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호흡 힘들어하는 환자에게 미소와 희망을
병원

안중현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전문분야

COPD, 폐렴, 기관지확장증, 결핵, 천식 및 알레르기질환, 폐암

진료과

호흡기내과

의사소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알리는 데 누구보다 열심이다.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찬 증상을 노화로 생각해 방치하다 약을 쓸 수 있는 치료시기를 놓치는 환자를 많이 봤기 때문이다. 주요 진료 분야는 COPD, 폐렴, 기관지확장증, 결핵, 천식 및 알레르기질환, 폐암이다. 꼼꼼한 진료와 상담으로 오전 외래진료는 항상 점심시간을 훌쩍 넘긴 오후 1시가 넘어서야 끝난다. 노인 환자가 많고, 숨을 제대로 못 쉬어 힘들어하는 환자들이 대부분이라 '미소', '경청', '친근감'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한다. 또한 호흡기내과 전담 간호사가 폐질환 환자에게 치료제 복용법과 부작용을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이런 시스템을 구축한 공로로 2014년 4월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학력/경력

학력
가톨릭대 의대 학사
가톨릭대 의대 석사
가톨릭대 의대 박사

경력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건강백과

기관지확장증bronchiectasis 기관지확장증은 폐나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의 근육층과 탄력층이 파괴되어 기관지가 비정상적으로 늘어나는 질환이다. 기관지확장등이 생기면 비정상적으로 확장된 기관지에서 기관지 분비물의 배출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에 분비물이 고여있게 되고 이에 따라 여러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천식Asthma 기관지들의 수축이 간헐적으로 발생하여 숨이 차고 숨을 쉴 때 휘파람 소리가 나는 난치성 기도 질환이다. 천식을 앓는 사람들은 숨이 차고 가슴에서 휘파람 소리가 나는 천식 발작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 증상의 심한 정도가 매일 또는 매월 다르다. 일단 천식 발작이 시작되면 증상의 정도와 기간은 예측하기 어렵다. 심한 천식발작은 즉각 치료받지 않.. 폐렴pneumonia 폐의 공기 주머니에 생긴 염증 폐렴이 생기면 폐의 폐포에 염증이 생기고 백혈구와 분비물들이 차게 되어 산소가 폐포의 벽을 통과해서 혈액 속을 도달하기 어려워진다. 폐암lung cancer 폐에 발생하는 암을 말한다. 폐암의 90~95%가 기관지암이며, 5~10%가 기관지유암, 세기관지폐포암 등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폐암이라고 하면 대부분 기관지암을 일컫는 경우가 많다. 기관지암은 40~70세에 자주 발생하며, 드물게 40세 이전에 발생하기도 한다. 남녀의 발생비는 1960년대의 7:1에 비해 80년대 이후 여성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여..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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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56
전화번호
1544-9004
홈페이지
http://www.cmcism.or.kr
상세설명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은 1955년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설립됐으며, 현재 약 821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는 종합 의료기관이다. 뇌신경센터, 관절센터, 로봇센터, 복강경센터, 소화기.간담도센터, 심장혈관센터 등 전문 진료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꿈의 방사선 암 치료’라 불리는 토모테라피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고, 무혈무통 초음파 암 치료인 하이프나이프를 갖춰 암 전문 병원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