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류마티스 치료법 수준 한 단계 올린
병원

송영욱

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전문분야

루푸스,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성척추염, 골관절염, 베체트병, 혈관염, 타카야수동맥염, 염증성근염, 경피증

진료과

류마티스내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성척추염과 등 자가면역성관절염 및 전신성홍반성루푸스, 베체트병, 혈관염 등 전신류마티스질환이다. 류마티스관절염 및 전신홍반성루푸스의 원인과 진행 방지를 위한 질환 메커니즘을 밝혀 질환을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류마티스질환의 염증 매개 물질이나 혈액 속에 나타나는 바이오마커를 찾아 병이 나빠지는 것을 미리 예측하고 치료에 활용하려고 연구 중이다. 다국적 제약사가 새로운 류마티스 치료제를 개발할 때 국내 임상시험을 위해 제일 먼저 찾는 의사 중 한 명 일만큼 실력을 인정받는다.

학력/경력

학력
서울대 의대 학사
서울대 의대 석사
서울대 의대 박사

경력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
대한내과학회 부이사장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수상내역
2010년 서울대병원 학술상


건강백과

골관절염osteoarthritis 골관절염은 뼈의 말단을 덮은 연골이 손상되거나 점진적으로 퇴화하는 증상을 말한다. 연골이란 뼈의 양쪽 끝에 붙어 있는 탄력적인 물질로 이것이 마모되어 완전히 소실되면 뼈 표면이 관절면과 닿고 탄력성이 감소하여 팔다리를 움직일 때 소리가 나거나 통증이 발생한다. 이런 골관절염이 많이 발생하는 관절은 체중을 많이 받는 무릎 관절, 고관절 등.. 류마티스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관절과 연골의 막, 근육을 포함한 관절의 질병으로 전신적으로 생기는 자가면역성 질환 중 관절에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질환을 류마티스 관절염이라고 한다.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3배 정도 발생 빈도가 높고 연령별로 보면 20~60세에서 발생하며 35~45세에서 가장 많다. 베체트병Behcet's Disease 눈, 구강, 성기 등에 염증이 생기거나 상처가 오래 지속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반복적인 구강 궤양과 함께 외음부 궤양, 포도막염, 피부질환 등이 나타난다. 일부 환자의 경우 관절, 신경, 동맥, 정맥에 염증이 발생하기도 하는 보기 드문 질환이다. 지중해 지역이나 일본인에서 많이 발생하며 여성보다 남성의 발병률이 2배 높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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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01
전화번호
1588-5700
홈페이지
http://www.snuh.org/
상세설명
서울대병원은 본원을 비롯한 어린이병원, 암병원, 의생명연구원으로 구성돼 있는 종합 의료기관으로 1786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540여 명의 교수와 5400여 명의 직원이 하루 평균 1700여 명의 입원환자와 8600명이 넘는 외래환자를 돌보고 있다. 세계적 첨단 진료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의료 선진화를 추구하는 정책 협력 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