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한 해 평균 500여 명 수술
병원

김희철

삼성서울병원 소화기외과

전문분야

대장암, 직장암

진료과

소화기외과

의사소개

일반적으로 국내 대학병원에서 의사 한 명이 한해 평균 300명 정도의 환자를 수술하는 데 비해 김 교수는 연간 500례 정도의 수술을 집도한다. 이는 하루에 두 건 이상 수술을 해야 가능한 수치다. 김 교수가 대장암센터장을 맡으면서 삼성서울병원은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수술 중 사망이 가장 적은 병원으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김 교수는 매주 월요일마다 환자들을 모아 건강강좌를 열고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학력/경력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석사, 경희대 대학원 박사 학위 취득
英 왕립암연구재단 연구전임의
現 성균관대의대 삼성서울병원 소화기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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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과

대장암colorectal cancer 대장은 소화 흡수되고 남은 음식물이 머무는 곳으로 이곳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대변으로 만든다. 결장, 직장, 항문으로 이루어지는데 이 부위에서 발생한 악성종양을 대장암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대장암 발생율은 현저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대장암에 걸리는 빈도는 남성이 여성보다 많고 연령별로 보면 50대~60대가 많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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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 50
전화번호
1599-3114
홈페이지
http://www.samsunghospital.com/
상세설명
삼성서울병원은 ‘새 의료문화 창조’를 목표로 우수한 의료진과 처방전산화시스템(OCS), 의학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임상병리자동화시스템, 물류자동화 등 완벽한 선진 진료인프라를 갖추고 첨단진료시술을 가장 잘하는 병원, 진정한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대기시간이 가장 짧은 병원, 보호자 없는 병원 등)를 제공함을 공표하며 한국 의료계에 새로운 병원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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