때 전을 부치는 손놀림이 이전과 다르고, 앉았다 일어날 때마다 허리도 잘 못 피는 시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연세바른병원으로 모시고 갔다. 검사 결과는 척추관협착증이었다. 시어머니는 고혈압·당뇨병을 앓고 있어 수술을 내켜하지 않았는데, 내시경과 레이저를 이용해 간단히 시술할 수 있다는 주치의의 말을 듣고 시술을 받았다. 시술 받은 날 바로 퇴원한 시어머니는 "올 추석상은 혼자 차릴 수 있다"고 자신할 정도로 건강해졌다.  
    척추·관절질환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 가방 손잡이는 수건으로 싸서 들어야

    가방 손잡이는 수건으로 싸서 들어야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찾은 부모님이 각종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자식들의 마음도 편치 않을 것이다. 당장 병원 치료를 해드리기 어렵다면 생활 속에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라도 알려드려야 하지 않을까.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집에서도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부위별로 알아봤다.◇무릎, 손·발가락 관절무릎에 퇴행성관절염이 있다면 무릎을 굽힌 채 한 자리에 계속 앉아 있지 말고 30분마다 일어나 무릎을 펴줘야 한다. 일어나기 힘든 상황이라면 앉은 자세에서라도 무릎을 펴줘야 한다. 앉은 채 다리를 들어 올리는 운동을 매일 30분씩 하면 허벅지 근육이 강화되고 무릎이 받는 하중이 줄어 통증이 완화된다.손가락 관절염 때문에 손가락 마디가 아프면, 일단 손가락을 최대한 쓰지 않는 게 좋다. 무거운 가방을 들 때는 손잡이를 수건 한두 장으로 싼 다음 들면 손가락에 직접적인 충격이 덜 간다. 통풍으로 발가락 관절에 통증이 있다면 실내에서도 두꺼운 양말과 슬리퍼를 신어야 한다.◇허리·목허리디스크일 경우 일단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야 한다. 치료 없이 움직이면 신경이 계속 눌려 통증이 심해지거나 염증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레칭은 허리를 뒤로 젖히는 방식으로 한다. 소파에 비스듬히 앉는 자세는 통증을 악화시키므로 등받이와 팔걸이가 있는 의자에서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앉아야 한다. 목 디스크도 병원 치료를 받고 스트레칭을 실시해야 한다. 목을 천천히 뒤로 젖혀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아침·점심·저녁마다 한두 번씩 하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디스크는 아니지만 뻣뻣해진 상태의 일자목이 있다면 통증이 생긴 반대쪽으로 고개를 뻗고, 통증이 있는 쪽의 팔을 아래로 최대한 내리는 스트레칭을 한다. 이렇게 하면 뭉친 근육이 풀려 통증이 다소 가라앉는다. 아침에 이 동작을 땀이 살짝 날 정도로 10분간 반복하면 좋다. 또 뒷목을 눌러 딱딱하게 만져지는 통증 유발점을 수시로 눌러준다. 피부가 붉어질 만큼 세게 눌러야 효과가 있다.◇상체 전반목·등·가슴·팔꿈치 등 여러 부위가 동시에 아프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하기 어렵다. 아픈 부위에 뜨거운 수건을 5분쯤 대고, 수건이 식으면 뜨겁게 적셔서 다시 댄다. 총 30분간 찜질한다. 요통이 있으면 뜨거운 목욕탕에서 30분~1시간 동안 온찜질을 하면 좋다. 방바닥을 뜨겁게 달군 뒤에 요를 깔고 누워 있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추석연휴 관절관리 Tip▷앉은뱅이 의자 활용=명절에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바닥에서 음식을 만드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쪼그려 앉지 말고 앉은뱅이 의자를 이용, 다리를 펴는 게 좋다.▷설거지는 한 발씩 올리고=설거지를 할 때는 바닥에 두꺼운 책을 쌓거나 주방 기구를 이용해 계단을 만든 뒤, 한 쪽 발을 번갈아 올리면 하중이 분산된다.▷음식 등을 옮길 때는 조금씩 나눠서=음식 등을 한꺼번에 많이 옮기려고 하기 보다는 조금씩 나눠 자주 옮겨야 한다. 작은 충격은 몸에 무리가 되지 않지만 큰 충격은 한 번으로도 관절염이나 디스크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30분에 한 번씩 스트레칭을=장시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지 말고 30분마다 일어서서 무릎, 어깨, 허리 스트레칭을 해준다.
    척추·관절질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 튼튼병원_다리 저릿저릿한 척추관협착증, 수술 없이 10분 만에 '말끔'

