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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나이에도 화물차 운전사로 일하며 기네스북에 오른 미국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지난달 28일(현지 시간) 기네스 세계기록은 ‘최고령 화물차(대형 트럭) 운전사’ 기록을 갖고 있는 미국 남성 도일 아처(90)의 사연을 소개했다.올해 2월 2일 도일은 90세 55일로 이 부문 기록을 세웠다. 1961년부터 화물차 운전사로 일해 온 그는 지난 60여년 동안 미국 48개 주, 캐나다 5개 주를 돌며 가축, 통조림, 가구, 석유 등을 운반했다. 해당 기간 동안 주행한 거리만 약 885만km에 달한다. 도일은 “트럭으로 운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운반해왔다”고 말했다.도일은 화물차 운전사의 가장 큰 장점으로 ‘여행’을 꼽았다. 차를 타고 곳곳을 다니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들을 봤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가장 좋았던 풍경은 산, 초원, 울창한 숲”이라며 “많은 갑판과 항구를 봤고, 차창 밖으로 수차례 일출과 일몰을 목격했다”고 했다. 또 도일은 “남서부의 사막, 라스베거스의 밝은 빛, 내슈빌의 음악, 시카고의 제철소 등도 기억에 남는다”며 “그 중 최고는 6~7월의 밀밭이었다”고 말했다.도일은 도로 위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내면서 악천후, 교통체증, 연료비 상승 등과 같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즐거운 시간이 많았다고 돌아봤다. 그는 “90세에도 이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며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트럭 운전사로 인정받게 돼 영광이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은퇴할 생각이 없다”며 “내 사전에 은퇴라는 단어는 없다. 건강이 유지되는 한 계속 운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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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뼈가 부러져 '하반신 마비' 경고를 받았지만, 재활치료 후 보디빌딩 대회서 1등을 거머쥔 브라질 3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척추뼈가 부러져 하반신 마비가 올 수 있었지만, 재활치료 후 금메달을 딴 브라질 상파울루 출신 마르셀 멘데스 만쿠소(30)의 사연을 공개했다. 2016년 마르셀은 윗몸일으키기 기구에 매달려 있던 중 바닥에 떨어져 척추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마르셀은 "경추 4번 골절, 경추 5·6번 탈구, 척추 압박이 있었다"며 "사고 순간부터 목 아래에서 감각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마르셀은 티타늄판과 6개의 나사를 척추에 이식하는 수술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의사는 "마르셀이 더 이상 걷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 수술 후 마르셀은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었고, 물건을 쥐는 기본적인 동작을 다시 배워야 했다. 하지만 희망을 품고 물리 치료를 받은 마르셀은 빠른 회복 속도를 보였고 헬스장에 돌아와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이런 마르셀의 모습에 감동한 헬스장 트레이너는 마르셀에게 무료 트레이닝 수업을 지원했다. 마르셀은 "트레이너가 보디빌딩 대회도 권했다"며 "실제 첫 번째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르셀은 "나는 항상 운동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었다"며 "보디빌딩, 달리기, 테니스, 시합 등 제가 다시 움직일 수 있어 축복받았다"고 말했다. 마르셀은 첫 번째 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보디빌딩 대회에 참가하면서 지금까지 3개의 금메달을 땄다. 현재는 '올림피아 아마추어 포르투갈'(Olympia Amateur Portugal) 대회를 준비 중이다.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선수권대회다. 대회에서 종합 우승하거나 3위까지 입상한 선수는 'IFBB'(국제 보디빌딩 피트니스 연맹) 프로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IFBB 프로 카드를 가진 선수는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90% 이상의 대회에 별도의 자격 조건 없이 무료로 출전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척추뼈 골절은 허리뿐만 아니라 목·가슴 부위의 척추뼈에도 생길 수 있다. 외부 충격이나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져 있는 경우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드물기는 하지만 다른 부위에 생긴 암이 척추뼈를 파괴할 때도 척추 골절이 나타난다. 마르셀처럼 골절 정도가 심한 경우 나사못 고정술을 이용한 수술을 시행한다. 또한 부러진 척추뼈가 척추관 안의 신경을 누르거나 손상할 경우, 신경마비로 걷지 못하거나 다리 쪽에 감각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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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 팝스타이자 현재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빅토리아 베컴이 25년 동안 지켜온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지난 28일(현지시간) 그라치아(Grazia) 인터뷰에서 빅토리아 베컴(50)은 25년 동안 ▲생선 ▲익힌 채소 ▲사과 식초 ▲레몬을 먹으며 관리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베컴은 그동안 지켜왔던 자신의 식단이 엄격했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는 "먹는 방식, 운동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에 매우 엄격한 규율을 가졌었다"며 "나는 규칙적으로 운동하지만, 철저히 열량만을 계산하며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라고 말했다. 