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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숲의 반려견 동반 수영장, 네이처풀이 오는 6월 1일 미드시즌 운영을 시작하며 올해 첫 방문객을 맞는다. 네이처풀 1차 미드시즌 운영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다. 더 쾌적한 환경에서 프라이빗한 휴식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와 동일하게 사전 예약제 방식으로 운영된다. 5월 26일부터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네이처풀 수영장은 울창한 나무와 풀숲 자리에 자리 잡고 있다. 나무 데크, 돌바닥재 같이 자연을 닮은 건축 소재를 사용해 인위적인 느낌을 최소화하고, 수영장이 주변 풍경에 녹아들도록 조성했다. 수영장 주위로는 방갈로, 썬베드, 파라솔 등 다양한 대여시설이 있어 물놀이와 휴식을 겸할 수 있다.네이처풀에는 반려인이 반려동물과 함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시설이 갖춰져 있다. 네이처 푸드테라스에서는 반려견 동반으로 식사할 수 있다. 카페, 여름에서는 반려견용 메뉴를 판매한다. 이 밖에도 보호자와 강아지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대여 물품(구명조끼)과 샤워시설, 라커룸, 탈의실, 강아지 목욕실·드라이실이 마련됐다. 1차 미드시즌 이후, 본격적 물놀이 철인 7월 20일~8월 25일 하이시즌에는 물놀이와 연계된 참여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하이시즌 이후 2차 미드시즌은 8월 27일부터 9월 15일까지 운영된다.네이처풀 예약 방법과 시설 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이달 말, 강아지숲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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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40)이 노안 의심 증상을 고백했다.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유연석이 지도를 보기 위해서 휴대전화를 열었다. 지도를 보며 이동 중 유재석은 “연석이 이제 핸드폰 좀 큰 거 사야 할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은 “솔직히 얼마 전에 글자 크기를 좀 키웠다. 포커스 이동이 빨리 안 돼서”라고 답했다. 나이가 들면서 유연석처럼 휴대전화의 글자 크기를 키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노안의 증상일 수 있다. 노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시력 감퇴 증상의 일종이다. 수정체의 탄력이 감소하거나 수정체 두께를 조절하는 근육인 모양체의 탄력이 감소해 발생한다. 수정체는 자동으로 초점을 조절해 망막에 상이 맺히도록 하는데, 노화로 인해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져 초점 조절이 어려워지는 것이다. 노안은 주로 50대 전후로 나타나지만, 최근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면서 30~40대 젊은 노안도 증가하고 있다.노안인지 확인하기 위한 자가진단법은 다음과 같다. ▲현재 40대 이상이다 ▲가까운 곳에서 먼 곳을 볼 때 초점이 잘 안 맞고 뿌옇게 보인다 ▲책을 읽을 때 두통과 어지럼증이 생긴다 ▲시야가 흐리고 이로 인해 불쾌감이 느껴진다 ▲스마트폰 글자를 기본보다 크게 설정했다 ▲스마트폰, 신문을 볼 때 점차 눈에서 멀리 떨어뜨리게 된다 등 위 항목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노안을 의심해야 한다. 노안 증상이 심각해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면, 안경을 착용하거나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보통 노안 증상은 원거리용, 근거리용 안경 혹은 이중초점, 누진다 초점 렌즈 안경 등을 사용해 교정할 수 있다. 다만 안경 착용을 원하지 않거나 안경 착용이 불가능한 사람은 인공수정체삽입술 등으로 시력을 회복할 수도 있다.노안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기는 어렵다. 하지만 생활 습관을 통해 증상을 최소화할 수는 있다. 눈의 노화를 늦추려면 인공눈물 사용 등을 통해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건조한 상태에선 각막 표면이 거칠어져 눈이 침침해지는데, 앞을 선명하게 보려 눈이 초점을 조절하다보면 수정체가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이다. 흔들리거나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 이용도 삼가야 한다. 흔들리는 글자에 초점을 맞추면 눈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주변 불빛이 부족해질 경우 수정체‧모양체가 평소보다 힘을 많이 사용해 눈 피로도가 커지게 된다. 화면과 눈 사이 거리는 늘 30cm를 유지하는 게 좋다.한편 글자가 보이지 않아도 꿋꿋하게 눈을 찡그리며 보는 사람이 있는데, 눈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은 “눈에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으나, 찡그려 장시간 보게 되면 눈과 주위 근육에 긴장이 되어 눈 피로가 빨리 오게 되고, 두통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눈 주위 주름을 유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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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추출물을 함유한 화장품은 다양하지만, 최근 와인이나 국산콩·팥 등 새로운 식품 원료로 화장품을 만든다는 소식에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러쉬코리아는 국산 콩과 팥을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기로 했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와의 상생 협약으로, 국산 두류 소비 다양화와 콩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이에 러쉬는 경기 연천군에서 생산한 팥과 충북 음성군에서 만든 두부를 이용한 마스크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또 국산 두류를 활용한 제품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러쉬는 대표적인 비건(Vegen)화장품 브랜드로, 기존에도 커피추출물, 코코넛, 라임 등 다양한 식물성 원료로 화장품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콩을 이용한 화장품은 이전에도 주목받아 왔다. 