    튼튼병원_다리 저릿저릿한 척추관협착증, 수술 없이 10분 만에 '말끔'

    전주에 사는 박모(68)씨는 작년 추석 때 고향에 못 오는 자식들을 보기 위해 서울행 버스를 탔다. 직접 기른 채소와 반찬 꾸러미를 두 손에 들고 버스에서 내리는 순간 허리가 삐끗하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몇 주 뒤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끝이 저릿해져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척추관협착증"이라고 했다. 박씨는 튼튼병원에서 경막외신경성형술을 받은 뒤 통증 없이 잘 지내고 있다.강동튼튼병원 척추센터 민형식 병원장은 "척추관협착증을 제 때 치료하지 않으면 걸을 때에도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며 "이는 혈액순환, 호흡기·심장 기능에도 영향을 줘서 노인성 만성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고 말했다.◇허리 통증 느끼면 병원 찾아야노인의 통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환이 척추관협착증이다. 척추관협착증은 척추 주변의 뼈나 인대가 딱딱하게 굳으면서 신경이 지나가는 척추관을 막아 신경을 압박하는 퇴행성 질환이다.주로 50대 이후에 발병하며, 다리 전체가 저리거나 종아리가 참기 힘들 정도로 아픈 것이 특징이다. 척추관협착증을 단순 통증으로 여겨 집에서 찜질을 하거나 파스를 붙여 놓기도 하지만, 상태가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척추관협착증이 급격히 악화되면 하지 마비 증상이나 대소변 장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자식이 걱정할까봐 숨기거나,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가볍게 여기고 있는 통증이 노인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해칠 수 있다. 민형식 병원장은 "노인 통증의 90%는 비수술적 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는 비교적 가벼운 질환"이라며 "초기에 바로 병원을 찾으면 수술하지 않고도 치료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 연세사랑병원_줄기세포 치료로 연골 재생… 크게 망가진 무릎도 치료

    연세사랑병원_줄기세포 치료로 연골 재생… 크게 망가진 무릎도 치료

    주부 이진숙(50·충북 청주시)씨는 무리하게 산행을 한 탓인지, 보름 전부터 걷기 힘들 정도로 오른 쪽 무릎 통증이 심했다. 병원 진단 결과, 연골이 6㎠ 정도 손상된 이씨는 '자가골수 줄기세포 치료술'이 효과적이라는 주치의의 말에 치료를 받기로 했다.연세사랑병원 고용곤 원장은 "지난해 12월, 자가골수 줄기세포 치료술이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로부터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최종 심의를 통과했기 때문에 줄기세포로 연골 재생을 하면 노년이 돼도 건강한 무릎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 인당한의원_원인 모르는 두통, 혈류 개선해서 잡는다

    인당한의원_원인 모르는 두통, 혈류 개선해서 잡는다

    15년 이상 매주 한두 번 씩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극심한 두통을 겪었던 임모(43·여)씨. 두통 때문에 삶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 뇌파검사, CT, MRI 등 온갖 검사를 해봐도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 네 달 동안 한방치료를 받은 임씨는 "두통이 사라져 살 것 같다"며 "그 동안의 고통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모른다"고 말했다.두통은 누구나 한 번 쯤 경험을 한다. '머리가 뻣뻣하다', '눈이 튀어나올 것 같다', '바늘로 찌른다' 등 두통을 표현하는 말도 수없이 많다. 그만큼 흔하고 느끼는 증상이 다양하다는 의미다.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가공식품 섭취가 는 탓에 두통이 생긴 것 같지만, 동의보감에 이미 10가지 종류가 소개돼 있을 만큼 두통은 예전부터 흔한 증상이다.
    생활습관일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 세란병원_빙빙도는 어지럼증, 재활훈련으로 싹~

