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연구가 치료의 바탕이라고 믿는 의사
병원

김범준

중앙대병원 피부과

전문분야

탈모, 소아피부질환, 여드름, 무좀, 피부노화

진료과

피부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탈모, 소아피부질환, 여드름, 무좀, 피부노화이다. 김 교수는 40대이지만 남성형탈모, 원형탈모를 비롯해 난치성 전두탈모(M자형 탈모) 환자 치료에 높은 성공률을 보인다. 그는 “연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환자에게 정확한 진료와 치료를 제공할 수 없다”고 말한다. 세포 수준부터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까지 연구의 모든 분야를 직접 챙긴다. 난치성 피부질환의 치료, 원인이 규명되지 않은 피부질환의 원인이나 새로운 치료법 개발 및 그 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으며 난치성 전두탈모 환자들에게 임상 경험을 토대로 복합적 치료 방법을 시도해 치료율을 높이려 한다. 최근에는 5년간 25억원의 연구비를 받는 줄기세포 탈모치료제 연구를 시작했다. 덕분에 중앙대병원에서 제일 바쁜 교수라는 평이다.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나눠주는 김 교수의 명함에는 개인 휴대전화 번호가 적혀 있다. 궁금한 것, 이해못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전화해도 된다는 의미다.

학력/경력

학력
중앙대 의대 학사
중앙대 의대 석사
중앙대 의대 박사

경력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
중앙대 의대 피부과학교실 주임교수
중앙대병원 의생명연구원장

수상내역
피부과학 제6판 교과서 편찬위원회 실무위원 공로표창장 수상


건강백과

무좀tinea pedis 곰팡이가 피부의 각질을 녹여 영양분으로 삼아 기생, 번식하는 피부병으로서 곰팡이가 좋아하는 각질이 풍부하고 축축하며 따뜻한 신체 대부분(발가락, 발바닥, 발톱, 손톱, 옆구리, 사타구니 주변, 살이 겹치지는 곳)의 부위에서 발병된다. 여드름acne vulgaris 사춘기의 남녀의 얼굴, 특히 볼과 이마에 많은 모낭의 염증을 말한다. 원형탈모증 alopecia areata 두부에 탈모부가 동그랗게 생기는 병을 말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서울시 동작구 흑석로 102
전화번호
1800-1114
홈페이지
http://ch.cauhs.or.kr/
상세설명
중앙대학교병원은 중앙관(지하 3층~지상 15층)과 다정관(지상 1층~지상 10층)으로 구성된 건물에 836병상과 31개 진료과를 갖춘 종합 의료기관이다. 갑상선 질환에 있어 맞춤형 인프라로 원스톱 진료를 실현하는 갑상선센터를 비롯해 검사 당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소화기센터, 24시간 응급 체제로 운영되는 심장혈관센터, 신경외과 및 정형외과 전문의가 함께 진료하는 척추센터 등 4개의 특성화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