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좋은 매너로 환자 치료를 끝까지 이끈다
병원

이원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피부과

전문분야

탈모, 손발톱질환, 두드러기, 대상포진, 백반증

진료과

피부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탈모, 손발톱질환, 두드러기, 대상포진, 백반증이다. 이 교수는 “매너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단순히 행동이 친절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따뜻한 말투, 호의적인 외모, 자상함, 세심함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좋은 느낌’을 풍긴다는 의미다. 이 교수는 모발 상태뿐만 아니라 환자가 하는 말로 환자 상태를 헤아린다. 탈모치료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환자가 의사를 믿고 따르지 않으면 충분한 치료효과를 얻지 못한다. 이 교수는 오랜 치료 경험과 다양한 연구를 통해 얻은 지식을 가지고 환자가 만족할 만큼의 결과를 준다. 그의 좋은 매너는 환자를 끝까지 진료받게 하는 원동력이라는 후기도 있다. 대한모발학회 부회장이며, 2015년 연세대 의대 총동창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학력/경력

학력
연세대 의대 학사
연세대 의대 석사
연세대 의대 박사

경력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피부과 교수
대한모발학회 부회장


건강백과

남성형 탈모증male patten alopecia 남성형 탈모증은 대개 수년에 걸쳐 관자놀이부터 정수리로 진행하여 결국 두피 가장자리에만 모발을 남기는 탈모로, 대개 30대 이상에서 나타나지만 종종 그 이전에 발생하기도 한다. 두드러기hives 담마진(蕁麻疹 urticaria)이라고도 한다. 주위의 다른 피부보다 붉거나 창백한 빛을 띠고 매우 가려운 알레르기성 피부반응. 표면이 매끄럽고 편평한 구진(丘疹)이나 판(板) 같은 병변(病變)이 두드러진다. 급성일 경우 피부병변은 대개 6~24시간 안에 가라앉지만, 만성일 때는 훨씬 오래 간다. 두부백선 tinea capitis 두피에 곰팡이균이 침범해 머리카락이 빠지며, 진물이 나거나 딱정이가 앉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피부 질환이다. 과거 이발소에서 머리깎는 기계를 통해 옮겼다고 해서 ‘기계충’이라고 부른다. 주로 소아에서 사춘기 이전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원형탈모증 alopecia areata 두부에 탈모부가 동그랗게 생기는 병을 말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강원도 원주시 일산로20
전화번호
033-741-0114
홈페이지
http://www.ywmc.or.kr
상세설명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1959년 원주연합기독병원으로 개원한 의료기관이다. 현재 권역응급의료센터, 심장혈관센터, 암센터, 당뇨병센터, 소화기센터 등 전문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체계적 환자 진료 기록 관리 시스템과 최첨단 의료 장비 도입 등으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닥터 헬기 운영과 국가 지정 권역외상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