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내 가족 수술처럼 준비하는 치밀함
병원

송윤섭

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기과

전문분야

전립선질환, 비뇨기계 종양, 배뇨장애, 남성학

진료과

비뇨기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비뇨기계종양, 배뇨장애, 남성학이다. 그는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의사’의 전형적인 모습은 아니다. 일방적으로 환자에게 설명하기보다 환자의 얘기를 먼저 들은 후 환자 처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송 교수는 "다 잘될 거다"라고 안심시키는 말을 잘 못한다. 모든 수술을 자신이나 가족의 일로 생각해 만의 하나까지 준비한다. 그러다 보니 여간해서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평가를 듣는다. 환자가 퇴원을 요구해도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절대로 허락하지 않는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법 연구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

학력/경력

학력
연세대 의대 학사
연세대 의대 석사
연세대 의대 박사

경력
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기과 교수

수상내역
2017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상


건강백과

전립선비대증Prostatic hypertrophy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 크기의 조직으로 방광 바로 아래쪽에 있으며 요도를 도넛모양으로 감싸고 있다. 전립선의 양쪽에는 사정관이 요도와 연결되어 있다. 정액의 30~40% 정도를 만들어내는 이 전립선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커진다.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잔뇨감이 생기는 이유는 요도를 감싸고 있는 전립선이 커져 요도를 압박하기 때문이.. 전립선암prostate cancer 전립선에 발생하는 암으로, 50세 이후 60∼70세에 많이 발생하는 남성만의 병이다. 전립선암은 악성종양이어서 인체의 어느 곳이든지 전이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발생되는 병은 아니지만, 해마다 사망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 크기의 조직으로 방광 바로 아래쪽에 있으며, 요도를 도넛모양으로 감싸고 있다. 혈뇨Hematuria 소변에 피가 섞여 있는 것으로 소변에 섞인 혈액의 양과 소변의 산성도에 따라서 적색에서 밤색의 색깔을 띈다. 혈뇨가 약간 있으면 소변의 색깔이 변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현미경 검사나 화학분석에 의해서만 검출할 수 있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서울시 용산구 대사관로 59
전화번호
02-709-9114
홈페이지
http://www.schmc.ac.kr/seoul/kor/index.do
상세설명
순천향대서울병원은 1974년 개원한 종합 의료기관으로 우리나라 의료법인 1호이다. 모두 30개 진료과에 727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180여 명의 전문 교수진을 포함해 1600여 명의 교직원이 환자 진료와 연구,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응급의료센터, 혈관센터, 유방센터, 신장센터, 심장센터, 소화기병센터, 소화기암센터, 척추센터, 관절경센터 등 환자 중심의 원스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