빅토리아 베컴이 오랜 기간 고수해 왔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알아본다. ▷생선=생선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우리 몸의 염증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염증이 줄어들면 몸의 대사능력이 늘어나 다이어트에도 도움 된다. 특히 흰 살 생선은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게 좋다. 100g당 지방 0.6~2g이 들어있다. 흰 살 생선 중에서도 가장 기름진 편에 속한 가자미조차 지방 함량은 1.8g에 불과하다. 게다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흰 살 생선은 100g당 열량이 96~104kcal에 그친다. 반면, 붉은 살 생선은 135~240kcal라 흰 살 생선의 거의 두 배다. 단백질 함량은 두 생선 모두 18~20%로 비슷하다.▷익힌 채소=익혀 먹어야 영양소 섭취에 유리한 채소도 있다. ▲가지 ▲당근▲호박 ▲마늘 등이다. 가지는 꼭 익혀 먹어야 하는 채소다. 가지에는 독성 성분인 '솔라닌'이 들어있어, 생으로 먹으면 구토와 현기증이 나타날 수 있다. 가지를 익혀 먹으면 함유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당근, 호박, 마늘은 끓여 먹었을 때 좋은 대표적인 채소다. 당근과 호박은 주요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을 생으로 먹으면 겨우 10% 정도 흡수할 수 있지만, 익혀 먹으면 흡수량이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마늘은 끓이거나 삶아 먹으면 항암효과가 커진다.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 시스테인'이 더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다.▷사과 식초=식초의 주성분인 '초산'이 신진대사와 포만감에 영향을 주면서 칼로리 섭취가 줄어들고 지방 산화와 지방 저장 감소 효과가 있다. 매일 사과 식초 한 스푼을 마시면 3개월 만에 최대 8kg을 감량할 수 있으며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크게 개선된다는 레바논 카슬릭성령대 연구도 있다. 사과 식초는 물 한 컵에 사과 식초 15~30ml 정도 희석해 마시는 게 적당하다. 사과 식초는 신맛이 강해 위와 식도에 자극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식초에 함유된 펙틴이라는 식이섬유를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선 천연 발효된 식초를 고르는 게 좋다.▷레몬=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펙틴 섬유질은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쳐 체내 지방을 억제한다. 이를 입증한 연구 결과도 있다. 보건의료 대체의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레몬의 폴리페놀이 일명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를 감소시켰다. 또한 물에 레몬을 넣은 레몬수도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 레몬수는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 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수를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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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32)이 고등학생 연기를 위해 실천했던 습관을 공개했다.오늘 공개된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변우석은 교복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에 화답했다. 변우석은 “아무래도 모든 극 안에서 교복을 입는 것은 이제 그만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그런데 (극 중에서) 다양하게 입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어서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에 고등학생 신에서 조명을 최선을 다해서 만져주셨다”며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고 콜라겐도 열심히 챙겨 먹었다”고 말했다. 변우석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없고 튀어’에서 18세 고등학생 연기를 보여 동안 피부로 화제를 모았다. 변우석이 밝힌 피부 비결인 콜라겐은 왜 중요할까?콜라겐은 뼈나 피부에 주로 존재하며 연골, 장기, 머리카락 등에도 있는 단백질의 일종이다.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체내 단백질의 1/3 이상을 차지한다. 피부는 표피와 진피로 나뉘는데, 피부 진피의 90%는 콜라겐으로 이루어져 피부 수분과 탄력을 유지한다. 콜라겐은 힘줄과 인대의 80%,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를 차지해 전신 탄력에도 중요하다.그런데, 콜라겐은 20대 이후 매년 1%씩 감소해 40대에는 20대의 절반, 70대에는 20대의 10% 수준까지 줄어든다. 콜라겐 수치가 떨어지면 ▲피부 노화 ▲발뒤꿈치 각질 ▲관절 통증 ▲근력 감소 ▲혈관 탄성 저하 등이 나타난다. 특히 피부 노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피부가 탄력을 잃어 푸석푸석해지고 처질 수 있다.피부 탄력을 생각한다면 콜라겐을 꾸준히 섭취하는 게 좋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음식으로는 연어, 굴, 석류, 족발 등이 있다. 건강식품으로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외에도 장기간 자외선 노출을 줄이고, 생활 습관을 교정하면 콜라겐 감소 속도를 늦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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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부위염 때문에 손·발톱 주변의 살이 갑자기 붓고 빨개질 때가 있다. 