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1년 5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대전∙충남 스타 의사
병원

심승철

충남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전문분야

강직성척추염, 류마티스관절염, 골관절염, 루푸스, 통풍, 쇼그랜병, 베체트병, 섬유근통, 전신성경화증

진료과

류마티스내과

의사소개

초진 환자는 1년 5개월을 기다려야 만날 수 있을 만큼 대전·충남 지역 스타 의사다. 이 지역 최초의 류마티스 내과 전문의이며 주요 진료 분야는 강직성척추염, 류마티스관절염, 골관절염, 루푸스, 통풍, 쇼그랜병, 베체트병, 섬유근통, 전신성경화증이다. 심 교수는 류마티스 질환은 감성적인 접근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환자가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치료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병원 실내악단을 만든 것도 그런 이유이다. 진료실에서는 항상 클래식 음악이 흐르고 가끔은 회진 때 직접 바이올린을 연주하기도 한다. 자가면역질환 중 강직성척추염은 다른 질환들에 비해 유전적 이상이 특히 강한데 심 교수는 강직성척추염과 관련된 새로운 유전자 이상을 발견해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처 자매지에 보고하기도 했다.

학력/경력

학력
한양대 의대 학사
한양대 의대 석사
한양대 의대 박사

경력
충남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건강백과

골관절염osteoarthritis 골관절염은 뼈의 말단을 덮은 연골이 손상되거나 점진적으로 퇴화하는 증상을 말한다. 연골이란 뼈의 양쪽 끝에 붙어 있는 탄력적인 물질로 이것이 마모되어 완전히 소실되면 뼈 표면이 관절면과 닿고 탄력성이 감소하여 팔다리를 움직일 때 소리가 나거나 통증이 발생한다. 이런 골관절염이 많이 발생하는 관절은 체중을 많이 받는 무릎 관절, 고관절 등.. 류마티스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관절과 연골의 막, 근육을 포함한 관절의 질병으로 전신적으로 생기는 자가면역성 질환 중 관절에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질환을 류마티스 관절염이라고 한다.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3배 정도 발생 빈도가 높고 연령별로 보면 20~60세에서 발생하며 35~45세에서 가장 많다. 베체트병Behcet's Disease 눈, 구강, 성기 등에 염증이 생기거나 상처가 오래 지속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반복적인 구강 궤양과 함께 외음부 궤양, 포도막염, 피부질환 등이 나타난다. 일부 환자의 경우 관절, 신경, 동맥, 정맥에 염증이 발생하기도 하는 보기 드문 질환이다. 지중해 지역이나 일본인에서 많이 발생하며 여성보다 남성의 발병률이 2배 높다. 통풍gout 과포화 요산 과다혈 체액으로부터 요산 나트륨 결정이 관절 내 및 주위 그리고 건에 침착되어 발생한 말포 관절의 재발성 급성 또는 만성 관절염을 말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대전시 중구 문화로 282
전화번호
1599-7123
홈페이지
https://www.cnuh.co.kr/home/index.jsp
상세설명
충남대병원은 1972년 중부권 최초의 교육 병원으로 출발한 종합 의료기관으로 우수한 교수진과 첨단 장비를 갖추고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본관, 노인센터.심혈관센터.치매센터.응급센터, 소아동, 연구동, 암센터.종합검진센터, 관절염센터.재활센터 건물을 갖추고 있으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인공신장실, 장기이식센터 등 전문 센터와 아토피클리닉, 통증클리닉 등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