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국가 주도 치매진단 표준화 작업에 다수 참여
병원

윤영철

중앙대병원 신경과

전문분야

치매, 기억장애, 퇴행성뇌질환, 건망증.치매클리닉

진료과

신경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치매, 기억장애, 퇴행성뇌질환, 건망증·치매클리닉이다. 윤 교수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선별하거나 그들의 예후를 예측하고, 약물의 효과를 평가하는 지표를 개발하는 연구를 한다. 보건복지부 지정 노인성 치매 임상연구센터의 '치매 진단 표준 진료 지침 개발'에 참여했다. 질병관리본부의 '알츠하이머병 생물학적 지표 기반 진단 표준화' 연구, 보건복지부의 '치매 극복 사업의 조기 진단 바이오마커' 연구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치매와 관련된 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학력/경력

학력
중앙대 의대 학사
중앙대 의대 석사
중앙대 의대 박사

경력
중앙대병원 신경과 과장 겸 주임교수
대한치매학회 연구이사
미국신경과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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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과

치매 dementia 치매는 의학적으로는 기억장애가 있으면서 동시에 언어장애, 방향감각 상실, 계산력 저하, 성격 및 감정의 변화 등 4가지 중 1가지 이상이 나타날 때 치매로 진단한다. 한편 우울증이 있을 경우에도 인지기능의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이는 우울증 증상이 회복되면 치매 증상도 없어지기 때문에 ‘가성(假性)치매’라고 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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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시 동작구 흑석로 102
전화번호
1800-1114
홈페이지
http://ch.cauhs.or.kr/
상세설명
중앙대학교병원은 중앙관(지하 3층~지상 15층)과 다정관(지상 1층~지상 10층)으로 구성된 건물에 836병상과 31개 진료과를 갖춘 종합 의료기관이다. 갑상선 질환에 있어 맞춤형 인프라로 원스톱 진료를 실현하는 갑상선센터를 비롯해 검사 당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소화기센터, 24시간 응급 체제로 운영되는 심장혈관센터, 신경외과 및 정형외과 전문의가 함께 진료하는 척추센터 등 4개의 특성화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