콩에는 피부 보습력을 돕는 폴리글루탐산이 들어 있어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고 여러 항산화 성분이 많다고 알려졌다. 또한, 콩 속에는 토코페롤(비타민E)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기미와 주근깨 등에 효과가 있고, 아토피와 민감성 피부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이에 과거에도 LG생활건강, 스킨푸드, 키엘, SK-II의 등 많은 화장품 업계에서 콩 성분을 활용한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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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수분해장 스타트업 네오메이션과 국립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산학연협력 활성화와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네오메이션은 휴먼그레이드 프리미엄 자연화식, 헬스케어, 보험 등 반려동물 특화 전문 서비스를 운영하는 반려동물 컬쳐브랜드 스타트업 ‘어나더베이비’가 수분해장 방식의 반려동물 장묘사업 진출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다.네오메이션과 국립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글로컬대학 30 등 혁신사업 참여·지원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인턴십, 교육과정 개발 참여 ▲지역 내 취 창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상호협력 활동 ▲장비 시설 등 인프라 공동활용과 인력·공간 매칭 등 협력 ▲동물수분해장, 복합 식물 비료화 등 관심분야 산학공동연구 ▲기타 상호 협의에 의한 관심분야 협력사업(프로그램) 추진 등 인적·물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산학연협력 활성화와 우수인재 양성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양 기관이 공동연구와 협력사업을 진행하기로 한 ‘수분해장’은 소량의 알칼리 용액과 물을 이용해 반려동물의 사체를 가수분해해 완전 멸균된 액상 물질로 만드는 사체 액상화 처리 기술이다. 전기와 물로만 구동돼 매연, 분진, 소음, 악취 등의 발생이 없고, 사체 처리 과정에서 뼈, 펩타이드, 아미노산, 당 등 무해한 물질만 배출된다. 수분해장은 2010년부터 해외 주요 선진국에 빠르게 도입돼 보편화됐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반려동물 수분해장이 합법화됐다. 지난 2021년 수분해장 시설의 설치와 정기 검사 방법, 기준을 담은 ‘동물 장묘업의 시설 설치 및 검사기준 일부 개정안’이 행정 예고됐고, 2022년에는 동물 사체 처리방식에 수분해장 방식을 추가하는 내용의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시행되고 있다.네오메이션은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국내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한 수분해장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분해장 전문업체와 장비 도입 절차를 마무리하고, 정부 관련 부처와 설치 운영·점검 등에 대한 세부사항 신설을 제안해 논의하고 있다. 또 국내 반려동물 사체처리와 장묘시설운영 실정 등을 반영해 순수 국내기술의 자체 장비 개발에도 착수해 올 하반기 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이 훌륭한 네오메이션 CTO는 “기존 장묘문화의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분해장은 이미 해외 여러 국가에서 오랜 기간 운영되며 환경 안전성과 경제성이 입증됐다”며 “국립순천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수분해장 기반의 친환경적 반려동물 장묘문화 도입과 비료화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연구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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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화정(63)이 자신만의 동안 비결을 밝혔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신기한 것들이 쏟아지는 최화정 에르메스백 (+간식가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화정은 자신의 가방에 있는 물품을 소개했다. 그는 서리태 두유를 소개하며 “우리 나이대에는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리브오일을 꺼내며 “그릭요거트와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도 넣어 먹는다. 올리브오일은 많이 먹어야 된다”고 말했다. 또 뷰티 비법으로는 “선크림은 남자고 여자고 무조건 발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화정이 소개한 올리브오일, 두유의 효능과 선크림의 중요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올리브오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낮춰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어떤 지방이든 너무 많이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서리태 두유, 기초대사량 증가시키는 데 도움서리태와 같은 검은콩은 지방을 연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과 지방산이 많다. 