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학계가 주목하는 뇌행성 뇌질환 전문 젊은 의사
병원

김지선

충북대학교병원 신경과

전문분야

파킨슨병, 수전증, 보행장애, 치매

진료과

신경과

의사소개

40대 젊은 의사지만 파킨슨병, 치매 같은 퇴행성 뇌질환으로 인한 병태생리학적 원인 및 인지능력 저하와 관련된 연구 성과는 학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동료 의사들에게서 “10년, 20년 후의 모습이 기대된다”는 얘기도 듣고 있다. 김 교수는 환자와의 동반자 관계를 중요하게 여긴다.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 의사가 지시하는 대로 따르는 환자라는 수직관계가 아니라 의사는 환자를 통해 의료 경험을 쌓고, 환자는 의사를 통해 병을 관리한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파킨슨병 환자는 도파민 신경세포가 파괴될 뿐 아니라 신경세포의 철분 농도가 올라가 있는데, 김 교수는 세포의 철분을 영상기법을 이용해 시각적으로 계량화할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했다.

학력/경력

충남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대학원 석·박사 학위 취득
충북대병원 신경과 교수

건강백과

치매 dementia 치매는 의학적으로는 기억장애가 있으면서 동시에 언어장애, 방향감각 상실, 계산력 저하, 성격 및 감정의 변화 등 4가지 중 1가지 이상이 나타날 때 치매로 진단한다. 한편 우울증이 있을 경우에도 인지기능의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이는 우울증 증상이 회복되면 치매 증상도 없어지기 때문에 ‘가성(假性)치매’라고 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 12
전화번호
043-269-6114
홈페이지
http://www.cbnuh.or.kr/
상세설명
충북대학교병원은 충청북도 최초의 국립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으로 1991년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속에 개원하였습니다. 충청북도 의료안전망 구축을 통한 도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피와 땀의 노력을 거듭한 결과, 어느덧 655병상에서 일평균 약2,500명의 외래환자와 550명의 입원환자를 사랑과 정성으로 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