    세란병원_빙빙도는 어지럼증, 재활훈련으로 싹~

    박모(56)씨는 7년 전 소뇌에 뇌출혈이 생긴 후로 어지럼증이 계속 됐다. 신체 마비 증상은 없었지만 걸을 때 넘어질 것 같고, 고개를 돌리거나 자세를 잡을 때 특히 어지럼증이 심했다. 어지럼증을 완화시키는 약을 복용해도 별로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에 어지럼증도 '재활요법'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세란병원 '뇌신경센터&어지럼증클리닉'을 찾았다. 그는 1주일에 한 번씩 내원해 전문치료사와 함께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상황을 반복 훈련했다. 그 결과 4주 뒤에는 보행 자세가 안정되고 어지럼증도 완화됐다.◇난치성 어지럼증 특화어지럼증은 살아가면서 가장 흔하게 경험하는 증상 중 하나다. 국내 한 조사에 따르면, 어지럼증은 50대의 36%, 60대의 39%, 70대의 51%가 경험했다. 어지럼증 중에서도 이석증, 전정신경염 등 원인 질환이 명확한 경우에는 치료가 쉽다. 그러나 어지럼증의 원인이 뚜렷하게 없거나,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재발이 계속되는 난치성 어지럼증 환자는 적절한 치료법이 없다. 세란병원 뇌신경센터&어지럼증클리닉 박지현 부장은 "난치성 어지럼증은 우리 몸 어느 한 기관의 문제라기보다 귀(전정기관), 뇌(소뇌), 자율신경, 말초신경, 중추신경, 근골격계, 심리문제 등 다양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관여돼 있다"며 "우리 클리닉은 4명의 신경과 전문의가 모두 어지럼증만 전문적으로 진료하기 때문에 난치성 어지럼증의 다양한 원인을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일부 대학병원 등에서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전문의 한 두명이 어지럼증을 진료하고 있다.
    뇌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 21세기 위대한 발견 5060 위한 슈퍼푸드, 블루베리

    21세기 위대한 발견 5060 위한 슈퍼푸드, 블루베리

    영국에는 ‘자동차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알고 싶다면 블루베리를 먹어라’라는 말이 있다. 기억력 향상을 돕는 블루베리 효능을 설명하는 말이다. 블루베리의 보랏빛 색소인 안토시아닌 성분은 눈의 피로를 해소하고, 시력저하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유일한 과일이다. 새들이 한 번 맛보고 겁 없이 달려든다는 블루베리의 효능과 섭취법에 대해 알아본다. 5월 초 꽃이 피고, 6월 말 과일을 맺어, 9월까지 수확하는 블루베리는 ‘여름철 보석’이라 불린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국내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곳이 많지 않았고 대형마트에선 냉동 블루베리만 판매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 재배가 늘어 이제 여름이면 신선한 블루베리를 맛볼 수 있다. 국내에서 블루베리가 처음 재배된 것은 1965년이다. 미국 유학 중이던 농촌진흥청 농업연구관 구천서 박사가 묘목 50주를 농촌진흥청에 보내와 시험재배한 기록이 있다. 이후 보급이 확대되지 않다 2000년대 들어 재배 면적이 늘기 시작했다. 2007년 112ha, 2008년 216ha, 2009년 313ha 등 매년 100ha씩 늘다 2010년 534ha에서 2011년 1082ha로 급격하게 늘었다.
    시니어푸드취재 박지영 헬스조선 기자2012/09/17 18:49
  • 주름·모공·잡티를 동시에 없애려면‥