검은콩의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이 잘 배출되도록 돕고, 펩타이드 성분은 지방이 잘 연소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 또한 풍부해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검은콩은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 검은콩의 이소플라본은 일명 ‘식물성 여성호르몬’으로 우리 몸의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낸다. 그래서 갱년기에 쉽게 앓는 요실금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도 있어 냉증 개선에도 효과적이다.◇피부 노화‧피부암 막으려면… 선크림 필수피부를 위해서 선크림은 필수다. 자외선 중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종류는 UVA와 UVB다. UVA는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 중 90%다. 이는 조금씩 축적되면서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각질이나 잔주름을 일으킨다. UVB는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자외선으로, 특히 피부 표피층에서 강한 화학 작용을 일으켜 화상이나 피부암을 유발한다. 따라서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선크림을 필수로 발라줘야 한다. 선크림을 바를 때는 최소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양을 덜어 외출 30분 전에 발라야 한다. 얼굴 중심 부분 외에도 턱선, 구레나룻, 귀, 목 등 사각지대까지 놓치지 않고 발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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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워진 빵, 쿠키, 토스트, 고기, 만두, 감자칩.맛있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이 음식들은 안타깝게도 이마 주름살을 늘리고, 눈앞은 침침하다. 이유는 '마이야르 반응' 때문이다. 이 모든 음식에서 일어나는 반응인 마이야르 반응은 탄수화물인 당과 단백질에 주로 많은 아미노기 화합물이 만나면서 생기는데, 효소 없이 자연스럽게 연쇄적으로 일어난다. 식품이 갈색으로 바뀌고, 고소한 향이 나면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난 것이다. 반응 중 안타깝게도 최종당화산물(AGEs)이 여러 개 발생하는 데, 이 물질들이 노화를 앞당긴다. 다행히 조립법을 바꿔, 마이야르 반응을 최소화하면 AGEs 양도 줄일 수 있다.◇마이야르 반응, 주름살 늘려마이야르 반응이 노화를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Food Science and Human Wellness' 2024년 5월호에 게재됐다. 중국 청화대 약학과 왕 자오 교수 연구팀은 AGEs가 체내 노화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세밀하게 분석했다. AGEs는 분해된 당이 결합한 지방이나 단백질을 말하는데, 체내에서 분해가 잘 안돼, 혈액 성분이나 조직에 쉽게 축적된다. 이렇게 쌓인 AGEs는 만성 염증을 유발하고, 장기나 혈관 등을 딱딱하게 만든다. 연구팀 조사결과 마이야르 반응으로 형성된 AGEs는 단백질 형태를 바꿔 피부 속 엘라스틴, 콜라겐 함량을 줄인다. 주름을 늘리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는 사람 피부에서 다양한 AGEs를 발견했는데, 85세 이상에서 특히 많은 AGEs가 확인됐다. 눈 속 콜라겐에도 영향을 미쳐 각막과 수정체 변형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절 연골에 AGEs가 축적되면 염증 수치가 증가하고, 관절염 발병 위험이 올라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외에도 심혈관, 뼈, 콩팥, 췌장 등의 노화를 촉진했다. 왕 자오 교수는 논문을 통해 "마이야르 반응은 당과 아미노기가 결합하기만 하면 돼 식품이 아니더라도 일어나지만, 조리하면서 생기는 마이야르 반응 생성물은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라며 "식단으로 20종 이상의 AGEs가 확인됐다"고 했다. 이어 "AGEs 수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인체에 축적되므로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며 "특히 대사 속도가 느린 노인은 AGEs로 인한 노화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고 했다.◇고온 조리 주의하고, 식초 넣어야노화를 예방하고 싶다면 평소 마이야르 반응을 최소화할 수 있는 조리법을 활용해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스페인 코르도바대 연구팀 연구 결과, AGEs를 제한하는 식단을 실험참가자에게 제공했더니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 수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주의해야 하는 것은 '고온' 조리법이다. 고온에서 오래 조리할수록 마이야르 반응이 촉진되고, AGEs 생성량도 많아진다. 120도 이상 올라갈 때부터 AGEs 생성률이 급증한다. 굽거나 튀기기보다 삶거나 찌거나 데치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게 좋다. 식용유는 반복적으로 가열하지 않는 것이 좋고, 단백질 식품에 직접적인 열은 가하지 않는 걸 권장한다. 또 마이야르 반응은 염기 성질을 띠는 재료가 추가되면 더 빠르게 일어나고, 반대로 산성을 띠는 재료가 들어가면 천천히 진행된다. 따라서 스테이크를 구울 때 레몬즙을 뿌리는 등 산성 식품을 추가하면 AGEs 생성을 줄일 수 있다. 식자재마다 AGEs 함량도 다른데, 단당류, 정제 곡물, 적색육, 가공육 등에 많고, 통곡물, 유제품, 견과류, 콩과 식물에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