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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45)가 피부 고민을 토로하며 레이저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3일(현지시각)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김태희와의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김태희는 자신의 외모 고민을 고백했다. 그는 “30대 중반이 넘으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며 “노화가 시작돼서 피부 탄력이 예전 같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40대가 되고 ‘내가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구나’ 하고 받아들이게 됐다”며 “또 다른 매력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싶다”고 했다.이어 김태희는 외모 관리법에 대해 “관리는 자주 해야 하지만 육아를 하느라 시간이 없다”라며 “그래서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을 받는다.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걸 선호한다”고 말했다.김태희처럼 피부 탄력을 높이고 싶을 때 추천하는 대표적인 시술 세 가지를 알아본다.◇써마지, 전반적인 주름 개선에 도움 써마지는 진피층에 강력한 고주파 열을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고 피부 밀도를 높여준다. 표피에 열 손상을 가하지 않게 표면을 얼리면서 들어가는 게 핵심 기술이다. 시술 중 냉각 시스템이 작동해 표피 열 손상, 화상을 방지하고 전반적인 주름, 살 처짐 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김태희처럼 처진 얼굴에 탄력을 더하는 데 굉장히 효과적이지만,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도 있다. 써마지는 장빗값만 1억 원이 넘고, 일회용 정품 팁이 300샷의 경우 100만 원 정도다. 원가가 비싸다 보니 시술비가 200만 원이 훌쩍 넘어간다.◇울쎄라, 콜라겐 생성 유도에 도움울쎄라 시술을 받으면 늘어진 피부와 턱살을 개선할 수 있다. 2009년 출시된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한곳으로 집중시켜 열점을 만드는 방식으로, 피부 깊이 침투한다. 4.5mm 깊이 피부 근막층까지 열을 도달시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중턱이나 심부볼이 고민인 사람에게 좋다. 효과는 시술 2~3개월 후부터 나타난다. 개인의 피부 민감도에 따라 통증이 다르고, 대부분 환자가 시술 후에도 큰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인모드, 탄력 높이는 데 효과적인모드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속으로 전달해 탄력을 개선하는 시술이다. 열이 피부 속 진피층까지 도달하면 조직이 자극돼 콜라겐과 엘라스틴(피부를 지지하고 유연하게 만드는 단백질) 생성이 촉진된다. 이로 인해 피부 밀도와 탄력이 높아지고, 처짐이나 주름이 완화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다만, 피부가 예민하거나 염증이 있을 때는 피해야 한다. 또 너무 자주 시술하면 피부 장벽이 약해질 수 있어 권장 간격과 횟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4주 간격으로 3회 시술한 뒤, 피부 상태에 따라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 정도 추가 관리하면 효과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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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서부 아메다바드 공항 인근에서 발생한 에어인디아 여객기 추락 사고로 최소 265명이 숨지고 한 명이 생존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지난 13일(현지시각)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 경찰은 에어인디아 AI171편 여객기 추락 사고로 260명 넘게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사고 현장 인근에서 시신 269구를 수습했다"며 "사망자에 대한 유전자 정보(DNA) 검사에 들어갔다"고 말했다.지난 12일, 아메다바드 사르다르 발라바이 파텔 국제공항에서 영국 런던으로 향하던 AI171편 여객기는 이륙한 지 5분 만인 오후 1시 38분에 추락했다. 이 여객기는 이륙 직후 메이데이(비상선언)를 하고, 곧바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보잉 787-8 드림라이너 기종인 이 여객기에는 승객 230명과 기장·승무원 12명 등 모두 242명이 타고 있었으며, 한 명을 제외한 241명이 사망했다. 여객기 탑승자의 유일한 생존자는 영국인 비쉬와시 쿠마르 라메시(38)로,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에어인디아는 승객 국적이 인도인 169명, 영국인 53명, 포르투갈인 7명, 캐나다인 1명이라고 밝혔다. 탑승객 명단에 한국인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여객기가 국립 B.J 의대 기숙사로 추락하면서 지상에서도 수십 명의 희생자가 나타났다. 