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약 안듣는 환자 위한 치료법 개발 중
병원

김상진

인제대부산백병원 신경과

전문분야

파킨슨병, 손떨림, 치매, 어지럼증

진료과

신경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파킨슨병, 손떨림, 치매, 어지럼증이다. 오랜 기간 약을 쓸 수밖에 없는 파킨슨병 환자들의 약 복용량에 따른 부작용을 한국인 대상으로 연구했다. 파킨슨병 치료제인 도파민 작용제와 레보도파의 양이 늘수록 파킨슨병과 관련 없는 뇌 부위가 영향을 받아 충동조절이나 반복행동장애 같은 강박장애의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내용이다. 이 연구 결과는 비교적 젊은 환자나 다른 질환으로 도파민 관련 약물을 섭취 하는 고위험군을 선별 검사로 가려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약이 듣지 않는 파킨슨병의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도 개발 중인데, 뇌에 자기장을 쏴 뇌신경신호를 변형 시키는 경두개자기자극술도 이런 방법 중 하나이다. 약에 부작용이 있거나 궁금한 것이 있는 환자는 언제라도 상담할 수 있도록 자신의 전화번호를 알려준다. 대한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학회 이사, 대한신경과학회 보험위원회 부위원장, 건강보험 전문평가위원, 대한치매학회 정회원, 대한뇌졸중학회 정회원이다.

학력/경력

학력
인제대 의대 학사
인제대 의대 석사
인제대 의대 박사

경력
인제대부산백병원 신경과 교수
대한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학회 이사
대한신경과학회 보험위원회 부위원장
건강보험 전문평가위원


건강백과

치매 dementia 치매는 의학적으로는 기억장애가 있으면서 동시에 언어장애, 방향감각 상실, 계산력 저하, 성격 및 감정의 변화 등 4가지 중 1가지 이상이 나타날 때 치매로 진단한다. 한편 우울증이 있을 경우에도 인지기능의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이는 우울증 증상이 회복되면 치매 증상도 없어지기 때문에 ‘가성(假性)치매’라고 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부산시 부산진구 복지로 75
전화번호
051-890-6733
홈페이지
http://www.paik.ac.kr/busan/
상세설명
인제대부산백병원은 1979년 개원한 종합 의료기관으로 현재 26개 진료과와 약 900병상을 갖추고 있다. 소화기센터, 심뇌혈관센터, 호흡기센터, 당뇨병센터, 장기이식센터, 암센터, 응급의료센터, 임상시험센터, 인터벤션클리닉 등 30여 개의 센터 및 특수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 실시한 의료 질 평가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1등급을 획득하며 최우수 의료 서비스 수준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