    주름·모공·잡티를 동시에 없애려면‥

    피부 노화는 25세 무렵부터 시작하는 데, 팔자 주름이 깊어지면서 피부 쳐짐 현상과 함께 모공이 확장되고 기미, 주근깨, 검버섯 같은 잡티도 많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런 피부노화의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도 하지만 첨단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가능하게 되었다.다양한 레이저들의 효율적 사용방식인 ‘레이저 싸이클 요법’을 창안한 세련피부과 황규광 원장은 “이런 레이저들을 싸이클 방식으로 시술하면 한 종류의 레이저를 반복할 때 사람마다 반응이 차이가 나는 오류를 피하고 한 종류 레이저의 반복에서 오는 지루함, 효과 경감, 부작용의 가능성을 경감시키며 서로 다른 시술 방식으로 상호 보완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공을 축소하는 방법으로 흡입 고주파, 프락셀 레이저, 장파장 Nd:YAG 레이저토닝 등이 있는 데, 소프트 필로 알려진 장파장 Nd:YAG 레이저 토닝은 숯 용액을 크리스탈 필링 등으로 모공 속에 침투시키고 장 파장 Nd:YAG 레이저를 쏘이면 모공 속의 카본 입자가 레이저를 흡수, 열을 발생시키며 모공이 수축된다. 또 피부 표면이 열 전달로 인해 가볍게 다림질하는 효과도 얻어 플라스마 피부 재생기와 비슷한 열 작용으로 피부 표면의 트러블을 날려 보낸다. 이후 2차 레이저는 피부를 탱탱하게 하는 리프팅 작용을 하고 3차로 사용하는 큐 색소레이저는 기미에 쓰이는 파장이므로 기미를 흐리게 하는 데 결정적인 작용을 하게 된다.고주파기들은 주름을 개선시키는 치료기인데 흡입고주파기는 주름을 삼차원적으로 교정, 충분한 리프팅 뿐 아니라 흡입기(suction) 작용이 모공을 열어 주어 열을 모공 속으로 잘 침투할 수 있게 해 준다. 써마지나 최근 인기 급상승인 울쎄라도 이 레이저 싸이클 방식에 대입하여 적용하면 된다.프락셀 레이저는 피부 표면의 5분의 1 정도를 점 형태로 열기둥을 만드는데, 이때 발생하는 열 효과를 주로 이용하며 모공에 열 기둥을 맞추어 떨어 뜨리면 모공이 축소되는 효과를 얻는다. 이와 동시에 전체적인 주름이 같이 감소하고 검버섯, 기미, 주근깨, 잡티 등도 날려버리는 효과로 색이 옅어 진다. 이때 각 피부 상태에 따라 파라미터를 잘 설정하고 시술하는 것이 관건이다. 최종적으로 IPL 시술로써 다른 시술에서 충분히 처리되지 못한 미세한 색소 침착, 홍반과 모세 혈관 확장을 정리해 준다.황규광 원장은 “레이저 싸이클 요법은 앞으로도 피부 노화의 주범인 주름, 모공, 탄력, 리프팅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방법론 중 하나로 자리 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17 17:59
  • [건강단신]강동경희대한방병원, '명치 불편감' 임상연구 참가자 모집

    경희대한방병원 소화기·보양클리닉은 명치 불편감 진단 임상연구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연구는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연구윤리위원회 승인 [KHNMC-OH-IRB 2012-010] 하에 진행된다. 만 19세 이상 80세 이하의 남녀 중 일상생활에서 명치 불편감(답답함, 통증 등)을 느끼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병원을 2회 방문하며 한방 진단법 중 하나인 복진법을 시행한다. ‘복진’이란 한의학 고유의 전통적 진단법으로 배를 눌러 느껴지는 촉감을 통해 질병을 찾는 것이다. 참가자에게는 기본 검진(혈액검사, 심전도검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소화기·보양클리닉 임상연구 담당자 (010-3725-1075)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2/09/1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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