디브얀시 싱 인도 의료협회 부회장은 "의대생 5명이 지상에서 사망했고 50명이 다쳤다"며 "부상자 가운데 일부는 중태이며 잔해에 묻혀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사고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조사단을 인도로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국 정부도 조사팀을 보내겠다고 전했다.◇항공기 불시착 시, 자세 취해 충격 최소화해야이번 에어인디아 여객기 사고와 같이 항공기가 불시착할 때는 충격을 완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부분 승객은 비행기가 땅에 충돌할 때 두부 손상으로 의식을 잃고 비상탈출에 실패해 사망하거나 즉사한다. 실제로 항공기 사고 중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내는 원인이 바로 ‘충돌’이다. 국토교통부 항공운항과 민경창 항공안전감독관은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비행기 불시착시 행동 요령은 충격 완화, 비상 탈출, 그 이후 생존 3단계로 나뉜다"며 "일단 신체가 받는 충격을 완화해야 그 이후 행동 요령을 따를 수 있으므로 가장 중요한 건 충돌 시 충격을 완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항공기가 불시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충격방지자세'를 취해 가능한 몸을 보호할 수 있다. 충격방지자세는 항공기와 같은 운송 수단이 무언가에 충돌하거나 비상 착륙할 때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승객이 취할 수 있는 자세다. 핵심은 안전벨트 위쪽 상체를 숙이는 것이다. 방법은 앞좌석의 유무에 따라 조금 다르다. 성인 기준, 앞에 다른 좌석이 없다면 폴더폰처럼 상체를 앞쪽으로 숙이고 양손은 무릎 위에 올려둔다. 앞좌석이 있다면 앞좌석에 양손을 짚은 뒤 손등 위에 머리를 댄다. 만약 별도의 좌석이 없는 영유아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민경창 감독관은 "한 손으로 아이를 안은 뒤 머리를 감싸주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똑같이 앞좌석을 짚은 곳에 머리는 대며 상체는 숙이는 게 매뉴얼"이라고 말했다.◇충격방지자세, 실제 뇌진탕 등 예방 효과 보여충격방지자세의 명확한 효과는 아직 입증된 바 없다. 항공기는 차량과 달리 직접 충돌을 가하거나 추락시켜 안정성을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만, 이 자세의 효과가 나타난 사례는 있다. 1989년 47명의 사망자를 낳은 ‘브리티시 미들랜드 국제항공 92편 추락 사고’에서 충격방지자세를 취했던 승객은 심각한 외상이나 뇌진탕을 입은 비율이 다른 승객보다 낮았다. 충격방지자세의 효용성에 의문을 던지는 사람들도 있다. 충돌 시 좌석 자체가 움직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쉽게 머리를 부딪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비행기 좌석은 웬만한 충격에 움직이지 않도록 설계됐다. 민경창 감독관은 “큰 충격을 받으면 튕겨나갈 순 있겠지만 비행기 좌석은 하드랜딩 정도의 충격엔 움직이지 않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이번 여객기 추락 사고처럼 큰 충격에는 충격방지자세가 효과를 발휘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일반적인 불시착으로 나타나는 충격을 완화해 심한 부상은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민 감독관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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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30대 남성이 1년 동안 48kg 감량에 성공한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12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더 미러 등에 따르면, 요리사이자 세 아이의 아빠인 데이비드 니노(38)는 심각한 과체중으로 천식, 허리 통증 등과 같은 건강 문제를 겪고 있었다. 그는 “어느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살을 꼭 빼야 한다고 했다”며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 곁에 오래 있을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말했다.이후 다이어트를 결심한 데이비드 니노는 평소 즐겨 먹던 탄수화물을 먼저 절제했다. 그는 “(과거) 하루에 밥 다섯 그릇씩 먹었다”며 “탄수화물이 내 체중 증가의 주범이었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니노는 탄수화물 대신 채소를 많이 섭취하며 간헐적 단식을 실천했다고 밝혔다.또 운동으로는 “일이 바빴기 때문에 시간이 여유롭지 않았다”며 “매일 5분간의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했다”고 말했다.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데이비드 니노는 1년 만에 48kg 감량에 성공했다. 