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예후 나쁜 전립선암 환자 치료에 강한
병원

곽철

서울대병원 비뇨기과

전문분야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 신장암, 신우요관암, 방광암, 부신종양, 고환암, 음경암, 비뇨기계종양

진료과

비뇨기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 신장암, 신우요관암, 방광암, 부신종양, 고환암, 음경암, 비뇨기계종양이다. 특히 예후가 나쁜 진행성 전립선암과 완치가 불가능한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를 위한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의 원인과 진행 방지를 위한 질환 메커니즘의 연구로 질환을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임상에서 전문화된 로봇보조 및 개복 근치적전립선절제술 술기를 바탕으로 전립선암 환자들에게 적극적인 수술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학력/경력

학력
서울대 의대 학사
서울대 의대 석사
서울대 의대 박사

경력
서울대 의대 비교기과학교실 교수
서울대병원 암병원 비뇨기전립선암센터 센터장
서울대병원 로봇수술센터 센터장
대한비뇨기종양학회 학술이사
대한비뇨기과학회 기획이사

수상내역
2012년 제2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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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과

전립선암prostate cancer 전립선에 발생하는 암으로, 50세 이후 60∼70세에 많이 발생하는 남성만의 병이다. 전립선암은 악성종양이어서 인체의 어느 곳이든지 전이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발생되는 병은 아니지만, 해마다 사망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 크기의 조직으로 방광 바로 아래쪽에 있으며, 요도를 도넛모양으로 감싸고 있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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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01
전화번호
1588-5700
홈페이지
http://www.snuh.org/
상세설명
서울대병원은 본원을 비롯한 어린이병원, 암병원, 의생명연구원으로 구성돼 있는 종합 의료기관으로 1786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540여 명의 교수와 5400여 명의 직원이 하루 평균 1700여 명의 입원환자와 8600명이 넘는 외래환자를 돌보고 있다. 세계적 첨단 진료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의료 선진화를 추구하는 정책 협력 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