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권위있는 김세철 학술상 첫 수상자
병원

김원재

충북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전문분야

비뇨기종양, 전립선질환, 선천성요로질환

진료과

비뇨기과

의사소개

동료 의사들이 충북 지역 전립선암 최고 의사로 꼽는 의사다. 비뇨기과학회의 최고 권위 있는 상인 ‘김세철 학술상’의 첫 수상자이다. ‘비타민B의 일종인 니코티나마이드가 방광암에 어떤 효과를 내는지’에 대한 연구로 수상했는데, 이 연구는 방광암의 예방과 치료에 기여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 교수의 최대 강점은 꼼꼼함이다. 수술이 필요한 환자에게 수술이 왜 필요한지, 어떤 수술을 받게 되는지, 이후 치료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 등 환자의 궁금증을 수술 전에 모두 풀어 준다. 유전자를 이용한 맞춤형 진단 방법과 치료 후 약물 반응성, 재발·전이·생존율 예측, 맞춤형 치료법 제시 등에 관한 기술을 연구한다.

학력/경력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대학원 석·박사 학위 취득
충북대병원 비뇨기암센터 교수

건강백과

방광암bladder cancer 방광점막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방광은 골반에 존재하는 고무풍선 모양의 소변을 저장하고 배설하는 장기로 방광의 점막은 이행상피(移行上皮:transitional epithelium)로 덮여 있다. 방광암의 대부분은 이행상피세포암이며, 전체 방광암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이행상피세포암보다 예후가 나쁜 선암(腺癌:adenocarcinoma), 편평.. 전립선비대증Prostatic hypertrophy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 크기의 조직으로 방광 바로 아래쪽에 있으며 요도를 도넛모양으로 감싸고 있다. 전립선의 양쪽에는 사정관이 요도와 연결되어 있다. 정액의 30~40% 정도를 만들어내는 이 전립선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커진다.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잔뇨감이 생기는 이유는 요도를 감싸고 있는 전립선이 커져 요도를 압박하기 때문이.. 전립선암prostate cancer 전립선에 발생하는 암으로, 50세 이후 60∼70세에 많이 발생하는 남성만의 병이다. 전립선암은 악성종양이어서 인체의 어느 곳이든지 전이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발생되는 병은 아니지만, 해마다 사망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 크기의 조직으로 방광 바로 아래쪽에 있으며, 요도를 도넛모양으로 감싸고 있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 12
전화번호
043-269-6114
홈페이지
http://www.cbnuh.or.kr/
상세설명
충북대학교병원은 충청북도 최초의 국립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으로 1991년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속에 개원하였습니다. 충청북도 의료안전망 구축을 통한 도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피와 땀의 노력을 거듭한 결과, 어느덧 655병상에서 일평균 약2,500명의 외래환자와 550명의 입원환자를 사랑과 정성으로 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