그가 밝힌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살 빠지고 근력 강화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고강도 운동과 저중강도 운동을 번갈아 수행하는 훈련 방법이다. 이는 단기간에 체지방을 빠르게 연소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또 심폐지구력과 근력 강화에도 좋다. 다만,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높은 강도의 운동을 반복하는 방식인 만큼 부상에 주의해야 한다. 운동 시작 전에는 스트레칭으로 몸을 충분히 늘려줘야 한다. 또한 줄넘기나 달리기 등 심장박동수를 어느 정도 높인 상태로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 운동 중 심한 피로, 가슴 답답함, 어지러움이 느껴진다면 운동을 바로 중단하고 자리에 앉아 휴식을 취해야 한다.◇정제 탄수화물, 혈당지수가 높아 살찌기 쉬워탄수화물 중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가 높아 살이 찌기 쉽다. 혈당지수는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우리 몸은 허기를 느끼고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정제 탄수화물로 이뤄진 흰 쌀밥이나 빵 대신 현미, 보리, 오트밀 등의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할 것을 권한다. 통곡물은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릴 뿐 아니라 섬유질도 풍부해 원활한 배변을 돕는다. ◇간헐적 단식, 축적된 지방 태워간헐적 단식은 정해진 시간에만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주로 8~12시간 동안에만 식사하고 나머지 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우리 몸은 공복 상태로 12시간을 보내면 체내 모든 혈당을 소진한다. 소진한 다음부터는 몸에 축적된 지방을 태운다.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 솔크연구소는 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서 하루에 14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루 10~12시간 이내에만 음식을 먹게 했다. 그 결과, 4개월 후 최대 7kg까지 몸무게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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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42)가 다이어트 햄버거 레시피를 공개했다.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에는 '다이어트 N년차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기은세는 빵 대신 양상추로 만든 다이어트 햄버거를 만드는 레시피를 소개했다. 기은세는 양상추 위에 토마토, 베이컨, 양파, 치즈, 직접 만든 패티를 올리고 다시 양상추로 감싸 간단한 햄버거를 완성했다. 이를 먹은 기은세는 "건강식인데 맛까지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햄버거, 빵 대신 양상추 활용하면 다이어트에 도움햄버거는 살이 찌기 쉬운 음식이다. 빵과 패티, 치즈, 소스 등 고열량 재료가 한꺼번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특히 햄버거 빵은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져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이로 인해 지방이 쉽게 쌓인다. 여기에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패티나 치즈가 더해지면 열량이 600~900kcal에 이를 수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 비중이 높아 포만감은 오래가지 않고,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기은세처럼 빵을 양상추로 바꾸면 총 섭취 열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햄버거 빵 두 조각의 열량은 약 250kcal인데, 양상추는 같은 무게로 섭취해도 15kcal 안팎이다.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빵을 빼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가 줄고, 식후 졸림이나 당분 갈망도 줄어든다.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할 때도 유용하다. 특히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양상추는 수분 보충과 장 건강에도 좋다. 전체의 95%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탈수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어 장의 움직임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한다. 식이섬유는 몸에 흡수되지 않지만, 장을 자극해 배변을 돕는다. 양상추에는 비타민C, K와 칼륨도 들어 있다. 