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난소암 조기 진단법 개발
병원

김승철

이대 목동병원 산부인과

전문분야

자궁암 · 난소암 · 내막암

진료과

산부인과

의사소개

자궁암, 난소암, 내막암 등 부인암 명의인 김승철 교수는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과장, 이대목동병원장, 이대여성암병원장,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 등 핵심 요직을 거치며 임상 및 수술 능력과 경영관리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이대여성암정복특성화연구센터장도 맡으면서 난소암 조기 진단법을 개발하는 등 부인암 조기 진단 및 치료법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학력/경력

학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
 
경력
현) 대한부인종양학회 상임이사
현)대한온열암치료연구회 회장 
차기)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2017~2018)

건강백과

난소암ovarian cancer 난소암은 자궁 양쪽에 있는 엄지손가락 크기의 타원형 장기인 난소에 생기는 암으로 여성에게 생기는 다섯번째로 많은 암이다. 또한 병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없기 때문에 다른 생식기에서 생기는 암 환자 수보다 사망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궁경부암uterine cervical cancer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으로 성접촉성 감염질환으로 자궁목암이라고도 한다. 자궁경부암의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돼 암으로 발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른데 5~20년으로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가능하고 조기에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주로 45∼55세의 연령대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암의 발생 평균연령은 0기가 35세이고, 1기 이상..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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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5동 911-1
전화번호
02-2650-5114
홈페이지
http://www.eumc.ac.kr/mokdong/
상세설명
1887년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병원인 보구여관을 모태로 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목동병원은 국낸 유일의 여자 의과대학 부속 병원으로 고객 중심의 진료 체계 구축과 우수 의료진 확보 및 첨단 의료기기 도입을 통한 과학적이고 현대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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