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스스로를 '배관공' 이라 부르는
병원

이규성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전문분야

요실금, 배뇨장애

진료과

비뇨기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전립선비대증, 신경인성배뇨장애, 과민성방광, 야간빈뇨, 요실금, 골반통증, 여성비뇨기질환이다. 비뇨기질환 중 특히 배뇨장애에 관심이 많아 스스로를 ‘배관공’이라고 부른다. 배뇨장애요실금학회 회장을 지내면서 화장실 가는 횟수가 많은 배뇨장애 환자들이 외출 시 가까운 화장실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스마트폰용 ‘화장실 SOS’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배포했다. 또한 요양병원에서도 환자의 배뇨 관리를 제대로 해야한다며 병원계와 정부, 사회에 촉구했다. 자신의 증상에 대해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는 환자들이 조금이라도 이 교수를 편하게 대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머리 스타일을 베토벤처럼 기르기도 했다. 이 교수가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분야는 광에너지를 이용한 배뇨장애 치료다. 배뇨기능은 신경계가 관장하기 때문에 빛으로 신경계를 조절하면 배뇨기능도 조절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학력/경력

학력
서울대 의대 학사
서울대 의대 석사
서울대 의대 박사

경력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주임교수 및 과장
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 의료기기산업학과 학과장
성균관대 의대 부학장


건강백과

다뇨증polyuria 오줌 배설량이 병적으로 많은 증세.정상인의 1일 오줌량은 1,500mℓ(보통 컵으로 7∼8개) 정도인데 3,000mℓ 이상이 되면 병적인 것으로서 다뇨라고 한다. 방광염cystitis 오줌소태라고 하는 병으로 흔히 여성에게 많이 생기며, 요도로부터의 상행성 감염이 대부분이고 성생활, 요도자극, 임신 등으로 여성에게 빈번하게 생긴다. 항문 및 질주위에 상주세균이 용이하게 상행성으로 방광에 침습하여 방광에 염증을 일으킨다. 요실금urinary incontinence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갑자기 소변이 흘러나오는 증상으로 원인도 다양하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주로 중년 이후의 여성에게 흔하다. 성인 여성의 30~40%, 40대 여성의 20% 이상이 요실금으로 고민하고 있다. 종류는 기침을 하거나 웃을 때처럼 배에 힘이 가해졌을 때 나타나는 복압성 요실금(긴장성 요실금), 갑자기 참을 수 없이..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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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시 강남구 일원로 81
전화번호
1599-3114
홈페이지
http://www.samsunghospital.com/
상세설명
삼성서울병원은 1994년 개원한 종합 의료기관으로 본관, 별관, 암병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약 1979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2014년 양성자 치료센터, 2015년 미래 의학관이 완공됐으며, 현재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통원치료센터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환자 행복을 위한 의료 혁신 구현, 병원-연구소-학교-기업체를 연결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연구 및 연계 산업의 글로벌 허브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