비타민C는 피부 회복과 면역 기능 유지에, 비타민K는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관여한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해 부기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양상추의 아삭한 식감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오래 씹게 되면서 식사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지고, 포만감도 더 잘 느껴진다. 실제로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에 따르면 식사 속도가 느릴수록 섭취량이 줄고 포만감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열량은 낮지만 씹는 시간이 길어 만족감은 유지된다. 다이어트 중에도 '먹은 느낌'을 줄 수 있다.◇양상추 섭취 전 위장 상태·세척 여부 확인해야기은세처럼 다이어트 식단에 양상추를 활용할 경우, 주의할 점도 있다. 수분과 섬유질이 많아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찰 수 있다. 위장이 예민한 사람은 양을 조절하며 먹는 것이 좋다. 또 양상추는 차가운 성질의 채소라 겨울철에 과하게 먹으면 속이 냉해질 수 있다. 냉증이 있는 경우엔 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먹는 편이 낫다. 마지막으로 잎 사이에 세균이나 이물질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한 장씩 잘 씻어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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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수지(58)가 매일 아침 챙겨 먹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강수지의 건강 루틴 공개! 매일 먹는 건강템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수지는 매일 먹는 건강템으로 올리브오일을 꼽았다. 그는 “평소 자주 가는 식당에서 구매했다”며 “가장 좋아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수지는 매일 아침 먹는 식단도 소개했다. 그는 “매일 아침 삶은 달걀을 먹고 있는데, 거기에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먹는다”고 말했다. 강수지가 매일 아침에 먹는다는 삶은 달걀과 올리브오일, 건강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아본다. ◇올리브오일, 중성지방 수치 낮춰 강수지가 챙겨 먹는다는 올리브오일은 여러 건강 효능이 있다. 먼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올리브오일의 주성분인 불포화지방산(올레산)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한, 올레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동맥경화와 심장병 위험을 늦춘다. 게다가 올리브오일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올리브오일도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고, 설사, 소화불량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적정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올리브오일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1~2테이블스푼이다. ◇달걀, 단백질 풍부해 혈관 건강에도 도움 달걀은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자 영양가가 높은 음식이다. 달걀 한 개에는 약 4.5~7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특히 강수지는 매일 아침 삶은 달걀을 먹으며 혈압 관리를 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실제로 달걀에 풍부한 단백질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혈관을 이완시키는 물질의 생성이 축적돼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 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달걀을 익히면 아미딘이 활성화되지 않아 비오틴 흡수가 잘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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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46kg을 유지하고 있는 배우 김태리(35)가 아침으로 먹는 음식으로 달걀과 커피를 꼽았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는 ‘김태리, 홍경 님과 오지 않는 냉면을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태리는 “하루 루틴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보통 다음날 나가야 될 스케줄의 시간을 계산해서 30분에서 한 시간가량의 텀을 두고 알람을 맞춰서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기상 후에는 “이제 달걀을 먹고, 커피를 마신다”며 “그러다가 유튜브를 보다가 나간다”고 했다. 