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시력 보존하며 안구내 종양 최초 시술
병원

이성철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안과

전문분야

망막 · 안구종양 · 포도막

진료과

안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망막, 안구종양, 포도막이다. 국내에서 최초로 시력을 보존하면서 안구 내 종양을 치료하는 근접 방사선 시술을 시행했다. 눈 안에 종양이 생기면 안구 전체를 들어내는 게 기본이지만 근접 방사선 시술은 암세포 표면에 방사성 물질을 얹어서 치료하는 획기적인 방법이다. 한쪽 면에 방사성 물질을 입힌 금속판을 종양의 크기와 모양에 맞춰 특수 제작해서 환부에 올려놓는다. 투입된 방사성 물질은 종양에 작용해서 암세포를 죽인다. 종양의 위치와 크기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적절한 단위의 방사선을 쬐도록 설계하는 게 시술의 핵심이다. 자칫하면 주변 조직까지 상하게 만들 가능성이 있으므로 의료진의 정교한 손길이 필요하다. 환자로서는 안구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고, 통증이 적으며, 합병증이 일어날 확률이 낮은 까닭에 큰 부담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대한안과학회 회원, 한국망막학회 회원이다.

학력/경력

학력
연세대 의대 학사
연세대 의대 석사
연세대 의대 박사

경력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
대한안과학회 회원
한국망막학회 회원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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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 50-1
전화번호
1599-1004
홈페이지
http://sev.iseverance.com/
상세설명
연세대세브란스병원은 1885년 H.N.알렌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광혜원)으로 창립된 이래 130년 동안 최고의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종합 의료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진료의 전문화를 통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재활병원, 심장혈관병원, 안.이비인후과병원, 어린이병원과 응급진료센터, 국제진료센터 등 전문센터, 암전문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