손·발톱에 압력이 가해질 때마다 통증이 느껴지곤 하는데, 급한 대로 써볼 수 있는 약엔 어떤 것이 있을까? ◇항생제·항진균제 연고로 치료, 스테로이드제는 안 돼조갑주위염은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된다. 가천대 길병원 피부과 백진옥 교수에 따르면 손·발톱 주변의 피부가 손상됐을 때 세균, 진균(곰팡이) 등이 침투해 급성으로 발생할 때가 많다. 손톱 주변 피부가 물 등에 의해 약해지거나, 손·발톱 주변에 자꾸 자극이 가해져 접촉피부염이 발생하며 만성적으로 생기는 경우도 있다. 항암제 부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때도 종종 있다.응급처치를 위해 약국에 가면 어떤 약을 받을 수 있을까? 대한약사회 학술위원 김예지 약사는 “조갑주위염은 국소부위에 생긴 염증이라 주로 항생제나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치료한다”며 “부기가 심하진 않지만 빨갛고, 약간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일반의약품 소염제를 함께 쓰기도 한다”고 말했다. 소염제는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식후에 먹어야 한다. 대표적인 항생제 연고로는 무피로신 성분의 베아로반(한올바이오파마), 에스로반(제이더블유신약), 항진균제 연고로는 카네스텐(바이엘코리아) 등이 있다. 세균이 원인이라면 항생제, 진균(곰팡이)이 원인이라면 항진균제를 쓰는 게 원칙이다. 다만, 세균성인지 진균성인지 조갑주위염 병변만 보고 판단하기가 어렵다. 증상이 이미 심하다면 둘을 굳이 구분할 이유도 없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이갑석 교수는 “염증이 생겨서 조직이 망가지고 피부 장벽 기능이 깨지면, 세균과 곰팡이가 함께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럴 땐 감염원을 굳이 구분하지 않고 두 가지 약을 한꺼번에 써서 치료한다”고 말했다.피부염이 있을 때 바르던 스테로이드 연고가 집에 있다면, 이 연고를 조갑주위염 병변에 발라도 괜찮은 걸까? 전문가에 따르면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다. 김예지 약사는 “스테로이드는 면역을 억제하기 때문에 곰팡이가 일으킨 조갑주위염이라면 곰팡이가 오히려 확산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약 안 들으면 병원 치료… 미루면 손톱 변형돼일반의약품이 안 듣는다면 병원에 가 봐야 한다. 김예지 약사는 “일반의약품으로 치료해도 열감·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는 경우, 농이 나오는 경우 병원 진료를 받길 권한다”며 “감염에 취약한 당뇨병 환자는 증상이 심하지 않아도 병원 진료를 받는 게 좋다”고 말했다.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손·발톱 모양이 이상하게 변할 수 있다. 이갑석 교수는 “손·발톱 두께가 변한다든지,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거칠어지는 등의 변형이 많이 생긴다”고 말했다.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생활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손톱 조갑주위염의 경우 큐티클이 손상된 부분을 통해 균이나 곰팡이에 감염되는 사람이 많다. 이갑석 교수는 “큐티클이 손상되면, 손을 씻을 때 그 속으로 깊숙하게 들어간 물이 빠져나오지 않고 고여서 균과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며 “미용 목적으로 큐티클을 제거하는 사람이 많지만 조갑주위염 예방 측면에선 삼가야 하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백진옥 교수는 “손톱 거스러미를 뜯지 말고, 손을 씻은 후엔 물기를 잘 말려야 한다”며 “손을 자주 쓰는 편이라면 면장갑이나 면을 댄 고무장갑을 껴서 손을 외부 자극에서 보호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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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재단이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치구별 반려동물 현황을 분석한 ‘서울 펫 스마트라이프’ 보고서를 발표했다. 분석 대상은 2024년 3월 기준 공공데이터포털에 등록된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등록 현황 데이터다.서울시에 등록된 반려견은 61.2만 마리로, 전국 350만 마리의 17.5%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려견 등록이 가장 많은 자치구는 강남구(3만 9792마리) 송파구(3만 8005마리) 강서구(3만 7800마리) 순이고, 가장 적은 자치구는 중구(8823마리), 종로구(1만 698마리) 금천구(1만 4624마리) 순이다.서울시 가구 수 대비 반려견 수 비율은 14.9%로, 한 가구당 한 마리만 기른다고 가정하면 10가구 중 1가구 이상이 반려견을 양육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가구 수 대비 반려견 수 비율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용산구(19.8%), 강남구(18.7%) 도봉구(17.4%) 순이고, 가장 낮은 자치구는 관악구(11.2%), 동작구(12.2%), 영등포구(12.4%) 순이다.서울시에 등록된 반려견 품종은 말티즈(19.8%), 푸들(14.2%), 믹스견(13.3%), 포메라니안(9.4%), 시츄(5.8%) 순으로 많다.‘반려동물 이름’ 데이터를 제공하는 4개 자치구(동대문, 마포, 양천, 송파) 기준으로 동물 이름은 ‘코코(1.7%)’, ‘보리(1.3%)’, ‘초코(1.2%)’가 가장 많다.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공공데이터는 서울시의 현주소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근거자료”라며 “이번 보고서에 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쉽고 빠르게 서울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 결과를 시각화한 ‘데이터 이슈 보고서’를 지속 발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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