김태리가 아침에 먹는다는 달걀과 커피가 건강에는 어떤 효능이 있고, 또 주의할 점은 없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단백질 풍부해 체중 관리에 도움김태리가 아침에 먹는다고 밝힌 달걀은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자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다. 달걀 한 개에는 약 4.5~7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근육을 키우려는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또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주기 때문에 체중 관리에도 좋다. 김태리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이유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달걀은 비타민B2, B5, B12를 포함한 다양한 비타민B군의 좋은 공급원이다. 이 모든 영양소는 건강한 피부와 모발 유지를 돕는다.다만, 고콜레스테롤혈증이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섭취량을 제한해야 한다. 달걀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은 개인에 따라 다르니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적정 섭취량을 정하기를 권한다. 또 달걀은 가급적 어느 정도 익혀 먹는 게 좋다.◇커피, 공복엔 피하고 적정량 섭취해야 아침에 마시는 커피는 어떨까? 커피를 마시기 가장 좋은 시간은 오전 9시 30분에서 11시 30분 사이다. 아침에 우리 몸을 각성시키기 위해 분비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줄어드는 시간이 기상 후 1~2시간 이후이기 때문이다. 너무 이른 아침 커피를 마시면 코르티솔이 과하게 분비돼 우리 몸은 더욱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코르티솔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신체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주의력과 집중력을 향상하고 신진대사와 면역체계 반응, 혈압을 조절하기도 한다. 또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물질이 위 점막을 공격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것도 좋지 않다. 따라서 김태리처럼 아침에 커피를 마신다면 식사 전 공복에 마시지 않고 적정량 섭취하도록 한다. 하루 300mg 이상 섭취할 경우 불면, 불안 장애, 심계항진, 부정맥 등의 증상을 겪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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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33)가 콘서트 기간에도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최민호 MINHO’에는 ‘유튜버 최민호의 본업, 샤이니 콘서트 브이로그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사흘간 진행된 샤이니 단독 콘서트 비하인드가 나왔다. 민호는 콘서트 기간에 아침마다 헬스장에서 운동했다. 그는 “공연 전에는 강도 높은 운동을 하지 않는다”며 평소보다 난이도를 낮춰 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랫 풀 다운, 데드리프트 등 근력 운동을 했다. 민호는 “오전에 일찍 일어나서 몸을 풀어줘야 컨디션이 좋다”고 말했다. 콘서트 마지막 날까지 공연 전에 헬스장을 찾은 그는 운동 후 크라이오테라피(신체를 극저온에 노출시키는 시술)까지 해 철저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민호는 ‘운동 마니아’로 유명하며, 평소 다양한 운동을 즐겨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콘서트 당일에도 한 운동과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랫 풀 다운·데드리프트, 등 근육 키울 때 도움민호가 한 운동 두 가지에 대해 알아본다.▷랫 풀 다운=랫 풀 다운은 바를 당겨 날개뼈 아래쪽부터 허리까지 등 전체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이다. 특히 광배근 단련에 효과적이다. 광배근은 양 겨드랑이부터 꼬리뼈까지 삼각형 모양으로 등을 덮고 있는 큰 근육이다. 랫 풀 다운을 할 땐 앉은 자세로 하체는 기구에 고정하고, 어깨보다 살짝 넓은 너비로 바를 잡는다. 이후 팔과 몸을 일직선으로 두고 배에 힘을 준다. 팔이 아닌 광배근이 강하게 수축, 이완되는 느낌을 받으며 바를 당기고 서서히 푸는 동작을 반복한다. 이때 날개뼈는 아래로 내려 고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고정된 자세가 풀리면 승모근이 개입돼 등 근육이 제대로 단련되지 않기 때문이다. 부상을 막으려면 양쪽 어깨와 팔꿈치 위치가 일직선으로 있도록 해야 한다.▷데드리프트=데드리프트는 바닥에 놓인 바벨을 잡고 팔을 구부리지 않은 자세로 엉덩이 높이까지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등, 햄스트링 등 신체의 뒷면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다. 데드리프트를 할 땐 바벨 앞에 선 뒤, 발을 골반너비 정도로 벌려 선다. 