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난소암 조기 진단법 개발
병원

김승철

이대 목동병원 산부인과

전문분야

자궁암 · 난소암 · 내막암

진료과

산부인과

의사소개

김승철 교수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이대목동병원 부인종양센터 교수로 주요 진료 분야는 자궁암, 난소암, 내막암이다. 이대여성암정복특성화연구센터장을 맡으면서 난소암 조기 진단법을 개발하는 등 부인암 조기 진단 및 치료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대한부인종양학회 상임이사, 대한온열암치료연구회 회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이다.

학력/경력

학력
서울대 의대 학사
서울대 의대 석사
서울대 의대 박사

경력
이대목동병원 부인종양센터 교수
대한부인종양학회 상임이사
대한온열암치료연구회 회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


건강백과

난소암ovarian cancer 난소암은 자궁 양쪽에 있는 엄지손가락 크기의 타원형 장기인 난소에 생기는 암으로 여성에게 생기는 다섯번째로 많은 암이다. 또한 병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없기 때문에 다른 생식기에서 생기는 암 환자 수보다 사망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궁경부암uterine cervical cancer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으로 성접촉성 감염질환으로 자궁목암이라고도 한다. 자궁경부암의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돼 암으로 발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른데 5~20년으로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가능하고 조기에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주로 45∼55세의 연령대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암의 발생 평균연령은 0기가 35세이고, 1기 이상..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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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시 양천구 안양천로 1071
전화번호
02-2650-5114
홈페이지
http://www.eumc.ac.kr/mokdong/
상세설명
이대목동병원은 서울 목동에 위치한 종합 의료기관으로 유방암.갑상선암센터, 부인종양센터, 위암.대장암협진센터, 장기이식센터, 심장혈관센터, 뇌졸중센터 등 질환 중심의 센터를 통해 전문화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화융합의학연구원, 이화임상시험센터 등을 운영함으로써 기초.임상 중개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2019년 2월 개원을 목표로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새 병원 ‘이대서울병원’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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