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국내 최초로 성인 폐, 소아에게 이식 성공
병원

김영태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전문분야

폐암, 폐이식, 폐전이암, 흉벽종양

진료과

흉부외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폐암, 폐이식, 폐전이암, 흉벽종양이다. 김 교수는 매년 600여례의 폐수술을 한다. 국내 최초로 말기 폐부전 환자에게 ECMO(체외막산소화요법·인공심폐기)로 생명을 연장시킨 후 양쪽 폐를 이식하는 수술을 성공했다. 돼지 폐를 형질전환해 사람에게 이식하는 연구를 국책과제로 수행하고 있는데, 이 연구가 성공하면 공여장기가 절대 부족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큰 의미를 갖게 된다. 폐암 표적치료제의 첫 단추인 폐암과 관련한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발견했으며 폐암 진단용 바이오마커 단백질을 여러 개 개발해 특허를 받았다. 폐암 협진시스템에 따라 다른 의사들의 의견도 주의깊게 듣는다. 환자에게는 좋지만 의사에게는 까다로운 흉강경 수술에도 적극적이다. 2017년 22개월된 9.5kg 소아 폐 이식 수술을 성공시켰고, 2018년에는 성인 폐를 잘라 소아에게 이식하는 수술도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학력/경력

학력
서울대 의대 학사
서울대 의대 석사
서울대 의대 박사

경력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교수


건강백과

폐암lung cancer 폐에 발생하는 암을 말한다. 폐암의 90~95%가 기관지암이며, 5~10%가 기관지유암, 세기관지폐포암 등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폐암이라고 하면 대부분 기관지암을 일컫는 경우가 많다. 기관지암은 40~70세에 자주 발생하며, 드물게 40세 이전에 발생하기도 한다. 남녀의 발생비는 1960년대의 7:1에 비해 80년대 이후 여성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여..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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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01
전화번호
1588-5700
홈페이지
http://www.snuh.org/
상세설명
서울대병원은 본원을 비롯한 어린이병원, 암병원, 의생명연구원으로 구성돼 있는 종합 의료기관으로 1786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540여 명의 교수와 5400여 명의 직원이 하루 평균 1700여 명의 입원환자와 8600명이 넘는 외래환자를 돌보고 있다. 세계적 첨단 진료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의료 선진화를 추구하는 정책 협력 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