이후 팔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린 후, 상체를 숙여 바벨을 잡고 팔이 다리 바로 바깥쪽에 가도록 한다. 척추의 중립을 지키기 위해 가슴을 열어준 뒤 어깨와 바벨이 수직선상에 위치하도록 한다. 허리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배에 힘을 강하게 준 뒤, 바벨을 정강이, 무릎, 허벅지 순으로 자연스럽게 몸을 타고 올라가듯 들어 올린다. 무릎과 골반이 동시에 펴지도록 신경 쓴다. 무릎과 엉덩이, 허리가 구부정하지 않게 힘을 줘 올바른 자세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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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덱스(29)가 UDT 시절 5일 동안 물 만 마시며 금식해 본 적 있다고 밝혔다.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는 덱스는 “UDT 특전사 시절 생식주 훈련을 받은 적 있다”며 “의식주가 철저히 통제된 상황에서 500mL의 식수만 제공하고 5일간 자급자족하는 훈련이다”고 말했다. 이어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치는 힘든 훈련이라 ‘지옥주’ 훈련이라고 불린다”며 “교관들이 일부러 (생식주 훈련을 받는) 병사들 앞에서 삽겹살을 구워 먹었다”고 했다.덱스가 경험했던 ‘생식주 훈련’처럼 물만 마시고 단식하며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있다. 단식하는 동안 물과 소금만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장기간 물 단식은 변비, 무월경, 탈모 등을 유발한다. 식사량을 급격하게 줄이면 소화 기관이 처리할 음식량이 적어지고, 배변 활동이 줄어 장의 활동이 점차 둔화된다. 장의 면역을 담당하는 유익균도 함께 줄어들어 변비로 이어지기 쉽다. 음식 섭취량이 극히 제한되면 미네랄, 단백질, 필수 지방산 등이 부족해 모낭이 약해진다. 이에 모발이 가늘어지고 성장주기가 짧아져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여성의 경우, 짧은 기간 내에 영양 불균형으로 체중이 지나치게 감소하면 생리가 중단될 수 있다.물 단식을 꼭 해야겠다면 최대 3일 이내로 제한해야 한다. 단식 후에는 충분한 보양식이 필요하다. 단식 직후 바로 일반식을 섭취하지 말고 맑은 유동식부터 시작해 연식, 일반식으로 천천히 바꿔야 한다. 또 맵고 짜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섭식 후 장운동이 괜찮은지 확인한 후 일반식으로 넘어가야 한다.한편,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먹는 양을 적당히만 줄이는 것이 좋다. 매 끼니 5대 영양소를 갖춰 먹되, 일일 총 섭취 열량을 500kcal 정도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대한비만학회에 의하면, 하루에 500kcal만 적게 먹어도 체중이 1주일에 0.5kg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여성은 하루 1000~1200kcal, 남성은 1200~1500kcal 정도의 열량을 섭취하면 된다. 식사량 조절과 함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이 아닌 장기적으로, 한 달에 2~3kg 감량하고, 6개월에 체중의 10% 정도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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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사업가 김준희(49)가 당이 든 음료를 끊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12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이어트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로, 몸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건 운동보다 식단이다”며 “슬림한 몸을 만들고 싶다면 내가 하루 동안 무얼 먹고 있는가부터 적어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브라톱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헬스장에서 운동 후 인증사진을 찍고 있었다. 이어 그는 “당이 든 음료는 꼭 끊어야 한다”며 “올리브 오일, 소고기 등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앞서 김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몸무게 53kg에서 47kg으로 총 6kg을 감량했다”고 밝히 바 있다. 김준희가 47kg까지 감량할 수 있었던 식습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식사 일기 쓰기 자신이 그날 먹는 것을 기록하는 행위를 식사 일기라고 한다. 김준희처럼 식사 일기를 쓰면 식사나 간식 섭취량을 확인해 식사량을 줄이고, 부족한 영양분이 무엇인지 파악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식사 일기는 자세할수록 좋다. 식사 일기는 먹은 음식의 종류와 섭취량뿐 아니라 식사 시간과 장소 등 식습관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를 최대한 꼼꼼히 적을수록 효과적이다. 규칙적인 생활과 일정한 음식 섭취량은 다이어트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이므로 삼시세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할 수 있도록 식사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어디에서 식사했느냐에 따라 먹은 음식과 그 음식의 열량이 달라진다. 따라서 외식이 잦다면 식사 장소도 함께 기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일기에 그날 잘했던 점, 잘못한 점을 작성해 매일 다짐하는 습관도 다이어트 의지를 북돋울 수 있다.◇음료수 마시지 않기 김준희가 말했던 것처럼 음료수를 먹으면 살이 찐다. 음료수가 비만을 유발하는 이유는 ‘액상과당’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액상과당은 조금만 먹어도 혈당을 금방 높이고, 체내 콜레스테롤 균형을 망가뜨려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구조가 단순해 소화와 흡수가 빠르고, 체지방 전환도 설탕보다 잘 된다. 결국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해지고 ▲혈액 내 콜레스테롤 균형이 무너지고 ▲혈액 속 당수치가 높아지고 ▲혈관 벽 손상 위험이 커진다. 이렇게 되면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과 같은 심혈관질환이 잘 생긴다.◇올리브 오일, 소고기 섭취김준희가 먹는다는 올리브 오일에는 ‘좋은 지방’이라고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높여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또한 김준희처럼 소고기를 먹으려면 소 뒷다리 위 엉덩이 안쪽에 있는 우둔살을 먹어보자. 우둔살은 지방이 매우 적고 살코기가 많아 다이어트에 좋다. 우둔살의 100g당 열량은 132kcal이며 단백질 함량은 22.3g으로 비교적 높다. 소의 뒷다리 안쪽 홍두깨 모양으로 자리 잡은 홍두깨살 역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부위다. 홍두깨살의 열량은 100g당 128kcal이며 지방 3.38g, 탄수화물 0g, 단백질 22.88g으로 구성된다. 홍두깨살은 32개의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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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몸을 만지려 할 때마다 고양이가 하악질을 한다면, 단순히 짜증 나서가 아니라 통증 신호일 수 있다. 특히 특정 부위를 만질 때 예민하게 반응한다면, 해당 부위에 질환이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 경우에 따라선 중증 질환이 원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목 주변=목을 만졌을 때 고양이가 예민하게 반응한다면, 경추(목을 이루는 척추뼈) 디스크 탈출이나 염좌(근육이나 인대 손상)처럼 목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 갑상샘, 기관지, 식도 등에 염증이나 종양이 생긴 경우에도 통증이 생긴다. 특히 종양이 자라면서 주변 신경이나 조직을 압박해 통증이 생기고, 외부 자극에 민감해질 수 있다.▶입 주변=입을 만지면 날카롭게 반응하거나 물려고 할 경우엔 구강 건강을 의심해야 한다. 흔한 원인은 치은염(잇몸 염증)이나 치주 질환(치아 주변 조직 염증)이다. 치아가 부러졌거나 치석이 심하게 낀 경우에도 통증이 생긴다. 식욕이 줄거나 침을 흘리는 증상도 함께 나타날 수 있다.▶배 부위=배를 만졌을 때 하악질을 하거나 몸을 틀어 피하려 한다면, 복부 장기에 통증이 있을 수 있다. 변비나 방광염처럼 장기가 부어 있거나, 젖 분비를 담당하는 조직인 유선에 종양이 생긴 경우에도 통증이 생긴다. 드물게는 췌장염이나 위가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오르는 위확장증 같은 위급한 질환일 수도 있다.▶가슴=갈비뼈나 가슴 부위를 만질 때 고양이가 예민하게 반응하면 외상으로 인한 골절이나 타박상이 있을 수 있다. 가슴 안쪽에 고름이나 체액이 차는 흉수, 또는 폐렴이나 심장 이상 같은 내과 질환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숨소리가 평소와 다르거나 호흡이 가빠졌다면 즉시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다리=다리를 만졌을 때 공격적으로 반응한다면 인대가 늘어나거나 관절에 염증이 있을 수 있다. 특히 고령 고양이의 경우 관절염 가능성이 크고, 어린 고양이라도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골절이나 탈구가 생길 수 있다. 움직일 때 절뚝거리거나 한쪽 다리를 들고 있다면 병원에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전신=몸 전체를 만지지 못하게 하거나 전신에 걸쳐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면, 전신성 염증 질환이나 신경계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 중추 신경계에 암세포가 퍼지는 림프종이나 신경에 염증이 생긴 경우, 가벼운 접촉에도 극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사소한 자극에도 공격적으로 반응하거나 마비 증상이 동반되면 즉시 진료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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